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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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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실환데 말해도 아무도 안 믿는 일 얘기해보는 달글...(무한 믿음 필참)
뉴스앤월드 추천 0 조회 5,820 26.06.05 14:14 댓글 7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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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05 14:56

    이른아침에 카페 오픈하고 잠시 하늘 봤는데 ufo지나간거 ㅋㅋㅋㅋ무슨 밤하늘 유성처럼 빛나는데 조오온나 밝고 컸어 나말고 딴사람도 봤을듯 백퍼 ..물방울 모양으로 대각선그리면서 빠르게 사라짐 그날 하루종일 정신못차렸슈 ㅠ

  • 26.06.05 15:18

    유에프오 봤다는 여시가 한 둘이 아니네 진짜 있는 건가ㄷㄷㄷㄷ 진짜 정석적인 그 원반 모양처럼 생겼어??

  • 26.06.05 17:33

    @참아내야지 내가본건 그냥 동그랬던듯? 근데 빛이 너무 세서 자세한 모양은 못본걸지도 ㅜ

  • 26.06.05 14:59

    초등학교 운동장에서 밤에 개 큰 삼각형 ufo봄… 불빛이 앞쪽 V 부분에 철새들 대형 맞춰서 지나가는 것처럼 박혀있었고… 아무 소리도 안 났고 엄청 낮게 지나감

  • 26.06.05 15:05

    1살 때 기억생각나는 거 내가 기어서 밥을 쥐었고 그걸 이모부가 말렸어 사진으로도 남아있는데 안믿더라

  • 26.06.05 15:07

    귀신이랑 맞장까서 이김 배포의 김여시임

  • 26.06.05 15:15

    @캬캬캬12 딱히 썰풀게 없는데 ㅜㅜ 한달정도 귀신 보여서 귀신한테 팥뿌리고 썅욕해서 쫓아냄👉👈

  • 26.06.05 15:12

    나 엄마차 타고 가다가 9살때쯤인가 동생 카시트 위에 앉아간다고 존나 고집부려서 앉아서 가다가 뒤에서 박았는지 앞에서 급정거했는지 팍 머리 박아서 앞 유리 다 깨졌는데 내 머리는 말짱했어... 그때 엄마랑 사고낸 차량 다 사색이 되가지구.. 합의금 받았어야도ㅒㅆ는데 그냥 집감

  • 26.06.05 15:14

    2011년 가을 오후7시~8시쯤에 하늘에 이상한 비행물체 진짜 여러개 날아다니는거 봄 그 자리에 있던 사람들 다 봤는데 뉴스도 없고 뭔지도 모르고 지나감... 그때 같이 봤던 애들은 지금까지도 그 이야기 해

  • 26.06.05 15:23

    유치원생때 창문밖 하늘 바라보고있었는데 정말 ufo봤어. 비행기도 아니었고 헬리콥터도 아니었고 진짜 ufo였어. 아직도 생생한 기억이야. 누구한테 말해도 너무 어렷을때라 내가 잘못본거라는데 시발 아니야 진짜 ufo였다구..

  • 99년?00년? 나 초딩이었는데 대낮에 하늘이 진짜 노란전구킨것처럼 노란색이었고 비가왔어... 하교길이어서 하교길에 문방구들려서 간식사먹으면서 애들이랑 날씨 왜이러냐고 했던게 기억남 ㅋㅋㅋ 그날 이후로 비슷한 날씨는 본적이 없어...;;

  • 그 서울에 태풍 개쎄게왔을때 그 이후로 일주일쯤 뒤에 길가다가 코앞에 기왓장떨어져서 죽을뻔함;; 한발짝 더갔으면 리얼 사망

  • 26.06.05 16:05

    헉 나도 할머니 방가워서 껴안고 들었다가 내려놨는데 할모니 갈비 금가셨었엉ㅠㅠ

  • 26.06.05 16:23

    나 애기때 할아버지집이 엄청 큰 주택에 마당 있고 뒷산도 이어져있는 그런 곳이었는데 산이랑 쭉 이어져있는 돌계단..? 에서 호랑이 내려옴 나는 마당에서 놀고있었는데 호랑이랑 눈 마주침.. 근데 진짜 아무도안믿어ㅠㅠ 아직도 생생해 그러고 호랑이는 산쪽으로 뛰어 올라감 가족들이 다 고양이 아니냐는데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호랑이였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26.06.05 16:29

    버스 아저씨가 멍 때리다가 길 잘 못 들어서 버스 좁은데서 유턴한적 있음..
    지하철 타고 가다가 지하철 문이랑 스크린도어랑 아예 안 맞게 주차된거임..? ‘오 안 맞는데?’ 하는 순간 후진 하면서 털털털털 뒤로 가다가 갑자기 시동 꺼지고 불 다꺼진적 있음.
    맨날 말해주면 거짓말 하지 말래ㅜ 진짜라고ㅠ

  • 26.06.05 16:32

    귀신한테 목졸린적 있음 자다가 숨이 너무 막혀서 눈을 딱 떴는데 나한테 올라타있었음 진짜 내눈으로 봤음 하얀옷 입고 있었어 검은 머리에

  • 26.06.05 16:56

    초딩때 옆동네 놀이터 놀러갔는데 좀우거진 풀숲느낌이긴했는데 아파트놀이터에서 박쥐봄 어떻게알았냐면 ㅈㄴㅈㄴㅈㄴ크고 날개가 이상해서 잔상으로 알아채버림..

  • 비오는날 아빠차 타고가다가 운전석이랑 보조석 그 가운데 거기로 천둥들어옴 전기빠직 내리쳤어ㅋㅋㅋ

  • 26.06.05 20:40

    나 6살때 어떤 고딩이 입막고 나 데려가려고 목졸랐는데 청소하는 할머니가 소리쳐줘서 살았음 지금 생각해보면 존나 무서움..

  • 26.06.05 23:04

    중학교 1학년 중간고사때 방에서 낮잠자다가 가위 눌림. 겨우 가위풀고 일어나서 내 책상 위 봤는데 책상에 있던 티슈가 혼자 막 흔들림..
    너무 무서워서 거실로 뛰어갔던 기억..

  • 26.06.05 23:53

    나 자는 머리맡에 신창원 왔다간거...
    울집 장롱 털고감
    딩초때였는데 아침에 눈떠보니 울집 마당에 경찰차 4대 와있었어

    그거랑 5살때 태풍왔는데 신나서 장화신고 큰우산 쓰고 나갔다가 붕떠서 2m정도 날아가다가 떨어진거... 엉엉울면서 집들어갔는데 아무도안믿음 개억울

  • 26.06.06 00:11

    나 꿈에서 엄마랑 헤어지기싫다고 엉엉울고 개 떼쓰고 난리치면서 다음생에는 엄마가 내딸하라고 울면서 깼는데, 그날 엄마가 목욕탕 갔는데 불남
    나 알바가다가 119보고 목욕탕 가서 막 엄마찾다가 만남 ㅠㅠㅠㅠㅠ ㅠㅠㅠㅠ

  • 26.06.06 00:31

    데이트 첫날 롯데월드타워 주차장에서 차 못찾아서 1.5시간 떠돌아다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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