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요즘 많이 보인다는 친구 1명도 없는 사람.jpg
올크크 추천 0 조회 32,482 26.06.07 22:50 댓글 36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6.06.07 22:51

    첫댓글 많나..? 나밖에 없는거 같어 ㅋㅋ

  • 26.06.07 22:53

    나다나 왜친해져야되는지모르겠..어릴땐 어떻게든 친해지려고 노력했는데 요즘은 그냥 사회생활 하고나면 피곤함 나는 내가 젤 편하고 좋음

  • 26.06.07 22:53

    흔치는 않은거 같음 근데 치구가 꼭 있어야하나..? 옜날같으면 몰라도 요즘은 딱히 없어도 될거같음

  • 26.06.07 22:53

    그냥사는거지 머 ㅋㅋㅋ 성향에 따라서 난 혼자가 더 편함

  • 26.06.07 22:53

    나야..

  • 26.06.07 22:56

    친구 없어도 되는데 저런 사람들이 높은확률로 사회성 떨어짐... 다른 사람들은 좋아서 사회생활하나 물론 본인이 그런 사람 아니라면 문제 안되세요

  • 26.06.07 22:59

    잇긴잇는데 없어 … 내가 내성적이라 그런가 첨엔 친해질려고 노력해봣는데 그럴때마다 너무 힘들고 삶이 괴로웠음 .. 근데 내가 까다로운건지 다가오는 친구들은 다 나랑 안맞았어… 그래서 아 단점 없는 사람 없지 생각하려다가도 외로워서 가까워지면 또다른 스트레스가 발생함 .. 오히려 너무 가까워지지 않고 그런 사이가 더 좋은거같기도
    근데 회사생활도 안하면 사회성 떨어지는거 느껴지긴함 …

  • 여기서 말하는 포인트는 서로 바빠져서 연락을 안 하게 되어 연락 할 친구가 없다 이런것보다도 진짜 친구가 안 만들어지는 상황을 말 하는거 같아..

  • 26.06.07 23:04

    에휴 나야

  • 26.06.07 23:05

    난 크게 아팠던 영향도 있고(지금도 골골댐) 학생때 극내향이기도 해서 연락하는 친구 별로 없음...사주 점 보러가도 팔자가 그렇대..ㅋㅋㅋ모르는 사람 만나는 모임에 낄 성격도 아니고 그냥 평온한 하루에 감사하며 살고있지...

  • 26.06.07 23:08

    몇년 쉬었음 하다 이리됨 원래도 내성적이었지만
    근데 내가 억지로 일부러 밝은척 사교적인척 하면 역효과 같아서 자연스럽게 살려고

  • 26.06.07 23:09

    아예 없는데 만들고 싶어도 못 만드는거는 솔직히 문제 있다고 생각해..

  • 26.06.07 23:27

    나임ㅜ취준한다고 몇년 공부했고 시골살아서 주변에 또래없고 있어도 기혼에 애있어서 공감대 안만들어짐. 그리고 직장동료는 선이 그어지는것같아

  • 친구의 정의가 뭔지에 따라 달라질듯ㅎ 학교-사회생활 하면서 만난 친구들(동료들)이랑 같이 지낼때는 여행도 다니고 놀러가거나 종종 만나고 그랬는데 환경이 바뀌면 자연스럽게 연락 끊기게 됨..ㅎ 그리고 고정적으로 만나거나 연락하는 사람이 없어도 바빠ㅠㅠㅠ

  • 26.06.07 23:36

    점점 더 많아질 거야

  • 26.06.07 23:37

    나는 자꾸 감쓰로 쓰려는 사람들이붙어서 사람멀리하게되더라 ㅎ

  • 26.06.07 23:37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라 고립돼서 살 수 없음..ㅜ병와 진짜..

  • 26.06.07 23:38

    요즘 애들이 자라면 더 많이 질 거 같음...

  • 요즘은 뭐 친구없어도 살기 좋은 환경이지 않아?? 별로 문제 없을 것 같은데

  • 나 굳이만들어야하나요?

