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가 어릴 때 기억이 잘 안난다니까 할머니가 놀라면서 니 어릴 때도 사고 나고 갑자기 이상한 말투쓰고 그러더니 또 어디 아프나? 이러잖아
어릴 때 여주가 사고 났을 때 몸 바꼇고 강단심으로 조선시대에 살다가 이번에 다시 바뀐 것 같아. 그니까 원래 영혼이 있을 곳으로 돌아온 개념이지. 그래서 신서리 옷들 중에 생활한복이 많은 건가,,,,여주가 신서리로 빙의 되자마자 옷을 삿을리도 없고,,,,아무래도 서리는 조선시대 영혼이었기 때문에.
이 추측이 맞으면 여주는 조선에선 그 임금 동생을, 현대에선 차세계를 좋아하는 건가. 일편단심 취향 소나무 ㅈ되네,,,,, 약간 시공간을 넘는 사랑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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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역배우로 뜨고 몸 바꼈을 듯,,,,2화에 신서리 이력서에 보면 2005년 소나기로 아역배우로 빵 떳고 이후 발연기 논란있고 단역 전전했다라고 적혀있는데 연기잘해서 뜬 사람이 갑자기 발연기 할리가 없음. 글고 지금이 2026년이니까 소나기 드라마 아역했을 때 감안하면 대략 20년 정도 조선에서 산거지.
글고 이력서에 부모님 사고사 후 할머니랑 살았다고 되어있는데 그 때 사고로 바뀐 게 아닐까 싶음. 사고 후라 애가 좀 이상해도 다들 그러려니 했고,,,,,
ㅁㅈ나도이떡밥언제나오나함
나도 할머니 대사로 이건가 했어 ㅋㅋㅋ 드라마가 길었으면 과거 서사도 이런식으로 했을 것 같은데 14부작이라…서사가 간단하게 바꼈을수도 있을 것 같다 이러나 저러나 존잼;;
나도 비슷하게 생각했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
헉 일리있다
오 완전 대박 그런거같다
와 아니 어쩐지 할머니는 신서리가 이상한 말투고 바뀐거 알았을건데 왜 아무렇지 않아보이지 이생각했는데
빙의가 아니라 회귀 아냐? ㅋㅋㅋㅋㅋㅋ
대애밗
와 대박 소름
오 대박이다 ... 그럼 어릴 때 갑자기 조선시대로 가게 돼서 적응못하고 이러나저러나 어린애가 좀 이상해 보여서 자매문기로 팔린걸까
헐 그런가보다
그럼 진짜 강단심 영혼이 불쌍해지는데ㅠㅠㅠㅋㅋㅋㅋㅋ 갑분 300년 뒤로 몸이 바껴서 현대 적응하랴 발연기 논란으로 생활고에 시달리랴 그러다 갑자기 또 300년 전으로 몸이 바껴서 이번엔 사약 마신 폐서인이 됐다고
조선에서도 궁녀들이 단심이 궤짝에 가두면서 정신이 온전치 않다더라 하는 장면 나왔는데 진짜 영혼이 왔다리갔다리 했을수도
헉 그럼 찐 강단심은 고생만 하다가 떠났네 ㅠ
헉 대박
헐
헐 발연기 논란 그러게
우와 대박 맞는듯
헐!!!!
와헐 맞네맞네
헐 대박 그런것같아
헐 대박
우와 이거 일리있다
ㅠㅠ대박 ㅠㅠ 맞는거같아
근데 난 걍 한사람이엇음좋겟어
이미 환생한 몸이고 전생 기억만 오락가락한다는 말도 있던데 << 이거였으면 좋겠음.. 한쪽 영혼이 너무 불쌍해짐
맞아 환생한게 둘다 행복해지는길... 이대로면 한쪽이 너무 안타까움 ㅜㅜㅜ
와 천재다...... 캐치 쩐다....
그러네 그러네 ㄷㄷㄷㄷㄷㄷㄷㄷ
그래서 발연기였구나 ㄷㄷㄷㄷㄷㄷ
이게 진짜면 표현할 임지연의 연기랑 감독의 연출 개기대된다 ㅋㅋㅋ
미친 소름 맞는것 같아... 갑자기 발연기할리가 없잖아..
헐대박....
똑똑해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