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 수능 전날 엄마가 내 도시락 싸주는 모습 보고 갑자기 찡하고 꼭 성공해서 효도해야겠단 마음에 벅차올랐음...그래서 엄마 뒤에서 으스러지게 안았다가 엄마 갈비뼈 금감,,,,,엄마가 몸에서 으득하는 느낌이 났대,,,근데 엄마 그 상태로 담날 수능 내내 성당가서 기도하고 그 다음날 정형외과 갔더니 갈비뼈 금갔다고 하더라...ㅎ 의사가 어떻게 된 거냐고 물어봐서 엄마가 딸이 엄마 좋다고 안다가 이렇게 됐다고 했는데 의사가 안 믿고 혹시 가정내 폭행 당햇냐고 물어봄......ㅎ 엄마를 너무 사랑한 괴력딸,,,,,
나 엄마차 타고 가다가 9살때쯤인가 동생 카시트 위에 앉아간다고 존나 고집부려서 앉아서 가다가 뒤에서 박았는지 앞에서 급정거했는지 팍 머리 박아서 앞 유리 다 깨졌는데 내 머리는 말짱했어... 그때 엄마랑 사고낸 차량 다 사색이 되가지구.. 합의금 받았어야도ㅒㅆ는데 그냥 집감
나 애기때 할아버지집이 엄청 큰 주택에 마당 있고 뒷산도 이어져있는 그런 곳이었는데 산이랑 쭉 이어져있는 돌계단..? 에서 호랑이 내려옴 나는 마당에서 놀고있었는데 호랑이랑 눈 마주침.. 근데 진짜 아무도안믿어ㅠㅠ 아직도 생생해 그러고 호랑이는 산쪽으로 뛰어 올라감 가족들이 다 고양이 아니냐는데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호랑이였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버스 아저씨가 멍 때리다가 길 잘 못 들어서 버스 좁은데서 유턴한적 있음.. 지하철 타고 가다가 지하철 문이랑 스크린도어랑 아예 안 맞게 주차된거임..? ‘오 안 맞는데?’ 하는 순간 후진 하면서 털털털털 뒤로 가다가 갑자기 시동 꺼지고 불 다꺼진적 있음. 맨날 말해주면 거짓말 하지 말래ㅜ 진짜라고ㅠ
이른아침에 카페 오픈하고 잠시 하늘 봤는데 ufo지나간거 ㅋㅋㅋㅋ무슨 밤하늘 유성처럼 빛나는데 조오온나 밝고 컸어 나말고 딴사람도 봤을듯 백퍼 ..물방울 모양으로 대각선그리면서 빠르게 사라짐 그날 하루종일 정신못차렸슈 ㅠ
유에프오 봤다는 여시가 한 둘이 아니네 진짜 있는 건가ㄷㄷㄷㄷ 진짜 정석적인 그 원반 모양처럼 생겼어??
@참아내야지 내가본건 그냥 동그랬던듯? 근데 빛이 너무 세서 자세한 모양은 못본걸지도 ㅜ
초등학교 운동장에서 밤에 개 큰 삼각형 ufo봄… 불빛이 앞쪽 V 부분에 철새들 대형 맞춰서 지나가는 것처럼 박혀있었고… 아무 소리도 안 났고 엄청 낮게 지나감
1살 때 기억생각나는 거 내가 기어서 밥을 쥐었고 그걸 이모부가 말렸어 사진으로도 남아있는데 안믿더라
귀신이랑 맞장까서 이김 배포의 김여시임
@캬캬캬12 딱히 썰풀게 없는데 ㅜㅜ 한달정도 귀신 보여서 귀신한테 팥뿌리고 썅욕해서 쫓아냄👉👈
나 엄마차 타고 가다가 9살때쯤인가 동생 카시트 위에 앉아간다고 존나 고집부려서 앉아서 가다가 뒤에서 박았는지 앞에서 급정거했는지 팍 머리 박아서 앞 유리 다 깨졌는데 내 머리는 말짱했어... 그때 엄마랑 사고낸 차량 다 사색이 되가지구.. 합의금 받았어야도ㅒㅆ는데 그냥 집감
2011년 가을 오후7시~8시쯤에 하늘에 이상한 비행물체 진짜 여러개 날아다니는거 봄 그 자리에 있던 사람들 다 봤는데 뉴스도 없고 뭔지도 모르고 지나감... 그때 같이 봤던 애들은 지금까지도 그 이야기 해
유치원생때 창문밖 하늘 바라보고있었는데 정말 ufo봤어. 비행기도 아니었고 헬리콥터도 아니었고 진짜 ufo였어. 아직도 생생한 기억이야. 누구한테 말해도 너무 어렷을때라 내가 잘못본거라는데 시발 아니야 진짜 ufo였다구..
