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지 알아 엄마랑 간 날에 더 젛은 추억이 생긴게 너무 감사한거지~ 직원분도 여시 어머니두 여시두 너무 졸은 사람이라 서로한테 좋은 영향을 준듯 ㅜㅜ 나도 초여름 에바랜드 갓다가 너무 덥고 걷기 힘들아서 피곤한 와중에 케이블카를 탓거든 마침 딱 중간에서 퍼레이드링 마주쳤는데 내가 엄청 크게 손 흔들먄서 인사했거든 멋있어서 근데 그 손짓 보고 외국인 댄서 여성분이 나한테 밝게 오래 인사해주는거야 ... 지루하고 힘든 놀이공원이엇는데 그냥 인사 하나로 완전 해피해진게... 기억에남아 ㅋㅋㅋ 작은 친절로 이렇게 쉽게 100% 행복해지는구나 싶었어
서비스직 많이 해 본 입장에서 직원분 응대는 특별할 게 없어보이는데(요즘 안 저런 직원 많은 거 알아서 좋게 보이는 건 맞음!!!) 이 글 쓴 사람이 뭐랄까 평범한 하루도 주인공처럼 살 수 있는 사람 같아 요약하면 큰 사건 없던 하루인 거지만 나도 모르게 전부 다 읽었네 거기다 엄마랑 갔을 때 잘해준 게 난 더 좋더라 우리 엄마가 어디 가서 무시 당하는 거 싫어서 ㅜㅜ 마음 좋아지는 글이다
중간중간 ㅈㅅ해요 쓰는 글쓴이 귀엽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쓴 사람도 저 직원도 너무 좋은 에너지 뿜뿜이다ㅠㅠㅠ
말 기분좋게 하는거 돈드는것도 아니고 내 감정 소모하는것도 아닌데 나는 왜 자꾸 틱틱거리게될까 생각해보게되네.. 나도 저런 사람이 돼야지
헐 눈물나 ㅜㅜ
그거 생각난다 예전에 핸드폰(sk였나..) 고객센터에서 상담원이랑 통화하고 끊기전에 고객님 오늘도 좋은하루되세요^^하시길래 감사합니다 상담원님도 좋은하루 보내세요~~ 했는데 뭔가 되게 찐 감동받은 목소리로 엄청 기분 좋아하시면서 한번더 답해주셨었는데 끊고나서도 감사인사 문자 오고..꽤 오래전일인데도 종종 생각나 어떻게보면 그렇게 인사하는거 별거 아닌일인데ㅜ
나 콜센터 1n년 일했는데 그런 인사로 그 날 힘낼 수 있다 ㅠ.. 아마 전 콜이 힘든 콜이였나봐 여시같은사람들이 있어서 나두 오래 일 함🙂
오 근데 테마도 이쁘게 잘해놨다 ㅠㅠ 나도 저런분 있으면 뭐라도 꼭 하나는 사고나옴
대단하다
기분좋아지는글이다 양산도 너무 이뻐
뭔지 알아 엄마랑 간 날에 더 젛은 추억이 생긴게 너무 감사한거지~ 직원분도 여시 어머니두 여시두 너무 졸은 사람이라 서로한테 좋은 영향을 준듯 ㅜㅜ 나도 초여름 에바랜드 갓다가 너무 덥고 걷기 힘들아서 피곤한 와중에
케이블카를 탓거든 마침 딱 중간에서 퍼레이드링 마주쳤는데 내가 엄청 크게 손 흔들먄서 인사했거든 멋있어서 근데 그 손짓 보고 외국인 댄서 여성분이 나한테 밝게 오래 인사해주는거야 ... 지루하고 힘든 놀이공원이엇는데 그냥 인사 하나로 완전 해피해진게... 기억에남아 ㅋㅋㅋ 작은 친절로 이렇게 쉽게 100% 행복해지는구나 싶었어
로로티,,, ㄱ할게..
나도 고객의소리 적는 거 좋아하는데
나를 기분 좋게 해준 분들의 기분도 꼭 좋아지면 좋겠어서
갬 덩 ㅜ
이런 세상에서 살고 싶다ㅠㅠ 읽기만 해도 행복해
진짜 감동
서비스직 많이 해 본 입장에서 직원분 응대는 특별할 게 없어보이는데(요즘 안 저런 직원 많은 거 알아서 좋게 보이는 건 맞음!!!) 이 글 쓴 사람이 뭐랄까 평범한 하루도 주인공처럼 살 수 있는 사람 같아 요약하면 큰 사건 없던 하루인 거지만 나도 모르게 전부 다 읽었네 거기다 엄마랑 갔을 때 잘해준 게 난 더 좋더라 우리 엄마가 어디 가서 무시 당하는 거 싫어서 ㅜㅜ 마음 좋아지는 글이다
따숩다 ㅠㅠ
엄마랑 같이 갔을 때 그렇게 해주면 더더 감사하지..
진짜 대단하다... 안바쁘니까 가능하다 생각할 수 있는데 오히려 안바쁠수록 늘어져서 저렇게 하기 힘들던데... 물론 너무 바쁘면 예민해지지만ㅠ 진짜 마음을 다해서 사람을 상대하는게 느껴지는 것 만큼 감동인게 없어 특히 요즘 같은 세상에
따숩다...
감동ㅠㅠㅠㅠㅠ 나도 손님들하게 더 친절해야지
행복의 나라였네
어른들의 동심도 지켜주시네... 셋다 행복한 이야기
친절을 알아봐주는 눈도 귀햐
직원분 대박이다🥹 인류애 상승💕 여자 짱
나도 서비스직에서 친절을 경험하면 기억에 오래 남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