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또래 만나는 애들은 굳이 말 꺼내지 않는데 늙남 만나는 애들은 꼭 지네가 먼저 어쩌구 저쩌구 말 꺼내서 피곤 해
⁃자기 남친 동안이다 그 나이로 안보인다 (그 나이로 보임, 그리고 동안을 굳이 언급하는게 지도 늙남 만나는거 쪽팔려서지 뭐) ⁃ 오빠 돈 많다 연봉 높다 (그래봤자 직장인이고 보통 당연히 또래 보다 연봉 높고 모은돈 높은건데..) ⁃운동 열심히해서 배 안나오고 어쩌구(당연한거임) ⁃ 나한테 잘해준다 나밖에 모른다 결혼하자 한다 우리집에 잘한다 (존나 급하니까 결혼하자 하지)
이상 내 주위 88 94 만나는 친구 얘기; 무려 사귄지 2달만에 급하 게 식장 잡음 너무 피곤해서 만나기 싫어 ㅠㅠ
첫댓글 ㅇㅈ 맨날 동안이래.. 걍 그 나이 같으셔요..
헐 88 94 개똑같아서 소름...
내 친구 95 81 지금 결혼준비 중임......
띠용
당연함;
소름....
17살 차이나는 남자 만난다고 묻지도 않았는데 지혼자 술술 말하더니 그다음날 별 시덥지도않은 핑계대면서 내가 지를 무시했다며 뚱문보냄 ;;;
9살 차이나는데 안물어봤는데 동안이고 자기한태 잘한다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 찔려서 그랬구나?ㅋㅋㅋ. 동안은 무슨; 그나이로 보이세요
88 94면 6살차이?? 난 그정돈 이제 놀랍지도않음 내주변은 9살차도 개많아… 개듣기싫음
와 진짜 ㄹㅇ이야
ㄹㅇㅋㅋㅋㅋㅋㅋㅋ
사랑해서 만나는 파트너한테는 당연히 잘해야하는 거 아닌지..솔직히 사랑보다도 어린애 잘 구슬러서 결혼 빨리 해야하니까 그런 경우가 많을거라고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