99년?00년? 나 초딩이었는데 대낮에 하늘이 진짜 노란전구킨것처럼 노란색이었고 비가왔어... 하교길이어서 하교길에 문방구들려서 간식사먹으면서 애들이랑 날씨 왜이러냐고 했던게 기억남 ㅋㅋㅋ 그날 이후로 비슷한 날씨는 본적이 없어...;;
그 서울에 태풍 개쎄게왔을때 그 이후로 일주일쯤 뒤에 길가다가 코앞에 기왓장떨어져서 죽을뻔함;; 한발짝 더갔으면 리얼 사망
헉 나도 할머니 방가워서 껴안고 들었다가 내려놨는데 할모니 갈비 금가셨었엉ㅠㅠ
나 애기때 할아버지집이 엄청 큰 주택에 마당 있고 뒷산도 이어져있는 그런 곳이었는데 산이랑 쭉 이어져있는 돌계단..? 에서 호랑이 내려옴 나는 마당에서 놀고있었는데 호랑이랑 눈 마주침.. 근데 진짜 아무도안믿어ㅠㅠ 아직도 생생해 그러고 호랑이는 산쪽으로 뛰어 올라감 가족들이 다 고양이 아니냐는데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호랑이였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버스 아저씨가 멍 때리다가 길 잘 못 들어서 버스 좁은데서 유턴한적 있음..
지하철 타고 가다가 지하철 문이랑 스크린도어랑 아예 안 맞게 주차된거임..? ‘오 안 맞는데?’ 하는 순간 후진 하면서 털털털털 뒤로 가다가 갑자기 시동 꺼지고 불 다꺼진적 있음.
맨날 말해주면 거짓말 하지 말래ㅜ 진짜라고ㅠ
귀신한테 목졸린적 있음 자다가 숨이 너무 막혀서 눈을 딱 떴는데 나한테 올라타있었음 진짜 내눈으로 봤음 하얀옷 입고 있었어 검은 머리에
초딩때 옆동네 놀이터 놀러갔는데 좀우거진 풀숲느낌이긴했는데 아파트놀이터에서 박쥐봄 어떻게알았냐면 ㅈㄴㅈㄴㅈㄴ크고 날개가 이상해서 잔상으로 알아채버림..
비오는날 아빠차 타고가다가 운전석이랑 보조석 그 가운데 거기로 천둥들어옴 전기빠직 내리쳤어ㅋㅋㅋ
나 6살때 어떤 고딩이 입막고 나 데려가려고 목졸랐는데 청소하는 할머니가 소리쳐줘서 살았음 지금 생각해보면 존나 무서움..
중학교 1학년 중간고사때 방에서 낮잠자다가 가위 눌림. 겨우 가위풀고 일어나서 내 책상 위 봤는데 책상에 있던 티슈가 혼자 막 흔들림..
너무 무서워서 거실로 뛰어갔던 기억..
나 자는 머리맡에 신창원 왔다간거...
울집 장롱 털고감
딩초때였는데 아침에 눈떠보니 울집 마당에 경찰차 4대 와있었어
그거랑 5살때 태풍왔는데 신나서 장화신고 큰우산 쓰고 나갔다가 붕떠서 2m정도 날아가다가 떨어진거... 엉엉울면서 집들어갔는데 아무도안믿음 개억울
나 꿈에서 엄마랑 헤어지기싫다고 엉엉울고 개 떼쓰고 난리치면서 다음생에는 엄마가 내딸하라고 울면서 깼는데, 그날 엄마가 목욕탕 갔는데 불남
나 알바가다가 119보고 목욕탕 가서 막 엄마찾다가 만남 ㅠㅠㅠㅠㅠ ㅠㅠㅠㅠ
데이트 첫날 롯데월드타워 주차장에서 차 못찾아서 1.5시간 떠돌아다닌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