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청년에서 빠진다는게 좀 씁쓸할거 같아 청년관련 지원 사업이 참 많잖아 그래도 나라에서 청년관련 센터나 만들기 이것저것 참여하는데 40대는 이제 어디 낄자리가 별로 없는 것 같아서…. 페스티벌 콘서트도 좋아하는데 이제 점점… 가는것도 뭔가 아는가수도 없고…. 아랫 세대에게 물려주는 기분이랄까 점점 사회에서나 직장에서도 덜챙김받는.. 스스로 일어서야하는 정말 찐 어른이 되는 것 같달까
마흔 불혹이라는데 어른답지 않은 내 모습에 실망도 하고 이제 유행?밈?의 주류가 아닌 나의 모습에 적응하는데는 좀 오래 걸릴 것 같고 그래도 좀더 철없게 하고 싶은거 5년만 더 하고 싶어 ㅋㅋㅋ 서른보다 덜 나이 먹는게 초조하긴한데.. 진짜 운동해야겠다 싶어서 운동은 시작했어ㅋㅋㅋ
나 여시 생기던 초반에 20대였던 현 40대인데 인생의 반을 살았는데 내가 해놓은 게 별로 없다는 생각도 들고 비혼이다보니 이제는 진짜 노후준비를 빡세게 해야겠다는 게 피부로 와닿아서 걱정도 많이됨 근데 사람은 몸이 늙는 거지 마음이 늙는 게 아닌 게 스무살의 나와 지금은 나는 다른 사람이 볼 때만 달라졌지만 난 여전히 똑같아 사실은 여전히 철 없음
첫댓글 청년에서 빠진다는게 좀 씁쓸할거 같아
청년관련 지원 사업이 참 많잖아
그래도 나라에서 청년관련 센터나 만들기 이것저것 참여하는데 40대는 이제 어디 낄자리가 별로 없는 것 같아서….
페스티벌 콘서트도 좋아하는데
이제 점점… 가는것도 뭔가 아는가수도 없고…. 아랫 세대에게 물려주는 기분이랄까
점점 사회에서나 직장에서도 덜챙김받는..
스스로 일어서야하는
정말 찐 어른이 되는 것 같달까
마흔 불혹이라는데 어른답지 않은 내 모습에 실망도 하고 이제 유행?밈?의 주류가 아닌 나의 모습에 적응하는데는 좀 오래 걸릴 것 같고 그래도 좀더 철없게 하고 싶은거 5년만 더 하고 싶어 ㅋㅋㅋ 서른보다 덜 나이 먹는게 초조하긴한데.. 진짜 운동해야겠다 싶어서 운동은 시작했어ㅋㅋㅋ
기대됨.. 그때되면 내 직업군에서 더 경력자가 되어있을거고, 승진도 했을 것 같아서
나 여시 생기던 초반에 20대였던 현 40대인데 인생의 반을 살았는데 내가 해놓은 게 별로 없다는 생각도 들고 비혼이다보니 이제는 진짜 노후준비를 빡세게 해야겠다는 게 피부로 와닿아서 걱정도 많이됨 근데 사람은 몸이 늙는 거지 마음이 늙는 게 아닌 게 스무살의 나와 지금은 나는 다른 사람이 볼 때만 달라졌지만 난 여전히 똑같아 사실은 여전히 철 없음
여시에서도 영포티하면서 조롱하는 걸 많이 봐서..그냥 막연하게 무서움..
졸라 기대됨
남들이 나를 어떻게 볼지 걱정할 나이는 이미 지났는데, 그냥 내가 너무 지겹다 사는게
암시롱토 안혀...
서른!!???이제나도 찐어른인가
이랬는데
마흔...아휴 시간참빠르네
끝
3후인데 뭔가 속에서 변하는 나를 느껴서 더 변하겠구나.싶고
주변말들어보묜 40넘어가는건 별생각안든다고도 하더라
그낭 하루 더 지난 나지 뭐
내가 해보고 말햐줄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