  • 26.06.08 00:04

    내 친구들 중에 나말고 친구 한명도 없는 애들 꽤 잇는데 의외로 사회성은 나쁘지 않음(내 의견 아니고 보통 친구 없으면 사회성떨어진다고 생각할거 같아서 말하는거)
    여자는 거의 두가지로 갈리는듯? 1은 자매잇으먄 친구 필요성 딱히 못느끼거나 2는 걍 사람이랑 가까이 안지내는 타입 2인애들은 가족도 예외아님 그냥 다 데면데면...

  • 26.06.08 00:05

    나도 굳이 혼자가 편한데 친구가 있어야 하나 생각했는데 점점 나이 들어가면서 드는 생각이
    젊을 때는 젊다는 것 하나로 내가 노력하지 않아도 나한테 관심 가져주고 좋아해주는 사람이 많지만 나이 들수록 그런 사람이 없어질 것 같더라고 내가 지금 나이 든 사람한테 굳이 관심 갖지 않듯이
    그래서 지금 필요성을 못느껴도 어느정도 유지는 해야된다는 생각이 들었음 그걸로 스트레스 받을 필요까진 없겠지만

  • 26.06.08 00:47

    친구를 어디서 사겨야하지 ㅠ

  • 26.06.08 01:22

    나 7, 8, 9 빼고 다 해당하는 친구 없는 찐 외톨이

  • 26.06.08 01:23

    외로움이 없는 사람이 아니라 찐찐 외로움

  • 26.06.08 03:56

    그쪽이 편한 사람도 있고 의지가 있어도 인복이 없는 경우도 있고
    친구가 있었다가 서로 너무 안맞는 부분이 있어서 (예를 들면 정치색) 연끊는 경우도 있고

  • 26.06.08 05:28

    고독사가 괜히 있는게 아냐..

  • 26.06.08 07:00

    ㅅㅈㅎ 있으면 귀찮음 ㅜ

  • 26.06.08 08:48

    후 안읽씹 하다가 이젠 읽기도 미안해서 못읽겠음.... ㅅㅍ ㅠㅠ

  • 26.06.08 08:59

    한명도 없는건 신기하긴함

  • 26.06.08 10:29

    나인데 괜찮음ㅋㅋㅋㄱ 나이 먹으면 외롭겠지

  • 26.06.08 10:40

    일단 물리적으론 어렸을때부터 이사 많이 다니고 대학도 타지로 갔다가 또다른 타지 취업함..
    정서적으론 그냥 굳이 안필요함 잘맞는 사람이없다고 느껴짐ㅠ 글고 예전에 괴롭힘 당한 기억때문에 사람자체가 별로 안좋음
    그리구 혈육이랑, 고양이랑 놀면됨
    또 내 취미활동(운동,겜)하느라 바쁨... 또 게임고인물되니까 거기서도 챙겨야하는 사람, 챙겨주는사람 등아는사람이많음...
    글고 회사에선 회사사람들이랑 친함 퇴근하면 남이되지만ㅋㅋㅋㅋ
    그래서 따로 연락하는 친구는 없는듯..?

  • 26.06.08 10:40

    모임이나 회사에서는 사람들이랑 잘 어울리긴 하는데 친구라고 생각하면 딱히 없는거 같음.. 아무래도 학창시절 친구들은 지역 옮기고 뭐 하면서 다 끊기고 사회에서 만난 친구들은 계기가 있지 않는 이상 끊기게 되던데...

  • 음,,, 나도 그렇더라 사실 귀찮음이 너무 많아서 연락도 안하고 집에만 있어서 점점 끊긴거겠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편하게 맥주한잔하자! 할 친구 한명도 없긴 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큰일났다... 근데 또 밖에서 사람 만나거나, 회사에서는 또 엄청 밝아

  • 26.06.08 12:28

    너무 귀찮아 업보지 뭐

  • 26.06.08 12:32

    나..ㅋㅋㅋ 원래부터 인간관계 좁게 살아왔는데 그 몇 안되는 관계가 다 남미새에 도둑들이었어서 해탈하고 모든관계 다 끊음.. 그치만 혼자 너무 잘 살고 앞으로도 잘 살아갈 수 있어. 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에 비하면 외로움은 티끌임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