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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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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네이트판] 엄마가 독립을 강요하는데 어떻게해
flflf 추천 0 조회 17,337 26.06.05 07:48 댓글 27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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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05 12:40

    ㄹㅇ진짜 부모중 하나가 돌았고 집이 비정상이면 어떻게든 나갈생각하지 비빌생각 못함ㅋㅋㅋ (당사자성발언임)

  • 26.06.05 12:39

    저러는데 누가 사랑하겠어 ㅠ

  • 26.06.05 12:41

    자기 엄마를 걍 atm 그 이상 그이하로도 안보는거같은데 ㅋㅋㅋㅋㅋ ㅠ 강압은 무슨 진짜 강압적이었으면 저꼬라지도 못부림
    뭐 어쩌겠음 일단 저 엄마는 부모로서 할 도리는 다함 대학 학비까지 다 내줬구만 뭐

  • 26.06.05 12:51

    진짜 강압적이면 졸업식 오지말라고 말도못하고 말해도 오셨을걸ㅋㅋㅋ? 그리고 여행데리고 가달라는 말도 안나옴. 존나불편하거든 내 의견은 다 묵살되니까. 저 집은 엄마가 채찍 아빠가 당근 역할 한거같은데 아빠가 중재없이 우쭈쭈만해서 저렇게된거같아 중간역할이 ㅈㄴ중요한데.. 그냥 아빠랑딸이 엄마 왕따시킨거임 그리고 혼자 방에들어가서 울고나오면 그거 누가알아줘? 같이살면서 풀 기회 많았을텐데ㅋㅋㅋ자기연민 오진다 엄마가 돈없으면 사람취급도 안하고 무시했을거같은데 나가그냥

  • 26.06.05 12:49

    나도 부모님이 둘다 통제형이라 졸업식 못오게햇고 살면서 크게싸운적도 많지만 나이들면서 걍 잘지냄 존나 희안하긴하다 걍 싸우던가해서 풀어야지 저렇게 뚝 끊어버리려고하는것도 제정신은아님

  • 26.06.05 12:49

    강압적 어쩌구 하면서 해외여행은 왜 같이 가려해? 앞뒤가 안 맞잖아ㅋㅋㅋㅋㅋ 걍 지 편한대로 해놓고 남탓하네

  • 26.06.05 12:56

    딸이 먼저 엄마를 개무시했는데 부모노릇 해주고싶겠나

  • 26.06.05 12:58

    엄마가 정말 강압적인 사람이고 그게 싫었으면 보통 딸이 먼저 성인되자마자 나가 살지 않나? 근데 딸 입장에서 해외여행은 따라 가고 싶고 용돈도 받고 싶고 계속 엄마한테 빌붙고 살고 싶은 거라면 딱히 엄마가 강압적인 사람인 거 같진 않음 징징대지 말고 빨리 나가 살길

  • 26.06.05 13:03

    강압적ㅋㅋㅋ그랬으면 오지말래도 졸업식찾아가셨을걸?? 그러면서또 여행은 같이가재?? 약아빠져서 내가족이여도 소름이야

  • 26.06.05 13:20

    이미 대학졸업할때까지 살았으면 등록금도 대주셨는데 나가라

  • 26.06.05 13:21

    아빡쳐서 다시들어옴..ㅋㅋㅋ저딴게 기생충이지 제발엄마인생에서 꺼져

  • 26.06.05 13:32

    부모 자식간의 관계도 인간관계라 상처받을 수 있지 성인될때까지 그래도 해줄만큼 해준거면뭐..

  • 26.06.05 13:45

    엄마가 찐으로 강압적이면ㅋㅋㅋㅋ중고딩때 저렇기 패악질도 못부리고 엄마한테 졸업식오지말라고도못해.....ㅋㅋㅋ
    우리엄마가 꽤나 강압적인데, 나랑 동샹은 그때는 의견도 잘못냈고, 싸워도 결국 엄마말을 들엇던 애들임....
    그래서 더 딸입장으로 읽으면.......생각보다 엄마가 강압적이지않고 많이 져주셨건거같읃데? 싶음. 본인기준 강압적일뿐...ㅎㅎ본인유리할라고 넣은 말같음...ㅎㅎ

  • 26.06.05 14:48

    왠만하면 딸 편 드는데 이건 엄마가 강압적인게 맞는지 모르겟는 정도...미안하다고 혼자만 생각한거지 딱히 사과도 안했잖아

  • 26.06.05 15:00

    남이였으면 손절이라도했을텐데 딸이여서 상처받아도 손절도못하고 키워주셨네 어머니불쌍해

  • 26.06.05 15:09

    엄마 불쌍하다
    졸업식 왜 안왔냐고 다른 학부모한테 얘기 들었을 때 그 심정이 어땠겠나 싶어..

  • 26.06.05 15:52

    독립 생각이 없는 거면 엄마 잘못 없어 보임 그냥 본인이 엄마가 마음에 안 드니까 불편했던 거지 엄마랑 지내는 게 진짜 같이 못 살겠고 이런 것도 아니고 지원도 받고 싶고 했던 거잖아 글 전체적으로 엄마한테 미안했고 죄책감 들고 했다지만 사과는 마지막에 한 번 했잖아 그것도 엄마 마음 다 돌아섰을 땤ㅋㅋㅋㅋ 그 전까지 본인 죄책감도 덜고 사이 회복할 수 있는 시간 있었는데 그냥저냥 지나간 거에 대한 본인 책임이지 뭐

  • 26.06.05 17:03

    엄마 불쌍해…

  • 글게 한명만 오게한거가좀

  • 26.06.06 02:15

    이유도 명확히없고 본인이 나갈생각도 없는거보면 딱히 뭔일도없었던거같은데.. 찐으로 엄마가 힘들고 어려운사람은 엄마가 울면서 바짓가랑이붙잡아도 나감. 저건 그냥 엄마를 무시한것뿐임......... 저런애가 일상에선 잘했을까? 가족관계도 인간관계라 이해함.. 그리고 신기한게 첨부터끝까지 그냥 돈얘기뿐임;; 아빠랑의 관계도 다 돈

  • 26.06.06 18:07

    엄마 집이 잘살아서 아빠가 말도 못한다 생각하는게 어이없네

  • 26.06.13 04:38

    못됐다.. 나쁜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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