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내 생의 최악의 고통 말 해보는 달글
고슴도치의 습격 추천 0 조회 8,162 26.06.07 13:06 댓글 240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사랑니.... 뽑고 마취 풀릴때 대가리 누가 망치질하는줄알앗어 근데 망치질이 멈추질않는.... 진심 죽고싶엇음

  • 26.06.07 22:42

    뇌수막염

  • 26.06.07 23:03

    위경련... 내 위를 누가 꽈악 비틀어쥐는 느낌 ㅜ 뭔 산통마냥 간격이있음..

  • 26.06.07 23:12

    디스크 파열

  • 26.06.07 23:14

    급성치수염 .. 밤새 이빨 두근거리고 윙윙 울리고 너무아파서 한숨도 못자고 병원 오픈런

  • 26.06.07 23:20

    자궁 근종수술.. 로봇으로 했는데도 무통이 안들어서 진짜 너무너무 아프더라 소변줄 뽑고 장 유착 안되려면 걸어야된다고 해서 몇 걸음 걷는데도 장기 다 쏟아지는 줄 알았어

  • 26.06.07 23:22

    코로나 ㅅㅍ 진짜 기침하다 피 나옴 기침하다 갈비뼈 부러짐

  • 26.06.07 23:26

    급성치수염 요로결석 하하하

  • 헤르페스 2형 시발~

  • 26.06.08 00:04

    매복사랑니 마취풀렸을때..랑 다래끼 마취안하고 쨌을때

  • 코로나... 진심 새벽내내 아파서 잠 못자고 헐떡이다가 병원오픈런햇던거 잊지못해

  • 26.06.08 00:19

    뼈수술이 미쳤더라 ㅜ 병생겨서 뼈 1cm 정도 잘랐는데 아파서 운거 처음이었음 ㅜㅜ 마약성진통제 버튼 눌러도 진짜 아파서 잠을 못잘정도였음... 그때 무슨 수치가 안좋아서 진통제를 더 못준다그랬는데 아파서 덜덜 떨면서 우니까 불쌍해서 주더라 ㅜ

  • 26.06.08 00:20

    배란통 진짜 5분마다 진통오는거 경험함

  • 26.06.08 00:30

    담석 통증 진짜.. 제거수술 직후보다 더 아팠으

  • 26.06.08 01:00

    난소염전 이거 최악임... 난소한쪽 결국 잘라냄 울지도못해 숨가빠지면 배 더 아플까봐 게실염 위경련 코로나 복강경수술 다 좃밥임...

  • 26.06.08 00:59

    위경련..진짜 미친놈임 전신이 아팠어 식은땀 나고

  • 26.06.08 01:24

    다래끼 째는거 뭐랄까 큰 수술 아니니까 그냥 했는데 진짜 이깍깨물고 기절할뻔...짧아서 망정이지 길게했으면 진짜 기젏했을듯

  • 26.06.08 01:38

    식도염

  • 26.06.08 01:45

    치수염 ㄹㅈㄷ

  • 26.06.08 02:20

    독감..ㅜㅜ 진짜 몸에 힘이 하나도 안 들어가고 너무 힘들었어..

  • 26.06.08 04:14

    코로나 백신 1차, 코로나
    이거두개 미친놈들 ㅠㅠㅠㅠㅠㅠ 뜨문뜨문 기억이 안나….

  • 26.06.08 04:20

    손톱 가운데 반이 베어서 꼬맷는데
    손톱을 도려내고 생살을꼬맷음.. 그래야 손톱이 멀쩡하게난대..
    마취풀리면 좀 아플거에요 라고햇는데
    진짜 존나 존나 개아파서 자다가 깨서 엉엉울엇음 ㅡㅡ손톱뽑는 고문 받으면 구라안치고 비밀기지 다불껄...ㅠ

  • 26.06.08 10:48

    위경련... 진짜 죽는줄알았어

  • 26.06.08 10:55

    담석증때매 아픈거랑 담낭짤라낸수술직후 최악의경험 ㅡㅡ

  • 26.06.08 18:16

    222 ㅋㅋㅋㅠㅠ

  • 26.06.08 11:51

    치통..+
    염증 너무 심한데 잇몸에 주사 놓는데 세상 끝나는줄

  • 26.06.08 14:58

    코로나...열 40도까지 올라서 기절했는데도 온몸이 익어가는게 느껴졌었어...눈뜨니까 응급실에서 온몸에 얼음팩 올라가있고 링거 주렁주렁 맞고있더라 면도칼이 목에 박힌 느낌이다보니 3일간 아이스크림 세숟갈 먹은게 다였거든 탈수에 해열진통제 수액 이런거 맞았던것같아 인생 젤 아픈 날이었다

  • 26.06.08 15:21

    심한위경련

  • 26.06.08 15:30

    악궁확장전에 입천장? 그 목구멍 앞쪽에 마취주사 3방 맞았을 때 골로갈뻔

  • 26.06.08 15:40

    담도산통

  • 26.06.08 16:12

    자궁경부용종 수술 전에 경부확장하는 약인가 그거먹고 확장중일때... 진짜 조오오오온나 아파서 눈물났음...
    신장결석도 걸렸었는데 운좋게 통증이 없었어서 ,, 경부확장이 진짜 너무너무 힘들었어ㅠㅠㅠㅠ

  • 26.06.08 16:59

    급성치수염 레전드임

  • 26.06.08 22:02

    메니에르
    직후에도 이대로 죽나 싶었는데 삶의질 개쳐떨어짐

  • 26.06.08 22:18

    바톨린낭종 때문에 소음순에 고름찬거 주사로 빼낼 때 그 약한 살에 주사 계속 꽂는데 진심 정신 잃는 줄 알았음

  • 26.06.09 10:06

    복강 과다출혈
    온몸의 시신경이 차단되고 눈앞이 안보임
    그 tv노이즈 낀거처럼
    폐에 피가차서 눕거나할수없음 숨 잘못쉬면 자지러짐. 온몸이 갈가리찢기는거같았음

  • 26.06.09 10:50

    림프신티그래피 검사......몸 상태 안 좋을때 과하게 운동 하면 림프 절제한 사람들처럼 림프부종 올 수 있으니까 조심해 여시들

  • 26.06.09 12:10

    자궁내막증으로 5cm 이상 혹 좌우에 있을때 겪은 생리통
    진심 조금만 움직여도 통증으로 그냥 바로 기절할 수도 있겠다 싶었었음
    수술보다 저때 생리가 100배 더 아팠었음

  • 26.06.09 13:56

    치질수술하고 다음날 돈고 안에 있던 거즈 마술사마냥 줄줄이 빼낼때

  • 편도수술,,,, 양악도 했는데 편도수술이 ㄹㅇ 아픔

  • 26.06.10 22:13

    갑상선암수술 끝나고 마취 풀리기 시작할 때 심장이 너무 뜨거워서 죽을거 같아서 몸부림치고 살려달라고 울고불고 난리부렸음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