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 군산은 바닷가에 인접해있다
4년째 살고있으니 가까이 지내는 지인들이 있다
각양각색 직업도 다양하니 ~~
오늘은 바다에 해삼 밭을 하는 분이
손바닥만한 해삼을 가져다 주셨다
얼른 씻어 초장없이 먹으니 짜다 그런데
달다
멍게보단 해삼을 좋아하는 나 두마리 뚝딱 울 서방님 해삼 먹는 절 빤히 봅니다
맛있어 ? 응. 맛나 꿀이야 ㅎㅎ
우리는 식성이 정반데 전 육지거는 안좋하구
서방님은 육고기 좋아한다 ㅎㅎ
그래서 제1각각 반찬도 따로다 ㅎㅎ 그래도 근 40년 살았네요
앞으로도 40년은 더살아야겠어요 그럼 제나이
103살 ㅎㅎ 건강하게 살아야죠
해삼을 먹고 주저리 잠도 안오고요
첫댓글 음.....
산수 계산합니다
결혼40년
103살 +×÷= 지금 나이 ㅎㅎ
건강하게 사실겁니다
ㅎㅎ 들켰어요 제나이 ㅎㅎ 아직 어립니다
해삼이 이푸기도합니다.
저도 좋아하거등요
네 싱싱해서 이가 안들어가요
맛나서 2마리 먹고 참으로 1마리 더 먹었어요
낼 아침에도 먹어야죠 ㅎㅎ
바다에서 나오는것은
다 좋아 하는 1인 여기도있습니다
아 그러셔요 생선파 입니다
@감사(군산) 저도 생선파 입니다
해루질도 좋아 합니다
군산 박대도 좋아 합니다
저도 해삼을 좋아한답니다
맛있겠어요 ㅎ
오독 오독 달달하잖아요 ㅎㅎ
바닷가에 사시는분 부러워하네요 ~~~
여긴 어시장.도 없고 필요한 생선 사는것도 불편해요
해삼이 싱싱하네요 ^^
충청도 내륙은 생선과 좀 멀죠 ㅎ
해삼은 노오란 내장이 맛나요ㅎ
큰건 살짝 데치면 안짜고 부드러워요
요번거는 뻘이 많아 그냥 버렸어요
넘많아 데쳐 얼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