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조심해야겠어..ㄷㄷㄷ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여시
첫댓글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될 줄 알았는데 아니구나ㄷㄷ
헉..어쩐지.. 스트레스가 확 가라앉더라
헐...진짜? 난... 사무실에서 일하는데 해군장교 미남이 들어와서 상사들 다 줘패고 나를 멋지게 공주님안기로 날 데리고 나가는데 쳐맞던 사람들이 박수치며 축하해!! 축하해!! 하고 난 그 남자 해군모자를 내 머리에 쓰는 상상한적있음..사관과 신사 레퍼맞음
N
왜 하필 해군이야? 육군이나 공군은 안되는거야?
@404 the new eraera 해군옷이 더 꼴려
이건 좋을 것 같은데
귀여웤ㅋㅋㅋㅋㅋㅋㅋㅋ
존나귀여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ㅅㅂ 맨날 하는디
헐 줘패는상상 마니하는데
헉 그래서 아예 생각안하는게 좋구나
개억울하네 ㅋㅋ 이 상상으로 이겨내고 살았는데 당한것도 나고 상처받은것도 난디 ㅋㅋ 상상해서 나빠지는것도 내 뇌였다고요? ㅋㅋㅋ
부장쉑한테 복수하는 상상하는데 씌핧
맨날하는디... 샥알 앞으론 줄여야겠다..
시원하게 상상하고 떨쳐내야 깨끗한데ㅠ
맨날 상무랑 파트장 다 죽이는 상상하는데 ㅜ
오 막연히 안 좋을 것 같다 생각하긴 했는데 진짜 안 좋구나..무슨 책인지 궁금해서 원트 찾아보고 왔는데 다니엘 치디악 - 휘둘리지 않는 법이라고 하시네 읽어봐야지
씨핧 맨날 상상하는디...
삭제된 댓글 입니다.
222 뇌에안좋다는말이 없는디
일시적 도파민때문에 뇌에 안좋다고 한 것 같음
매일하는데
상상이라도해야지 살인을할순없잖아
상상이라도 안하면 진짜로 죽일것같아서요….ㅎ
깜빵가는거보다 낫지 머
나 너무 자주하는디
ㅁㅊ 나 오늘 이 상상하다가 허탈해하고 걍 나 스스로 아직도 못 놓고 있구나 하고 자아성찰하고 끝냄
그렇다고 진짜 죽일순 없잖아요!!
그럼 어떻게해... 살인보다 낫지ㅜ
도파민 나오는 거 좋은 거 아니야…???흠 결국 해방되고 아예 잊어야한다는거군
뇌에 안좋다는 얘기가 대체 어딨는거임
어디선가는 복수하는 상상 자체가 만족감을 줘서 괜찮다고 본거 같은데
나도 저랬는데.. 계속 곱씹고 똑같이 해줘야지라는 생각을 너무 오래하고 바뀌는 건 없으니 내 감정만 무너지는거 같아서 제미나이랑 gpt랑 대화하면서 내가 가장 먼저 할 수 있는 행동을 찾아서 간단한거부터 했더니 맘 편해짐(애매하게 나만 하던 업무 나눠서 하기 같은거)
그럼 진짜 죽여요...?
화병보단 낫잖아요
딴지가 아니라.. 궁금한게 애초에 일시적으로, 근본 치유를 못하니까, 잠깐 해소용으로 생각하고 만건데..그게 문제인가? 이미 인지하고 감안해서 하는거 아니여..? 진짜로 할순없어서! 물론 계속 골몰하지 말란거에는 동의함!!! 둘째 의미로라면 알듯도허고 !
근데 저런 생각을 하면 오히려 나한테도 안 좋은일이 생기더라.. 그래서 나는 걍 어떤식으로든 그 사람이 후회하는 모습, 사과하는 모습을 강력하게 상상함… 난 실제로 이렇게 해서 내 마음도 편해졌고.. 사과도 받음…
엥... 실제로 죽일순 없잖아ㅜ
상상하지말구 실현하면됨... 생각날때마다 존나통쾌
그럼 행동으로 실천할게요
그럼 어떻게해야한다는걸까 그리고 대부분의 대상이 회사 상사인디
그럼 어떡하라고요
아니 그렇다고 실천으로 옮길순 없잖아요ㅠ
이거랑 상관있는지 잘모르겟지만 난 누굴싫어하는게 힘들어 그래서 최대한 빨리잊으려고하는데 잊기전까지 너무 지침 ㅠ
첫댓글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될 줄 알았는데 아니구나ㄷㄷ
헉..어쩐지.. 스트레스가 확 가라앉더라
헐...진짜? 난... 사무실에서 일하는데 해군장교 미남이 들어와서 상사들 다 줘패고 나를 멋지게 공주님안기로 날 데리고 나가는데 쳐맞던 사람들이 박수치며 축하해!! 축하해!! 하고 난 그 남자 해군모자를 내 머리에 쓰는 상상한적있음..사관과 신사 레퍼맞음
N
왜 하필 해군이야? 육군이나 공군은 안되는거야?
