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 8:5] 5 그들이 섬기는 것은 <<하늘에 있는 것의 모형과 그림자라>> 모세가 장막을 지으려 할 때에 지시하심을 얻음과 같으니 이르시되 삼가 모든 것을 산에서 네게 보이던 본을 따라 지으라 하셨느니라
대제사장이 행했던 대속죄일 봉사는 하늘성소에서 예수님이 행하는 봉사를 우리가 알 수 있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구약을 이해하지 못하면 신약을 알 수가 없습니다
나팔절은 대속죄일이 다가오니 회개하지 않은 죄가 있는지 자신을 살피라는 경고의 나팔이자 주의 재림이 가까워지니 맞을 준비하라는 경고의 나팔입니다
대속죄일은 매일의 봉사에서 죄인의 죄가 양에게로 전가되어 양이 죄인을 대신하여 죽고 그 피를 제사장이 성소의 휘장과 단에 뿌립니다 죄인의 죄가 양에게로 옮겨지고 양의 피를 통하여 성소로 옮겨짐으로 인하여 성소가 부정하게 되었습니다 대속죄일은 성소를 정결하게 하는 날입니다 심판의 날이기도 합니다 개인의 생사가 결정되는 날이기 때문입니다
[레 16:19-21] 19 또 손가락으로 그 피를 그 위에 일곱 번 뿌려 이스라엘 자손의 부정에서 <<제단을 성결하게 할 것이요>> 20 <<그 지성소와 회막과 제단을 위하여 속죄하기>>를 마친 후에 살아 있는 염소를 드리되 21 아론은 그의 두 손으로 살아 있는 염소의 머리에 안수하여 이스라엘 자손의 모든 불의와 그 범한 모든 죄를 아뢰고 그 죄를 염소의 머리에 두어 미리 정한 사람에게 맡겨 광야로 보낼지니
성소를 정결하게 한다는 의미는 매일의 봉사를 통하여 죄인의 죄가 양을 통하여 성소로 옮겨지고 대속죄일날 이 모든 죄를 사단을 상징하는 아사셀 염소에게로 안수하여 옮기고 사단을 심판하는게 대속죄일입니다
이날은 개인의 운명이 걸린 날입니다 회개하지 않은 죄가 있으면 죽기 때문입니다 대속죄일은 하늘에서 진행됩니다 예수님이 대제사장으로 하늘성소에서 봉사하시기 때문입니다
[계 14:7] 7 그가 큰 음성으로 이르되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그에게 영광을 돌리라 이는 <<그의 심판의 시간이 이르렀음이니>> 하늘과 땅과 바다와 물들의 근원을 만드신 이를 경배하라 하더라
첫째 천사가 큰 음성으로 외침이 나팔절의 나팔소리입니자
[렘 17:1] 1 유다의 죄는 금강석 끝 철필로 기록되되 그들의 마음 판과 그들의 제단 뿔에 새겨졌거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신구약의 모든 회개한 성도들의 죄를 성소에서 도말(하늘성소,마음성소)하면 (대속죄일이 끝나면) 알곡을 추수하려고 재림하십니다 이것이 수장절입니다
[계 22:11-12] 11 불의를 행하는 자는 그대로 불의를 행하고 더러운 자는 그대로 더럽고 의로운 자는 그대로 의를 행하고 거룩한 자는 그대로 거룩하게 하라 (하늘에서 심판이 끝나고 모든 사람의 운명이 결정) 12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가 행한 대로 갚아 주리라 (각 사람이 행한대로 상주러 오심)
[계 14:14-16] 14 또 내가 보니 흰 구름이 있고 구름 위에 인자와 같은 이가 앉으셨는데 그 머리에는 금 면류관이 있고 그 손에는 예리한 낫을 가졌더라 15 또 다른 천사가 성전으로부터 나와 구름 위에 앉은 이를 향하여 큰 음성으로 외쳐 이르되 당신의 낫을 휘둘러 거두소서 땅의 곡식이 다 익어 거둘 때가 이르렀음이니이다 하니 16 구름 위에 앉으신 이가 낫을 땅에 휘두르매 땅의 곡식이 거두어지니라
[마 13:30] 30 둘 다 추수 때까지 함께 자라게 두라 추수 때에 내가 추수꾼들에게 말하기를 가라지는 먼저 거두어 불사르게 단으로 묶고 곡식은 모아 <<내 곳간에 넣으라>> 하리라
알곡과 가라지 비유입니다 알곡을 모아 주인의 곳간에 들입니다 아버지의 집이 어디에 있습니까 예수님이 우리의 처소를 어디에 마련하고 데리려 오신다고 했습니까 하나님의 장막이 어디레 있습니까 이것을 수장절(초막절,장막절)이라 합니다
[살후 1:7-9] 7 환난을 받는 너희에게는 우리와 함께 안식으로 갚으시는 것이 하나님의 공의시니 주 예수께서 자기의 능력의 천사들과 함께 하늘로부터 불꽃 가운데에 나타나실 때에 8 하나님을 모르는 자들과 우리 주 예수의 복음에 복종하지 않는 자들에게 형벌을 내리시리니 9 이런 자들은 주의 얼굴과 그의 힘의 영광을 떠나 영원한 멸망의 형벌을 받으리로다
