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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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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왜 태아는 조용히 숨어서 자라기도 하고 어마어마한 입덧을 일으키기도 할까?
달마의모험 추천 0 조회 8,031 26.06.06 09:19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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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06 09:34

    첫댓글 내 유전자는 언제나 내 편이구나... 그에비해 XY는 ㅡㅡ

  • 26.06.06 09:34

    진짜 부계 유전자 못됐다ㅡㅡ

  • 기생충맞네

  • 26.06.06 09:44

    그 모체 마음을 어떻게 귀신같이 알고… 몸속에서 그게 나타나나? 어쨋든 우량아는 기싸움 이긴거네

  • 26.06.06 09:48

    오...엄청 흥미롭다

  • 26.06.06 09:55

    짝이 계속 바뀌는 일처다부형 에서 모체로부터 영양분 갈취가 심하게 일어나서 아기가 더 크고 튼튼하게 자랄 확률이 큰거고 엄마가 아이를 인지하고 있을때 입덧이나 합병증이 오게되고
    일처일부형에서는 모계 유전자랑 오래 공생하려고 입덧도 없고 해를 끼치지도 않고 조용히 살아가려고하며 아기도 작게태어난다.... 는 거지? 신기하다

  • 26.06.06 10:20

    진짜 이기적 유전자 그자체네 ㄷㄷ

  • 26.06.06 10:28

    나도 이렇게 태어났다는게 기분이 이상해짐

  • 26.06.06 10:44

    와 무섭다... 알아버린 이상 소름돋긴 하다 ㅎ

  • 26.06.06 10:49

    진짜 흥미돋이다

  • 26.06.06 10:58

    와 진짜 신기하다

  • 엄마 미안해

  • 26.06.06 11:41

    그래서 내가 임신내내 입덧한거였구나.. 진짜 입덧때문에 죽고싶었음

  • 26.06.06 13:14

    xy는 유전자까지 착취가 각인된 쓰레기네

  • 26.06.06 17:22

    여자들 전쟁 같은 급박한 환경에선 월경 안한다는 것만 해도 그렇고 심리적으로 무슨 작용이 나타나면 거기 맞춰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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