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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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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기타 아내가 우리 아들을 반쯤 죽이는 현장을 그냥 지켜보기만 했습니다. 아내가 그렇게 해줘서 기뻤어요. [reddit 번역]
yammyy 추천 0 조회 9,264 26.06.07 16:10 댓글 3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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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07 16:14

    첫댓글 진짜 자기 자식이어도 저정도면 죽길 바랄수도있을듯..

  • 26.06.07 16:16

    와ㅜ 나같아도 죽길 바랄듯

  • 26.06.07 16:17

    우리나라 아들부모 감성 강해서 이런 비슷한 사연 유튜브에 올라오면 다들 아들 불쌍하다 하더라

  • 26.06.07 16:17

    꼭 저런놈들이 명줄이 질겨

  • 26.06.07 16:18

    진짜 끔찍했겠다 ㅜㅜ

  • 26.06.07 16:20

    왜 딸이 베였는데 병원을 안갔나 싶은데 미국이고 딸이 88년생이면 그럴만하다고봄... 지금도 미국인들 병원 존나안가는데 그시절 미국이면 더안갔을듯

  • 26.06.07 16:22

    와 진짜 죽이고싶엇겟어 사회악

  • 26.06.07 16:23

    와.......... 난 엄마가 죽은거 알고 복수하러 왔을까봐 긴장하며 스크롤 내렸어ㅠ 저런 사람이 있구나

  • 26.06.07 16:24

    나같아도 죽길 바랐을거야... 근데 보니까 신생아때 뇌쪽에 이상이 있았는데 치료시기 놓친것같아 아무리 봐도

  • 26.06.07 16:28

    아들 너무 끔찍하다 ...인간이 어떻게 저렇게 태어난걸까

  • 26.06.07 16:29

    와 엄마 멋있다. 역시 운동을 배워야..

  • 26.06.07 16:30

    악귀들렸네..

  • 어딘가에서 객사하지 않았을까

  • 26.06.07 16:44

    아소름돋아....완전 미친놈으로 태어났나봐 신생아때부터 이상했잖아

  • 26.06.07 16:44

    헐..... 진짜 끔찍한놈이네..

  • 26.06.07 16:47

    복수하러 왔을까봐 조마조마했네

  • 26.06.07 16:50

    와… 진짜 끔찍해

  • 26.06.07 16:58

    와 조마조마 했다

  • 26.06.07 17:03

    뇌에 장애가있는것같은데 저런애는 그냥 병원에 가둬둬야하는것같음ㅜ

  • 26.06.07 17:04

    태어날때부터 뇌에 이상있는걸 발견을 못한듯.....

  • 26.06.07 17:12

    미국은 집에서 비명소리나면 신고 겁나 해서 경찰 바로 오지 않나??

  • 26.06.07 17:28

    와.. 실호ㅓ인가...

  • 악마새끼네

  • 26.06.07 18:09

    가출팸 같은거로 걍 살았을듯 15살이면

  • 26.06.07 18:23

    와 진짜 끔찍하다.. 실화면 오십년전이라 가능했던거같음 지금이였으면 이사가더라도 내정보를 철저히 숨기지 못하니까 평생 떨면서 살았을거같아

  • 26.06.07 18:29

    입천장에 666 있는거 아니냐

  • 26.06.07 18:39

    죽어야끝나겠네

  • 26.06.07 18:55

    어우 숨막혀

  • 26.06.07 19:42

    근데 예전에 네이트판에도? 비슷한 사례 애 있었잖아... 난 이런거 보면 진짜 애낳는 거 무서움. 어떤 애가 어떤 모습으로 나올지 모르는건데, 혹여라도 이런 애가 걸리면 난 감당 못할듯..ㅡ

  • 26.06.07 21:21

    아들을 지하실에 가둬야지 자꾸 자기들을 가둬 왜저러는거야 왜 세상에 풀어줘?

  • 26.06.07 21:26

    다섯번째아이 생각남...

  • 26.06.15 21:41

    와 무섭다...
    어디 이상한 집단들어가서 똑같이했다 다구리로 맞아죽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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