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tvN 언더커버셰프
스타 셰프들이 요리 초보로 속이고
신입으로 식당 취업하는 예능
한국에선 당연히 알아볼거고
이탈리아 요리사(샘킴, 권성준)는 이탈리아로
중식요리사(정지선)는 중국으로 감
권성준 출근 첫날...
출근했는데 아무도 음슴ㅠ
겨우 누구 한명 왔는데
본체만체하고 지혼자 엘베타고 어디로 가버림ㅠ
두번째로 온 사람
권성준이 본죠르노 인사했는데
씹고 걍 지나감ㅠㅠ
한참 서성대다가 사장님이 출근하고 나서 겨우 인사성공함ㅎ
샘킴 출근 첫날
만두처럼 속이 있는 생면파스타를 배웠는데
해보라고 해서 만들다가 실수함 (당연함 첫날임;;)
영업중이라 바쁘니까 사수가 대신 수습
다들 바쁜데 혼자 할일없이 멀거니 서있기ㅠㅠ
정지선 출근 첫날
영업시작 전 재료 밑손질할때는
이거썰어라 저거 다듬어라 시키면 열심히 시키는대로 했는데...
영업 시작하고 바빠지니까 다들 자기 할일 하느라 신입한테 업무지시 해주는 사람이 없음
사람들 돌아다니는데 방해돼서 구석으로 붙어섬ㅠ
출근 첫날 어색하고 뭐 해야할지 몰라 얼타는 건 고수가 돼도 다 똑같군아ㅠ
그래도 다들 짬이 있어서 금방 적응하고 자리잡아감 ㅎㅎ
근데 인사는 진짜 왜 씹은거래…??? 직원들은 맞았어??
은퇴한 복서 써니 존잼ㅋ
이거 넘 재밌어 샘킴편이 젤 재밌음 ㅋㅋ
안어쩌구 개짜증남
여기 안어쩌구가 누구야?
@빨리자고싶당 권성준 식당 캡쳐 첨에 나온 턱수염난 남자!! 패싱하고 엘베타고 사라진놈
그래도 중국은 다음날 안바쁘니까 엄청 챙겨주더라ㅋㅋ 일거리 이것도 저것도 해보라하고 나이도 물어보고 다 우르르와서 지켜보고 알려주던데 정 많아보였어
아 첫날 우두커니 서 있는거ㅠㅠㅋㅋㅋㅋㅋㅋㅋ
재밌어ㅋㅋㅋ 특히 지선쉪
써니나올때 존잼임
진짜 재씀ㅋㅋㅋ
근데 셰프들 잘 되는 이유를 알겠더라 가만히 서있는게 아니라 계속 치우고 보고 외우고.. 대단함 ㅠ
피에르 코프만 제자인 강레오도 처음에 찾아갔을 때 ㄴㄴ 동양인은 말도 안통하고 제자 받을 생각도 없음 이러면서 무시당했는데 걍 무급으로 삼개월동안 설거지했대ㅋㅋ 없는 사람 취급했는데도 알아서 눈대중으로 보면서 빠릿빠릿 눈치껏 잡다한 일 다하니까 근성 인정해서 받아준거임
정지선이 젤 재밋고 권성준은 신입 마음가짐이 덜된듯 안토니오가 엄청 잘 알려주는데 다 띠겁게 받아들이더라 ㅋㅋㅋ
남자쉐프 둘은 저렇게 그냥 계속 얼타고있는데 정지선은 잠깐 저렇게 눈치보다가 알아서 할일 찾아서 할거 해가지고 사람들이 엄청 예뻐하고 좋아햇음 열심히한다고
맞아 사장님이 와서 화장실 안 가도 되냐고 묻고 괜찮다니까 따뜻한 차 줄까? 물어보시고 진짜 따숩더라... 써니가 일 잘해서 다들 뒤에서도 막 칭찬하고 좋았어
지선솁이랑 샘킴이 존잼 ㅠㅠ 사실 지선솁 넘사로 재밌긴해
저거 본방으로 봐보니깐 카메라 설치하고 어쩌고 때문에 스태프인줄 알았다는 것 같던데..!! 인종차별적인 요소 심해보이지는 않았어 내가 눈치 못 채는건가🤔
여샤 출처 틀렸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