출처: https://x.com/i/status/1989316340599988492
X의 小狗教教主님(@o3oxixi_)
어릴 때 트램펄린에서 넘어졌는데 모두가 계속 점프하고 있어서 도저히 일어날 수 없던 그 느낌 아세요? 제 인생이 줄곧 그런 느낌이에요……
x.com
내 인생도 이런 것 같아...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언슬립
첫댓글 즐.겨.
같이 띠어.
계속 누워있어용~~
띠어띠어
나와서 와플 먹고 싶다구요ㅠㅠ
아이러니하게도 갑자기 인생의 무게가 가벼워진것 같네 누워서 꿀렁꿀렁 튀어오르는거 존잼인데 무거운 문제도 가볍게 생각해야겠다
몸에 힘을 빼고 때를 기다리다보면 점프하던 사람들도 지쳐서 트램펄린 위의 진동이 약해지는때가 반드시 온다 그때 일어서면 돼! 그 전이라도 누군가 일으켜줄걸!
밟힐까바 무서워요....
ㅠ맞아 그래서 애쓰면 더 망하고 힘빼고 흐름에 맡기면 반동으로 다시 일어나지고 그런것도 같은..
몸을 맡기면 돼
나 어렸을때부터 트램펄린 잘 못탔는데ㅠ항상 직장생활도 그런 느낌이네 진짜
아 잠만 멈추라고!!! 아!! 나 머리 아프다고 아 멈추라고!!!!!
남들이 띄워주는 걸 즐겨야만 해
몸을 맡기세용 그러면 나는 힘을 빼고있어도 저절로 꿀렁꿀렁됩니다 그러다가 결국 저절로 일어나져용 영원히 트램펄린에 누워있는 아이는 없음
ㅠㅠㅠㅠㅠ문득..봤는데 너무 좋다
비유 ㄹㅇ
첫댓글 즐.겨.
같이 띠어.
계속 누워있어용~~
띠어띠어
나와서 와플 먹고 싶다구요ㅠㅠ
아이러니하게도 갑자기 인생의 무게가 가벼워진것 같네 누워서 꿀렁꿀렁 튀어오르는거 존잼인데 무거운 문제도 가볍게 생각해야겠다
몸에 힘을 빼고 때를 기다리다보면 점프하던 사람들도 지쳐서 트램펄린 위의 진동이 약해지는때가 반드시 온다 그때 일어서면 돼! 그 전이라도 누군가 일으켜줄걸!
밟힐까바 무서워요....
ㅠ맞아 그래서 애쓰면 더 망하고 힘빼고 흐름에 맡기면 반동으로 다시 일어나지고 그런것도 같은..
몸을 맡기면 돼
나 어렸을때부터 트램펄린 잘 못탔는데ㅠ
항상 직장생활도 그런 느낌이네 진짜
아 잠만 멈추라고!!! 아!! 나 머리 아프다고 아 멈추라고!!!!!
남들이 띄워주는 걸 즐겨야만 해
몸을 맡기세용 그러면 나는 힘을 빼고있어도 저절로 꿀렁꿀렁됩니다 그러다가 결국 저절로 일어나져용 영원히 트램펄린에 누워있는 아이는 없음
ㅠㅠㅠㅠㅠ문득..봤는데 너무 좋다
비유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