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글 작성 활중분란 조장, 마플되는 글 작성 금지🍕좋은글🍿웃긴글🍗대환영🍣달주 치질수술 골절수술 편도수술 다 해봤는데사랑니 빼는 수술하고 진심으로 죽는게 편하겠다 생각함 잇몸속에 사랑니가 나서 전신마취하고 뺐는데 살찢는 고통이 진짜.. 너무 아파서 걍 눈물이 막 흐르고 말문이 턱 막힘너스콜 겨우 눌렀는데 아프다고 말을 못 했었음 말문이 막혀서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익명회원 입니다
사랑니.... 뽑고 마취 풀릴때 대가리 누가 망치질하는줄알앗어 근데 망치질이 멈추질않는.... 진심 죽고싶엇음
뇌수막염
위경련... 내 위를 누가 꽈악 비틀어쥐는 느낌 ㅜ 뭔 산통마냥 간격이있음..
디스크 파열
급성치수염 .. 밤새 이빨 두근거리고 윙윙 울리고 너무아파서 한숨도 못자고 병원 오픈런
자궁 근종수술.. 로봇으로 했는데도 무통이 안들어서 진짜 너무너무 아프더라 소변줄 뽑고 장 유착 안되려면 걸어야된다고 해서 몇 걸음 걷는데도 장기 다 쏟아지는 줄 알았어
코로나 ㅅㅍ 진짜 기침하다 피 나옴 기침하다 갈비뼈 부러짐
급성치수염 요로결석 하하하
헤르페스 2형 시발~
매복사랑니 마취풀렸을때..랑 다래끼 마취안하고 쨌을때
코로나... 진심 새벽내내 아파서 잠 못자고 헐떡이다가 병원오픈런햇던거 잊지못해
뼈수술이 미쳤더라 ㅜ 병생겨서 뼈 1cm 정도 잘랐는데 아파서 운거 처음이었음 ㅜㅜ 마약성진통제 버튼 눌러도 진짜 아파서 잠을 못잘정도였음... 그때 무슨 수치가 안좋아서 진통제를 더 못준다그랬는데 아파서 덜덜 떨면서 우니까 불쌍해서 주더라 ㅜ
배란통 진짜 5분마다 진통오는거 경험함
담석 통증 진짜.. 제거수술 직후보다 더 아팠으
난소염전 이거 최악임... 난소한쪽 결국 잘라냄 울지도못해 숨가빠지면 배 더 아플까봐 게실염 위경련 코로나 복강경수술 다 좃밥임...
위경련..진짜 미친놈임 전신이 아팠어 식은땀 나고
다래끼 째는거 뭐랄까 큰 수술 아니니까 그냥 했는데 진짜 이깍깨물고 기절할뻔...짧아서 망정이지 길게했으면 진짜 기젏했을듯
식도염
치수염 ㄹㅈㄷ
독감..ㅜㅜ 진짜 몸에 힘이 하나도 안 들어가고 너무 힘들었어..
코로나 백신 1차, 코로나이거두개 미친놈들 ㅠㅠㅠㅠㅠㅠ 뜨문뜨문 기억이 안나….
