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지선을 끝으로 현재의 노태악 중앙선관위장의 퇴임과 신임 위원장의 취임이 예상된다. 조희대 대법원장은 지난 2월 26일 천대엽 대법관을 후임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위원으로 내정한 바 있다. 통상 대법관이 퇴임하면 선관위원장에서도 물러나는 것이 관례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지방선거가 임박한 상황에서 선거관리의 연속성을 유지하기 위해 노 위원장이 한시적으로 이번 지선까지 유임하게 된 것이다.
대법관인 선관위원이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을 맡는 것이 지금까지의 관행이다. 따라서 천 대법관이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인사청문회를 거쳐 위원으로 임명되면 선거관리위원회 회의를 통해 위원장으로 선출될 것으로 보인다.
* 기사로 알았는데 대법관이 선관위원장 맡는게 관례라는 거 처음 알았어 * 원래 노태악위원장 임기는 26년 3월인데 어찌저찌하다보니 6월까지 연기된 상황 (이것도 석연찮음🤔)
첫댓글 아 내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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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문제가 있을까? 나는 선관위원장 선출에 대한 기사를 가져온건데! 김총리 의견처럼 필요하면 특검도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가져온 기사야!
@조용한오후 아하 이 부분이 문제라면 지울게!
- 수정했어!
지방선관위원장들도 현직판사들임 왜 현직판사들이 선관위원장하는지 진심의문..
아 진짜? 헐 이 부분도 몰랐네 진짜로 왜 판사들인거지
다 바꾸자 이참에
본문 투샷 진짜 아 아아 아 아 아 아
근데 선관위 그럼 어떤 방식으로 하는게 가장 공정할까
판사는 진짜 에바긴함
그렇네 왜 판사들이 해? 독립적기관인데
엥 왜 판사가
뜯어고치자
의문 투성이다 진짜. 근데 선관위 글엔 다덜 관심 없어 보이네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