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한테 안겨서 잘려고해?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여시
우리애기가 그랬는데 ㅠ보고싶다
우리 애는 4년 전까지는 안겨서 자더니 이제는 다리 사이에서 잠ㅠㅠ 여름에 더워도 어떻게든 내 옆에 붙어잤었는데 이제 여름에는 다른 곳 가서 자 너무 섭섭해
가슴위 머리맡 모가지 옆구리 다리사이 모든곳에서 자...
애기때는 내 목에 목도리처럼 감겨 자더니 요즘은 한침대 써주기만 해도 ㄱㅅ
365일..
부러워....
사랑스러워
아닙니다 우리 주인님 곁을 안내어주심.. 조금 닿으면 피하심...니다..
부러워
지금 겨드랑이에잇음
와.. 폭 파고드네 기분좋겠다.
ㅅㅂ 나는 가깝게 옆에 누우면 벌떡 일어나서 떨어지더라 샤갈
댓글들 너무 귀엽고... 너무 부럽다
오른쪽 겨드랑이에서 자야대 무조건,,
저러다 오분있다가 ㅜ ㅜ 진짜 털끛만큼도 안움직였는데 가버림 진짜 억울해
자기전엔 자기자리가서 자다가 일어날때쯤보면 내몸어딘가 붙어있음ㅋㅋㅋ
ㅎㅎ울막내
저렇게 옆구리에 끼고 있다가 지 졸리면 제대로 자려고 좀 옆으로 가서 편하게 자는데 자면서 나 점점 밀어 침대 지 혼자 다 차지함…
예.. 더워디짐
와 어떻게 저래우리 집 애는 자기 침대에서만 자...
부럽다 우리 냥이는 절대 같이 안잠ㅎ
쫍아터짐
응 ㅜㅜ 저거 당해보면 심쿵이야
허 참나 에이아이 고양이내요!!
우리애기가 그랬는데 ㅠ보고싶다
우리 애는 4년 전까지는 안겨서 자더니 이제는 다리 사이에서 잠ㅠㅠ 여름에 더워도 어떻게든 내 옆에 붙어잤었는데 이제 여름에는 다른 곳 가서 자 너무 섭섭해
가슴위 머리맡 모가지 옆구리 다리사이 모든곳에서 자...
애기때는 내 목에 목도리처럼 감겨 자더니 요즘은 한침대 써주기만 해도 ㄱㅅ
365일..
부러워....
사랑스러워
아닙니다 우리 주인님 곁을 안내어주심.. 조금 닿으면 피하심...니다..
부러워
지금 겨드랑이에잇음
와.. 폭 파고드네 기분좋겠다.
ㅅㅂ 나는 가깝게 옆에 누우면 벌떡 일어나서 떨어지더라 샤갈
댓글들 너무 귀엽고... 너무 부럽다
오른쪽 겨드랑이에서 자야대 무조건,,
저러다 오분있다가 ㅜ ㅜ 진짜 털끛만큼도 안움직였는데 가버림 진짜 억울해
자기전엔 자기자리가서 자다가 일어날때쯤보면 내몸어딘가 붙어있음ㅋㅋㅋ
ㅎㅎ울막내
저렇게 옆구리에 끼고 있다가 지 졸리면 제대로 자려고 좀 옆으로 가서 편하게 자는데 자면서 나 점점 밀어 침대 지 혼자 다 차지함…
예.. 더워디짐
와 어떻게 저래
우리 집 애는 자기 침대에서만 자...
부럽다 우리 냥이는 절대 같이 안잠ㅎ
쫍아터짐
응 ㅜㅜ 저거 당해보면 심쿵이야
허 참나 에이아이 고양이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