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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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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다들 집에 하나씩 꼭 있다는 애착 반팔티
세상살이개힘드네 추천 0 조회 33,834 26.06.07 21:22 댓글 3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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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07 21:24

    첫댓글 구멍나기시작한거 피부에 부드럽게감기는느낌이 편함 근데 본문 샤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6.06.07 21:25

    진짜 내피부같아서 못버려 아껴입고있음 ㅠ..ㅠ

  • 26.06.07 21:26

    진짜 입은 거 같지 않고 저세상 부드러움이야

  • 26.06.07 21:27

    쌉초 많네

  • 26.06.07 21:27

    저정도가 되면 ㄹㅇ 내 살처럼 편한데

  • 26.06.07 21:29

    환경운동가라고 생각함

  • 쌉초 작가님 옷

  • 26.06.07 21:31

    10년 입어도 빵꾸안나던데 어캐 낸거지

  • 26.06.07 21:35

    개웃기다 ㅜㅋㅋㅋ + 바지도있는데요

  • 26.06.07 21:38

    키가 빨리 커사 초3때 입던 바지 28살에 버렷어 지겨워서 ㅋ

  • 26.06.07 21:48

    요즘 엄마가 버릴라해서 맨날 불안해ㅋㅋㅋㅋㅋ 구멍 등이랑 겨드랑이만 났는데 아직 더 입을수있다고

  • 26.06.07 21:52

    오래입을수록 옷이 얇아지는 느낌이 드는데 그게 너무 부드럽고 가볍고 착용감이 더 좋아서 오히려 귀함

  • 26.06.07 21:53

    이게 후들후들하고 좋아 그래서 그래

  • 지금도 입고있는데ㅎ

  • 26.06.07 21:57

    진짜 조심해 장기 해외여행 다녀왔더니 다 버려져있었음 ㅠ

  • 26.06.07 22:24

    아 개웃갸 나도 당한적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6.06.07 21:58

    죽어도못보내

  • 26.06.07 21:58

    나도 애착티셔츠 있는데 세월에 풍화되서 엄청 얇고 피부에 착감겨

  • 26.06.07 22:07

    진짜 부드럽고 시원해서 못버리겠어...

  • 26.06.07 22:16

    시원핳만하네 ㅜ

  • 26.06.07 22:23

    댓글 ㄱㅇㄱ

  • 26.06.07 22:28

    겨드랑이 까꿍..이지만 아직 더 입을 수 있어

  • 26.06.07 22:47

    쌉초작가들 많네ㅜㅜ

  • 26.06.07 23:04

    진심 23년 입은 티 있어 잠옷으로 제일 좋아해

  • 26.06.07 23:09

    나도 여행다녀왔더니 아빠가 구멍 다 꼬매놨음ㅠ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6.06.07 23:32

    나도 초딩때 아람단 반팔 아직도 잠옷으로 입음ㅋㅋㅋㅋ

  • 26.06.08 02:21

    10년도 넘은 과티… 최애반팔티

  • 26.06.08 02:49

    중고딩때 체육복 아직도 입음ㅋㅋㅋㅋ

  • 지금도 입고 있어요 내 거지티 엄마가 버리라고 하면 화가 남

  • 26.06.08 11:49

    ㅋㅋㅋㅋㅋㅋㅌㅌㅌㅋㅌㅌㅋㅋㅋㅋ구멍난거 입는거야? 진짜? ㄱㅇㅇ

  • 26.06.08 12:11

    나도 가슴빵 뚫린 잠옷 있었는데 겨드랑이까지 찢어져서 보내줌 ^-ㅠ ㅋㅋㅋㅋㅋㅋㅋ

  • 26.06.08 13:05

    나도 있어 ㅋㅋㅋ 제일 편해 못버리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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