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옥 씨에게 스승의날은 최주희 선생님에게 감사 인사드리는 날이다. 매년 놓치지 않고 인사드렸다. 그러니 정선옥 씨도 스승의날의 의미를 잘 알고 계신다.
올해 스승의날도 얼마 남지 않았다. 정선옥 씨에게 미리 올해 인사는 어떻게 드리고 싶은지 궁리해 달라고 말씀드렸다. 정선옥 씨 만나서 의논한다.
“스승의날이 얼마 남지 않았네요. 올해는 어떻게 인사드리고 싶으세요?”
“올해도 꽃 드리고 싶어요. 편지도 하고요.”
“좋습니다. 미리 다 생각해 주셨네요. 편지지는 집에 있어요?”
“네.”
“그럼, 선옥 씨가 혼자서 쓰실 수 있어요?”
“네, 써볼게요.”
꽃과 편지. 정선옥 씨는 최주희 선생님 선물을 정해놓으셨다. 정선옥 씨가 리랑민화실 최주희 선생님의 감사 인사를 준비하고 있다.
2026년 5월 11일 월요일, 이다연
스승의 날을 앞두고 의논했네요. 최주희 선생님에게 꽃과 편지로 인사드리겠다니 감사합니다. 더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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