첫댓글대속죄일은 대제사장이 성소에서 봉사하는 닐입니다 재림때 유대인들이 회개하는 날이 아니에요 모든 사람의 운명은 대속죄일의 봉사가 하늘성소에서 끝나면 결정되고 아버지 집에서 장막절을 지키기 위하여 아버지 집으로 데려가기 위하여 오십니다
성도들은 예수님의 신부이자 하객으로 성경은 말합니다 예수님이 신부인 성도를 상징하는 새예루살렘과의 혼인은 하늘에서 진행됩니다
[단 7:13-14] 13 내가 또 밤 환상 중에 보니 인자 같은 이가 하늘 구름을 타고 와서 옛적부터 항상 계신 이에게 나아가 그 앞으로 인도되매 14 <<그에게 권세와 영광과 나라를 주고 모든 백성과 나라들과 다른 언어를 말하는 모든 자들이 그를 섬기게 하였으니>> 그의 권세는 소멸되지 아니하는 영원한 권세요 그의 나라는 멸망하지 아니할 것이니라
예수님이 아버지로부터 나라(새예루살렘)를 받는 것을 혼인이라 칭합니다 이후에 이 땅으로 다시 오셔서 성도들을 아버지집으로 데려가 어린양의 혼인 잔치(피로연)에 참석합니다
@성도의 본분[히 9:27-28] 27 한 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해진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28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님이 인용한 성경절압니다 말씀 그대로입니다 저의 글을 잘 이해하시면 재림 후에는 예수님의 죽음도 죽음을 상징하는 제사도 회개도 구원도 없음을 알게 됩니다
성경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다 하나라고 하는데 자꾸 나누시네요 예수님의 대속을 믿고 침례를 받는 것이 성소의 뜰에 해당합니다 성소제도나 절기를 모르시니 님과 같은 해석들이 난무하는 겁니다 구약에서 어떤사람이 죄를 깨달으면 흠없는 양을 성소로 가져가서 안수하고 자신의 죄를 고백합니다(양에게 죄 전가) 그리고 자신이 죽입니다 자신의 죄가 양으로 전가되고 그피를 제사장이 성소로 가져가 휘장과 단과 뿔에 뿌립니다 이것은 우리가 예수님의 이름으로 자신의 죄를 고백할 때 우리릐 죄가 예수님의 피공로를 통하여 하늘성소로 옮겨짐으로 하늘성소가 부정하게 됩니다 하늘성소를 정결케 하는 날이 대속죄일입니다 이것은 재림 전에 하늘성소에서 행하는 예수님의 봉사입니다 이 봉사가 끝이 나면 재림하시기 때문에 더 이상 중보자가 없기에 회개할 수가 없습니다
[계 22:11-12] 11 불의를 행하는 자는 그대로 불의를 행하고 더러운 자는 그대로 더럽고 의로운 자는 그대로 의를 행하고 거룩한 자는 그대로 거룩하게 하라 12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가 행한 대로 갚아 주리라
첫댓글 대속죄일은 대제사장이 성소에서 봉사하는 닐입니다
재림때 유대인들이 회개하는 날이 아니에요
모든 사람의 운명은 대속죄일의 봉사가 하늘성소에서 끝나면 결정되고 아버지 집에서 장막절을 지키기 위하여 아버지 집으로 데려가기 위하여 오십니다
성도들은 예수님의 신부이자 하객으로 성경은 말합니다
예수님이 신부인 성도를 상징하는 새예루살렘과의 혼인은 하늘에서 진행됩니다
[단 7:13-14]
13 내가 또 밤 환상 중에 보니 인자 같은 이가 하늘 구름을 타고 와서 옛적부터 항상 계신 이에게 나아가 그 앞으로 인도되매
14 <<그에게 권세와 영광과 나라를 주고 모든 백성과 나라들과 다른 언어를 말하는 모든 자들이 그를 섬기게 하였으니>> 그의 권세는 소멸되지 아니하는 영원한 권세요 그의 나라는 멸망하지 아니할 것이니라
예수님이 아버지로부터 나라(새예루살렘)를 받는 것을 혼인이라 칭합니다
이후에 이 땅으로 다시 오셔서 성도들을 아버지집으로 데려가 어린양의 혼인 잔치(피로연)에 참석합니다
@성도의 본분 [히 9:27-28]
27 한 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해진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28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님이 인용한 성경절압니다 말씀 그대로입니다
저의 글을 잘 이해하시면 재림 후에는 예수님의 죽음도 죽음을 상징하는 제사도 회개도 구원도 없음을 알게 됩니다
대속죄일은 유대인만이 적용되는 절기.