손톱 가운데 반이 베어서 꼬맷는데손톱을 도려내고 생살을꼬맷음.. 그래야 손톱이 멀쩡하게난대..마취풀리면 좀 아플거에요 라고햇는데진짜 존나 존나 개아파서 자다가 깨서 엉엉울엇음 ㅡㅡ손톱뽑는 고문 받으면 구라안치고 비밀기지 다불껄...ㅠ
위경련... 진짜 죽는줄알았어
담석증때매 아픈거랑 담낭짤라낸수술직후 최악의경험 ㅡㅡ
222 ㅋㅋㅋㅠㅠ
치통..+염증 너무 심한데 잇몸에 주사 놓는데 세상 끝나는줄
코로나...열 40도까지 올라서 기절했는데도 온몸이 익어가는게 느껴졌었어...눈뜨니까 응급실에서 온몸에 얼음팩 올라가있고 링거 주렁주렁 맞고있더라 면도칼이 목에 박힌 느낌이다보니 3일간 아이스크림 세숟갈 먹은게 다였거든 탈수에 해열진통제 수액 이런거 맞았던것같아 인생 젤 아픈 날이었다
심한위경련
악궁확장전에 입천장? 그 목구멍 앞쪽에 마취주사 3방 맞았을 때 골로갈뻔
담도산통
자궁경부용종 수술 전에 경부확장하는 약인가 그거먹고 확장중일때... 진짜 조오오오온나 아파서 눈물났음...신장결석도 걸렸었는데 운좋게 통증이 없었어서 ,, 경부확장이 진짜 너무너무 힘들었어ㅠㅠㅠㅠ
급성치수염 레전드임
메니에르 직후에도 이대로 죽나 싶었는데 삶의질 개쳐떨어짐
바톨린낭종 때문에 소음순에 고름찬거 주사로 빼낼 때 그 약한 살에 주사 계속 꽂는데 진심 정신 잃는 줄 알았음
복강 과다출혈온몸의 시신경이 차단되고 눈앞이 안보임그 tv노이즈 낀거처럼폐에 피가차서 눕거나할수없음 숨 잘못쉬면 자지러짐. 온몸이 갈가리찢기는거같았음
림프신티그래피 검사......몸 상태 안 좋을때 과하게 운동 하면 림프 절제한 사람들처럼 림프부종 올 수 있으니까 조심해 여시들
자궁내막증으로 5cm 이상 혹 좌우에 있을때 겪은 생리통진심 조금만 움직여도 통증으로 그냥 바로 기절할 수도 있겠다 싶었었음수술보다 저때 생리가 100배 더 아팠었음
치질수술하고 다음날 돈고 안에 있던 거즈 마술사마냥 줄줄이 빼낼때
편도수술,,,, 양악도 했는데 편도수술이 ㄹㅇ 아픔
갑상선암수술 끝나고 마취 풀리기 시작할 때 심장이 너무 뜨거워서 죽을거 같아서 몸부림치고 살려달라고 울고불고 난리부렸음
사랑니.... 뽑고 마취 풀릴때 대가리 누가 망치질하는줄알앗어 근데 망치질이 멈추질않는.... 진심 죽고싶엇음
뇌수막염
위경련... 내 위를 누가 꽈악 비틀어쥐는 느낌 ㅜ 뭔 산통마냥 간격이있음..
디스크 파열
급성치수염 .. 밤새 이빨 두근거리고 윙윙 울리고 너무아파서 한숨도 못자고 병원 오픈런
자궁 근종수술.. 로봇으로 했는데도 무통이 안들어서 진짜 너무너무 아프더라 소변줄 뽑고 장 유착 안되려면 걸어야된다고 해서 몇 걸음 걷는데도 장기 다 쏟아지는 줄 알았어
코로나 ㅅㅍ 진짜 기침하다 피 나옴 기침하다 갈비뼈 부러짐
급성치수염 요로결석 하하하
헤르페스 2형 시발~
매복사랑니 마취풀렸을때..랑 다래끼 마취안하고 쨌을때
코로나... 진심 새벽내내 아파서 잠 못자고 헐떡이다가 병원오픈런햇던거 잊지못해
뼈수술이 미쳤더라 ㅜ 병생겨서 뼈 1cm 정도 잘랐는데 아파서 운거 처음이었음 ㅜㅜ 마약성진통제 버튼 눌러도 진짜 아파서 잠을 못잘정도였음... 그때 무슨 수치가 안좋아서 진통제를 더 못준다그랬는데 아파서 덜덜 떨면서 우니까 불쌍해서 주더라 ㅜ
배란통 진짜 5분마다 진통오는거 경험함
담석 통증 진짜.. 제거수술 직후보다 더 아팠으
난소염전 이거 최악임... 난소한쪽 결국 잘라냄 울지도못해 숨가빠지면 배 더 아플까봐 게실염 위경련 코로나 복강경수술 다 좃밥임...
