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가끔 보던 인플루언서가 식단 비결(??)을 알려줬는데....
세 레나 추천 1 조회 63,335 26.06.04 23:32 댓글 262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6.06.05 19:12

    ㅠㅠㅠㅠㅠㅠ맴아파

  • 26.06.05 20:03

    나 살 딱 두번빠졌는데
    1번은 대학졸업전시(2달동안-5kg)
    1번은 교통사고 찰신고과정 6개월 -5kg) ... 피골이 상접해 진짜

  • 26.06.05 20:44

    헉 나도 진짜 인생에 개 큰 재앙 겪고 개빠진후에 그뒤로 8년동안 똑같은 몸무겐데 키빼몸 120 으로 평생 살고있슨... 존나 힘들었어 그때 안먹어도 배도 안고팠고... 너무 힘들어서 필요한 활동 외에 걍 시체처럼 누워있었어 ㅠ 상황은 너무너무 나아져서 그때 일은 지금은 아무것도 아닌데 문제는 그때 이후로 어떤 짓을 해도 살이 안찜

  • 26.06.05 22:28

    개공감.. 회사 스트레스로 겁나빠짐

  • 26.06.05 22:58

    나도 맘 고생으로 10키로 넘게 빠져봄 .. 소화도 잘 안되고..힘도 없고 근육도빠지고.. 진짜 불행했을때 근데 이걸가지고 또 시기질투하는 같은직장 남미새들땜에 또 스트레스받고 하.. 최악 ㅜㅜ그리고 탈모랑 흰머리 엄청 남

  • 26.06.06 05:20

    난 스트레스 받으면 먹는 걸로 풀어서 오히려 살찜 다흐흑

  • 26.06.06 13:21

    스트레스 받으면 난 더 찜....술 졸라 마시고 술도 배달음식이랑 먹어서...

  • 와 개공감 나도 맘고생다이어트로 10키로 빠진적있음 주변에서 맨날 걱정함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6.06.06 21:07

    ㄹㅇ.. 그동안도 쉽게 살아오진 않았는데.... 압축단기집중 스트레스는 좀 다르더라

  • 26.06.06 23:17

    ㄹㅇ아 입맛뒤지는게 스트레스 최종단계야ㅋㅋㅋ 적당한 스트레스는 먹는걸로 풀림 근데 식욕도 없다? 걍 끝판왕임

  • 26.06.10 16:50

    진짜 감당가능한 재앙은 폭식으로 풀었는데.. 개큰재앙일때는 밥알이 모래알같다는걸 처음 느껴봤어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