이방인은 예수의 보혈로 용서받을 때가
이방인의 속죄일이며,
이방인들은 예수님을 영접한 때가 각각의 대속죄일이란다
고로 이방인은 나팔절로 구원완성~!!
유대인의 여호와의 속죄일은 7절기중에 6절기임.
놀고 지빠졌네
성경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다 하나라고 하는데 자꾸 나누시네요
예수님의 대속을 믿고 침례를 받는 것이 성소의 뜰에 해당합니다
성소제도나 절기를 모르시니 님과 같은 해석들이 난무하는 겁니다
구약에서 어떤사람이 죄를 깨달으면 흠없는 양을 성소로 가져가서 안수하고 자신의 죄를 고백합니다(양에게 죄 전가) 그리고 자신이 죽입니다
자신의 죄가 양으로 전가되고 그피를 제사장이 성소로 가져가 휘장과 단과 뿔에 뿌립니다
이것은 우리가 예수님의 이름으로 자신의 죄를 고백할 때 우리릐 죄가 예수님의 피공로를 통하여 하늘성소로 옮겨짐으로 하늘성소가 부정하게 됩니다
하늘성소를 정결케 하는 날이 대속죄일입니다
이것은 재림 전에 하늘성소에서 행하는 예수님의 봉사입니다
이 봉사가 끝이 나면 재림하시기 때문에 더 이상 중보자가 없기에 회개할 수가 없습니다
[계 22:11-12]
11 불의를 행하는 자는 그대로 불의를 행하고 더러운 자는 그대로 더럽고 의로운 자는 그대로 의를 행하고 거룩한 자는 그대로 거룩하게 하라
12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가 행한 대로 갚아 주리라
11절이 그런 뜻입니다
절기와 제사등 모든것이 예수님의 사역을 예표함
유월절. 무교절 초실절 = 예수님의 죽으심. 예수님의 장사되심. 예수님의 부활
오순절 = 예수의 영. 그리스도의 영이신 성령님의 강림
나팔절 = 예수님의 공중강림
대속죄일 = 이스라엘이 구원을 받는때
장막절 = 예수님의 지상 재림으로 천년왕국의 시작
대속죄일은
로마서 11장
26 그리하여 온 이스라엘이 구원을 얻으리라 기록된 바 구원자가 시온에서 오사 야곱에게서 경건치 않은 것을 돌이키시겠고
27 내가 저희 죄를 없이 할 때에 저희에게 이루어질 내 언약이 이것이라 함과 같으니라
참감람나무 뿌리는 예수님
원가지인 유대인 얼마가 꺾임(17절)- 믿지 않아서(20)
돌감람 가지인 이방인 접붙임(17)- 믿어서(20)
유대인도 믿으면 접붙임 받음(23)
충만한 수가 차면(꺾인 가지가 다 접붙임 받으면
[롬 11:26]
26 그리하여 온 이스라엘이 구원을 받으리라 기록된 바 구원자가 시온에서 오사 야곱에게서 경건하지 않은 것을 돌이키시겠고
그리하여. 헬라어 카이 후토스(kai houto-s). “그리고 이와 같이”, “그리고 이런 식으로.” 이 부사는 결론이나 시간이 아니라 방법을 표현합니다
온 이스라엘 즉 그리스도 안에 있는 신구약의 모든 성도들이 구원을 얻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