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threads.com/@jungmin.star/post/DZLpt-iFMJ5?xmt=AQG0InZSi0ZYEMCH1_tmf_PjUQI6mFfSBQcoFC81YfphzFq1GXKKUKhYvfHrAPp9FNQrOZE&slof=1
첫댓글 저런 애들이 커서 사회생활을 할 수 있을까...?
ㅇ0ㅇ
정신병자
미친
와..
애새끼를 개병신으로 만드네
애를 싯팔 다마고치에 넣고 다녀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실화야..?
겪어봄..ㅎ
애가문제가아니라 학부모가 문제네애를 등신으로 키워
할 일 없다..소름돋아
애들을 모지리로 기르고 앉아있어 등신들
미친 저럴거면 업어키우지 학교는 뭐한다고 보내;
진짜 할일 없나보네.. 자기 직장 직업 있으면 저렇게 할 시간이나 있을까
결혼해서 애낳을거면 정신병은 치료하고 낳자
우리때는 수학여행 수련회 가면 친구들끼리 잘 지내는 생각 했는데 이제 무슨 부모님 따라올까 그거 생각하겠다
애를 빙신으로 키우고 있네 ㅉㅉㅉ
정신병 미쳤다..
본문내용도 소름인데3반이 제일 마지막 반? ㄷㄷ
그럼 보내지를 말았어야지 뭔생각임 무개념부모들 ㅉ
아니 왜 저렇게 자식에게 희생적일까...... 다 떠나서 본인 인생 자체를 갈아 넣어서까지 양육을 하려는 건 뭐지?? 뭘 위해 가정을 이루고 아이를 낳은거야???
근데 솔직히 저정도면 자식에게 희생적이기보단 걍 자기만족, 자아비대로인한 자식과 나의 동일시, 자녀통제로보임
@죠맹갱지구 너무나도 불쌍한 삶이다.... 왜 자기 욕구를 투영시키나... 왜 저런 미련한 삶을 자처하지...
아빠 친구가 손이 귀한 집이라 소풍때 아빠가 따라다녀서 아직도 놀림 받던데....50년째 놀림감..
와 뭐지
아 진짜 웃긴다. 이젠 그냥 진짜 웃긴다
지가 끼고 살지 학교는 왜 보내냐?
진짜 학교는 왜보내는거야? 조롱아니고 진짜궁금해 그냥 집에서 애지중지 하면 되지않나??
ㅁㅊ
정신병이야 저거
전국적으로 가지마 걍...
학교에 보내지를 마 저정도면 걍 끼고 살아라
저기 거짓말 아닐듯...우리도 회사에 24살 신규 여자애 채용 했는데 첫 회식날 1차 끝나고 2차 다같이 걸어서 이동 하는데 차로 누가 따라오는 느낌 + 애가 동동거림 장난 삼아 물어 보니까 자기 부모님이라고 해서 뒷목 잡을뻔...다들 경악하고 회식 중간에 집 보냄...
왜 이런 미친인간들이 늘어나는거지? 원인이 멀까..
할일이 그렇게 없으면 일을 하지...
저거 거짓말 아니야 직겟같은데에서도 애 수학여행 따라간다고 연차내는 부장님들 있다고했어ㅠ
가족여행이야.?ㅋㅋㅋ
첫댓글 저런 애들이 커서 사회생활을 할 수 있을까...?
ㅇ0ㅇ
정신병자
미친
미친
와..
애새끼를 개병신으로 만드네
애를 싯팔 다마고치에 넣고 다녀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실화야..?
겪어봄..ㅎ
애가문제가아니라 학부모가 문제네
애를 등신으로 키워
할 일 없다..소름돋아
애들을 모지리로 기르고 앉아있어 등신들
미친 저럴거면 업어키우지 학교는 뭐한다고 보내;
진짜 할일 없나보네.. 자기 직장 직업 있으면 저렇게 할 시간이나 있을까
결혼해서 애낳을거면 정신병은 치료하고 낳자
우리때는 수학여행 수련회 가면 친구들끼리 잘 지내는 생각 했는데 이제 무슨 부모님 따라올까 그거 생각하겠다
애를 빙신으로 키우고 있네 ㅉㅉㅉ
정신병 미쳤다..
본문내용도 소름인데3반이 제일 마지막 반? ㄷㄷ
그럼 보내지를 말았어야지 뭔생각임 무개념부모들 ㅉ
아니 왜 저렇게 자식에게 희생적일까...... 다 떠나서 본인 인생 자체를 갈아 넣어서까지 양육을 하려는 건 뭐지?? 뭘 위해 가정을 이루고 아이를 낳은거야???
근데 솔직히 저정도면 자식에게 희생적이기보단 걍 자기만족, 자아비대로인한 자식과 나의 동일시, 자녀통제로보임
@죠맹갱지구 너무나도 불쌍한 삶이다.... 왜 자기 욕구를 투영시키나... 왜 저런 미련한 삶을 자처하지...
아빠 친구가 손이 귀한 집이라 소풍때 아빠가 따라다녀서 아직도 놀림 받던데....50년째 놀림감..
와 뭐지
아 진짜 웃긴다. 이젠 그냥 진짜 웃긴다
지가 끼고 살지 학교는 왜 보내냐?
진짜 학교는 왜보내는거야? 조롱아니고 진짜궁금해 그냥 집에서 애지중지 하면 되지않나??
ㅁㅊ
정신병이야 저거
전국적으로 가지마 걍...
ㅁㅊ
학교에 보내지를 마 저정도면 걍 끼고 살아라
저기 거짓말 아닐듯...우리도 회사에 24살 신규 여자애 채용 했는데 첫 회식날 1차 끝나고 2차 다같이 걸어서 이동 하는데 차로 누가 따라오는 느낌 + 애가 동동거림 장난 삼아 물어 보니까 자기 부모님이라고 해서 뒷목 잡을뻔...다들 경악하고 회식 중간에 집 보냄...
왜 이런 미친인간들이 늘어나는거지? 원인이 멀까..
할일이 그렇게 없으면 일을 하지...
저거 거짓말 아니야 직겟같은데에서도 애 수학여행 따라간다고 연차내는 부장님들 있다고했어ㅠ
가족여행이야.?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