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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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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어느 순간 깨달았어요. 아 이렇게 좋아하는 것과 이별을 해야 되는구나
릴리즈드 추천 0 조회 4,001 26.06.03 16:59 댓글 1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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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03 17:00

    첫댓글 이 말 너무 슬펐어ㅠㅠㅠ

  • 26.06.03 17:00

    그래서 나이듦이 슬픈 거 같음.. 그치만 그렇게 조금씩 멀어져야 더 오래 볼 수 있다는 것

  • 26.06.03 17:03

    슬퍼 ㅠㅠ

  • 26.06.03 17:04

    맞아 너무 슬퍼 나도 20대 내내 술 좋아해서 겁나마셨는데 30대 중반으로 넘어가는 지금 어쩔수없이 거의 끊다시피 하고..커피도 서서히 줄여가는중 ㅠㅠ정신머리나 입맛은 그대로인데 몸만 늙는중

  • 26.06.03 17:04

    맞아 근데 좋아하는것도 변하더라 ㅋㅋ

  • 26.06.03 17:06

    하나가 가면 새로운 하나가 또 와서 괜찮아
    이별은 새로운 만남이다

  • 이거 보니까 영화 다가오는 것들 생각나네 중년 여성이 사랑했던 평범한 일상을 잃어가면서 슬퍼하는데 그 슬픔에서 나오니까 새로 다가오는 행복도 있는 모습을 보여주는 잔잔한 영화야 사라지는걸 슬퍼하지말고 다가오는 행복을 찾아보면 좋을듯!

  • 26.06.03 17:17

    흑흑

  • 26.06.03 17:22

    ㅜㅜ.......

  • 26.06.03 17:33

    ㅠㅠ....

  • 이거.. 사물이나 음식에만 국한되는거아니더라... 사람이랑도 그래...

  • 26.06.03 18:01

    뭔가 슬프다 ㅠㅠ 하나씩 내줘여하니

  • 26.06.03 18:24

    이런걸 5년전에 알았다면.. 할매할배 보고싶다

  • 26.06.03 18:27

    아….너무 깊은 말이다…

  • 그래도 나에게 와주어 고마웠다...

  • 26.06.03 20:32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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