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돼지아저씨)에게 분양받은 스노우가 포란했네요.
집에 온 다음날 붉가랑 XX하더니,
어제 저녁에 보니 알을 가득 안고있네요^^


친구녀석,
그렇게 원하던 믹스인데,
결국 우리집에 귀향와서 성공이네요.
살짝 미안한데,
이넘들 부화하면 색깔 별로 친구 녀석에게 분양해 줘야겠네요.
아무튼 어떤 놈들이 나올지 기대되는 요즘입니다.^^
아~~ 그리고 이넘이 어떨결게 격리 수용된 아빠 붉가입니다.

이제 어항도 없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이네요.
최근 탈피하다 집게 부절에 제브라 다니오한테 더듬이도 뜯겨서 짝 더드미됐는데,
이제 격리 수용에,
애물단지가 되버렸네요.
첫댓글 사육 시작하시구 한동안 고생하셨던걸로 기억하는데..이제는 좋은 일들만 생기시려나 봐요^^~축하드립니다!
좋긴한데, 이제 남은 어항이 없어서 어떻게해야 할지 걱정이네요^^;;
축하드립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개체 상태는 그리 좋아보이지 않지만 엄청난 양의 알을 품었군요...대단합니다..추카드립니다...^^
처음 업어올 때부터 저 상태여서, 이제나 저제나 탈피하길 기다리고 있었는데, 덜컥 포란해 버렸네요.ㅡ,.ㅡ
축하드립니다..^^ 꼭 득치하길 바래요..^^
요즘 혹시 놀라서 애떨어질까봐, 곁눈질로만 보고있어요 ^^
축하드립니다. 요즘 포란소식이 자주 들려오네요 특히 클라키들의
얍비 녀석들도 분발해 주면 좋을텐데, 암놈이 왈가닥이라 힘들것 같네요
축하드립니다. 순산하시고, 무사탈피하시고 다시 깔끔한 모습을 보이리라 기대합니다.^^
저도 눈같이 하얀 스노우 화이트 보고싶네요ㅠㅠ
이런 우리집에선 안하던 넘들이..ㅠ_ㅠ 니네집이 산부인과병원인가.....ㅡ,.ㅡ;;; 그리고 스노우 탈피 안한지가 2달이 넘었다~! 관리 잘해조~! 치가재 털고 잘못하면 용궁갈지도 몰라~ 너한테 준 미스텔 엄마가 그렇게 용궁 갔었다..ㅠㅠ 아무튼 부화잘 시켜보렴~
두여 달만 기둘려라. 믹스 색깔별로 모아서 분양해 줄테니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