@404 the new eraera 해군옷이 더 꼴려
이건 좋을 것 같은데
귀여웤ㅋㅋㅋㅋㅋㅋㅋㅋ
존나귀여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ㅅㅂ 맨날 하는디
헐 줘패는상상 마니하는데
헉 그래서 아예 생각안하는게 좋구나
개억울하네 ㅋㅋ 이 상상으로 이겨내고 살았는데 당한것도 나고 상처받은것도 난디 ㅋㅋ 상상해서 나빠지는것도 내 뇌였다고요? ㅋㅋㅋ
부장쉑한테 복수하는 상상하는데 씌핧
맨날하는디... 샥알 앞으론 줄여야겠다..
시원하게 상상하고 떨쳐내야 깨끗한데ㅠ
맨날 상무랑 파트장 다 죽이는 상상하는데 ㅜ
오 막연히 안 좋을 것 같다 생각하긴 했는데 진짜 안 좋구나..
무슨 책인지 궁금해서 원트 찾아보고 왔는데 다니엘 치디악 - 휘둘리지 않는 법이라고 하시네 읽어봐야지
씨핧 맨날 상상하는디...
삭제된 댓글 입니다.
222 뇌에안좋다는말이 없는디
일시적 도파민때문에 뇌에 안좋다고 한 것 같음
매일하는데
상상이라도해야지 살인을할순없잖아
상상이라도 안하면 진짜로 죽일것같아서요….ㅎ
깜빵가는거보다 낫지 머
나 너무 자주하는디
ㅁㅊ 나 오늘 이 상상하다가 허탈해하고 걍 나 스스로 아직도 못 놓고 있구나 하고 자아성찰하고 끝냄
그렇다고 진짜 죽일순 없잖아요!!
그럼 어떻게해... 살인보다 낫지ㅜ
도파민 나오는 거 좋은 거 아니야…???
흠 결국 해방되고 아예 잊어야한다는거군
뇌에 안좋다는 얘기가 대체 어딨는거임
어디선가는 복수하는 상상 자체가 만족감을 줘서 괜찮다고 본거 같은데
나도 저랬는데.. 계속 곱씹고 똑같이 해줘야지라는 생각을 너무 오래하고 바뀌는 건 없으니 내 감정만 무너지는거 같아서 제미나이랑 gpt랑 대화하면서 내가 가장 먼저 할 수 있는 행동을 찾아서 간단한거부터 했더니 맘 편해짐(애매하게 나만 하던 업무 나눠서 하기 같은거)
그럼 진짜 죽여요...?
화병보단 낫잖아요
딴지가 아니라.. 궁금한게 애초에
일시적으로, 근본 치유를 못하니까, 잠깐 해소용으로 생각하고 만건데..
그게 문제인가? 이미 인지하고 감안해서 하는거 아니여..? 진짜로 할순없어서!
물론 계속 골몰하지 말란거에는 동의함!!! 둘째 의미로라면 알듯도허고 !
근데 저런 생각을 하면 오히려 나한테도 안 좋은일이 생기더라.. 그래서 나는 걍 어떤식으로든 그 사람이 후회하는 모습, 사과하는 모습을 강력하게 상상함… 난 실제로 이렇게 해서 내 마음도 편해졌고.. 사과도 받음…
엥... 실제로 죽일순 없잖아ㅜ
상상하지말구 실현하면됨... 생각날때마다 존나통쾌
그럼 행동으로 실천할게요
그럼 어떻게해야한다는걸까 그리고 대부분의 대상이 회사 상사인디
그럼 어떡하라고요
아니 그렇다고 실천으로 옮길순 없잖아요ㅠ
이거랑 상관있는지 잘모르겟지만 난 누굴싫어하는게 힘들어 그래서 최대한 빨리잊으려고하는데 잊기전까지 너무 지침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