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115577?type=editn&cds=news_edit
지난 2일 오후 9시 47분께 대전시 유성구 송강동을 지나던 시내버스 안에서 승객 고등학교 1학년생인 A(16)군이 중학생 B(14)군의 목을 흉기로 찌르고 달아났다.
B군은 의식과 호흡이 있는 상태로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으며, 생명에는 크게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범행 직후 버스에서 내려 달아났던 A군은 경찰에 전화로 "동생을 괴롭힌 사람을 흉기로 찔렀다"고 자수 의사를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무죄다 ㅠㅠ
찌른애도 얼마나 힘들었겠냐..
댓글보니 너무나도 정당방위
ㅅㅂ 남을왜괴롭혀 그니까
오죽하면 저러겠냐고...
당한 애도 이제 사람 무서운줄 알고 좀 애들 괴롭히지마라
동생이 죽을것같아서 그랬겠지 ㅜ
아이고 ㅜㅜㅜ 무죄다 이건
무죄
오죽하면 애가...
아이고..
오죽했으면.. 나 같아도 죽여버리고 싶을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