위경련..진짜 미친놈임 전신이 아팠어 식은땀 나고
다래끼 째는거 뭐랄까 큰 수술 아니니까 그냥 했는데 진짜 이깍깨물고 기절할뻔...짧아서 망정이지 길게했으면 진짜 기젏했을듯
식도염
치수염 ㄹㅈㄷ
독감..ㅜㅜ 진짜 몸에 힘이 하나도 안 들어가고 너무 힘들었어..
코로나 백신 1차, 코로나
이거두개 미친놈들 ㅠㅠㅠㅠㅠㅠ 뜨문뜨문 기억이 안나….
손톱 가운데 반이 베어서 꼬맷는데
손톱을 도려내고 생살을꼬맷음.. 그래야 손톱이 멀쩡하게난대..
마취풀리면 좀 아플거에요 라고햇는데
진짜 존나 존나 개아파서 자다가 깨서 엉엉울엇음 ㅡㅡ손톱뽑는 고문 받으면 구라안치고 비밀기지 다불껄...ㅠ
위경련... 진짜 죽는줄알았어
담석증때매 아픈거랑 담낭짤라낸수술직후 최악의경험 ㅡㅡ
222 ㅋㅋㅋㅠㅠ
치통..+
염증 너무 심한데 잇몸에 주사 놓는데 세상 끝나는줄
코로나...열 40도까지 올라서 기절했는데도 온몸이 익어가는게 느껴졌었어...눈뜨니까 응급실에서 온몸에 얼음팩 올라가있고 링거 주렁주렁 맞고있더라 면도칼이 목에 박힌 느낌이다보니 3일간 아이스크림 세숟갈 먹은게 다였거든 탈수에 해열진통제 수액 이런거 맞았던것같아 인생 젤 아픈 날이었다
심한위경련
악궁확장전에 입천장? 그 목구멍 앞쪽에 마취주사 3방 맞았을 때 골로갈뻔
담도산통
자궁경부용종 수술 전에 경부확장하는 약인가 그거먹고 확장중일때... 진짜 조오오오온나 아파서 눈물났음...
신장결석도 걸렸었는데 운좋게 통증이 없었어서 ,, 경부확장이 진짜 너무너무 힘들었어ㅠㅠㅠㅠ
급성치수염 레전드임
메니에르
직후에도 이대로 죽나 싶었는데 삶의질 개쳐떨어짐
바톨린낭종 때문에 소음순에 고름찬거 주사로 빼낼 때 그 약한 살에 주사 계속 꽂는데 진심 정신 잃는 줄 알았음
복강 과다출혈
온몸의 시신경이 차단되고 눈앞이 안보임
그 tv노이즈 낀거처럼
폐에 피가차서 눕거나할수없음 숨 잘못쉬면 자지러짐. 온몸이 갈가리찢기는거같았음
림프신티그래피 검사......몸 상태 안 좋을때 과하게 운동 하면 림프 절제한 사람들처럼 림프부종 올 수 있으니까 조심해 여시들
자궁내막증으로 5cm 이상 혹 좌우에 있을때 겪은 생리통
진심 조금만 움직여도 통증으로 그냥 바로 기절할 수도 있겠다 싶었었음
수술보다 저때 생리가 100배 더 아팠었음
치질수술하고 다음날 돈고 안에 있던 거즈 마술사마냥 줄줄이 빼낼때
편도수술,,,, 양악도 했는데 편도수술이 ㄹㅇ 아픔
갑상선암수술 끝나고 마취 풀리기 시작할 때 심장이 너무 뜨거워서 죽을거 같아서 몸부림치고 살려달라고 울고불고 난리부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