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쪼꼬버섯ㅊㅊ블라
우리엄마 친구자식들중에 결혼해서 행복하게 잘산다는 자식들이 없고 이혼하네마네 얘기만 들려오니 엄마도 아무소리 못함ㅋㅋㅋㅋ
너무 이기적이다 진짜 ㅋㅋ
저거 하자고 족같은 한남 끌어안고 살라고ㅜ? 싫어
그러니까 결국 자랑하려고 자식 결혼시키는거?
경조사비 회수할라고 애 낳음? ㄷㄷ
근데 딸 부모들은 당당하게 우리딸은 결혼 안하고 혼자 산데~~ 하시던데 아들 부모들은 자기 아들한테 주변 여자 소개해달라함..
내가 부모를 위해 살아야함?ㅋㅋ 시대가 바뀌는데 받아들이세요
자식이 병에 걸리거나 다쳤을때 부모가 돌본다 엄청 공감이야..
요즘은 이혼한 전남편이 전부인뿐 아니라 아내쪽 가족들한테도 횡패부려서 우리 엄마는 역시 걍 안만나는게 젤 나은거 같다 그러던데. 그리고 보통 주위에 결혼한 자식 있는 분들도 이혼 했거나.. 황혼육아 맡겨갖고 요즘은 비혼자녀가 다른 부류의 효도라 생각함.
ㅋㅋㅋ저런부모면 본인들만 생각하고 자식생각 1도 안해주는건데자식은 뭐 알빠노
우리엄마 친구자식들중에 결혼해서 행복하게 잘산다는 자식들이 없고 이혼하네마네 얘기만 들려오니 엄마도 아무소리 못함ㅋㅋㅋㅋ
너무 이기적이다 진짜 ㅋㅋ
저거 하자고 족같은 한남 끌어안고 살라고ㅜ? 싫어
그러니까 결국 자랑하려고 자식 결혼시키는거?
경조사비 회수할라고 애 낳음? ㄷㄷ
근데 딸 부모들은 당당하게 우리딸은 결혼 안하고 혼자 산데~~ 하시던데
아들 부모들은 자기 아들한테 주변 여자 소개해달라함..
내가 부모를 위해 살아야함?ㅋㅋ 시대가 바뀌는데 받아들이세요
자식이 병에 걸리거나 다쳤을때 부모가 돌본다 엄청 공감이야..
요즘은 이혼한 전남편이 전부인뿐 아니라 아내쪽 가족들한테도 횡패부려서 우리 엄마는 역시 걍 안만나는게 젤 나은거 같다 그러던데. 그리고 보통 주위에 결혼한 자식 있는 분들도 이혼 했거나.. 황혼육아 맡겨갖고 요즘은 비혼자녀가 다른 부류의 효도라 생각함.
ㅋㅋㅋ저런부모면 본인들만 생각하고 자식생각 1도 안해주는건데
자식은 뭐 알빠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