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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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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하루만 하고 도망간 알바 말해보기 달글
째롱이 추천 0 조회 3,510 26.06.07 23:27 댓글 6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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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08 08:05

    공장. 호기심에 갔는데 빵공장에 지원해야하는 걸 화장품 공장에 지원해서 개쎄게 굴림당하고 집오자마자 16시간 내리잠. 그리고 이틀 내내 골병듦

  • 26.06.08 09:00

    ㅈㄴㄱㄷ 화장품 공장 어때 ..?

  • 26.06.08 09:12

    @Bbhuiqbsb 지옥이었어 진짜. 나 마스크팩 불량 검수해서 박스에 넣는 작업했는데 눈깔빠지는 줄 그리고 작업반장이 주기적으로 돌아다니면서 빨리하라고 지랄함 우리조가 제일 빨랐는데ㅠ그리고 적응할 쯤 점심먹고 복귀했더니 나보고 다른 부서 가라고 함. 갔더니 더 빡센 곳이었음. 거긴 진짜 힘들어서 뭐했는지 기억도 안나. 무슨 수분크림 통에 담아서 뭐 하던 곳이었는데 기억 아예 썰린 거 보면 그때부터 눈뜬채로 기절한 듯

    빵공장 가서 빵 얻어오는 게 내 로망이었는데 한순간의 실수로 개고생함

  • 26.06.08 09:13

    콜센터

  • 26.06.08 09:49

    하루는 아니고 한 2주..? 직영 아닌 올영알바...ㅋㅋㅋㅋㅋ 이건 사장이 진짜 개똥이었고.. 하루만에 그만두겠다 선언한건 빕스... 스테이크 굽는 파트였는데 돌잔치 경험하고 그만뒀음

  • 26.06.08 09:50

    선거전화... 멘탈 약하면 절대 하지마

  • 26.06.08 10:53

    개인카페였는데 카페 알바경험 다수였는데도 사장이 겁나 쎄했음
    레시피 엄청 많은데 1시간만에 다 못외운다고 경력직 맞냐고 엄청 꼽주고 잠깐도 쉬지 못하게 계속 걸레 들고 다니면서 여기저기 닦으라고 함
    사장이 계속 같이 있는데 일은 하고 알바생들 감시하고 지적하는게 주 업무인듯했음.
    첫날 교육하러 간건데 갑자기 화장실 청소까지 시켜서 청소하다가 원래 알바생한테 사장 원래 저러냐고 물어보니깐 원래 저런다고 자기도 그만둔다고 하길래
    바로 못할거같다고 하고 나옴.. 알바들끼리 친목도 절대 금지라며 대화도 못하게 함

  • 26.06.08 11:30

    호텔알바

  • 26.06.08 11:41

    호텔 옆에 붙어있는 브랜드 카페 알바.....생각보다 넘 헬이여서 첫 알바때는 도망갓는데...

  • 26.06.08 12:45

    파바ㅋㅋ악덕사장 3일하고런
    더러워서 돈도안받고튐

  • 26.06.10 11:12

    화장품 공장 뚜껑닫는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솔직히 고문임 니트릴장갑인가를 안에 끼던가 암튼 손은 땀으로 젖고 한 자세로 계속 레일 위 지나가는 틴트 같은거 뚜껑닫는건데 진심 고문임 차라리 물류 알바가 낫지 말로는 쉬운데 노래도 못듣고 신경질적인 아줌마들사이에서 정신 나가버림

  • 겨울에 본죽 설거지 단기알바 이틀이었는데 하루만 하고 사과하고 못하겠다고 했어 손목 없어지는줄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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