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마크 미첨
https://youtu.be/lEVv1Q0LvFw
작곡: 이십사일 작사: 이십사일 편곡: 이십사일
또 밝아오는 너의 하루에 갈 곳을 잃어 버리고 또 닿을 듯이 사라져버린 꿈결에 묻힌 손짓에 차가운 밤에 비춰지는 흐려진 달빛 사이에는 머물던 낯선 향기만 남아 우린 사실 끝 낼 수 없는 시간 속에 갇혀 희미해진 불씨가 되어 새벽을 찾는 꿈 소리 없이 흐른 물결에 상처를 담그며 아스라이 물든 하늘에 슬피 흩어져 가 뒤엉켜버린 나의 하루는 오늘도 흐릿해지고 손에 잡힐 듯 멀어져 가는 들려오는 네 소리에 차가운 밤을 헤매이는 귓가에 맴돈 속삭임은 언젠간 닿을 희망의 노래 우린 사실 끝 낼 수 없는 시간 속에 갇혀 희미해진 불씨가 되어 새벽을 찾는 꿈 소리 없이 흐른 물결에 상처를 담그며 아스라이 물든 하늘에 슬피 흩어져 가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마크 미첨
삭제된 댓글 입니다.
그게 바로 이 장르의 특징이랍니다
삭제된 댓글 입니다.
그게 바로 이 장르의 특징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