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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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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사소한 관계에서도 정 많아서 괴로운 여시들 달글
째롱이 추천 0 조회 4,139 26.06.07 23:46 댓글 4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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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07 23:47

    첫댓글 나네..ㅈㄴ슬픔ㅠ

  • 26.06.07 23:47

  • 26.06.07 23:47

    와 ㄹㅇ 나자나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6.06.07 23:48

    22좀나아짐

  • 26.06.07 23:48

    어케 내 마음이 마침 올라오지.. 지금 못자고 오열중이에요..

  • 26.06.08 05:31

    22222

  • 26.06.07 23:50

    나 이거 ㅈㄴ 심해서 보던 드라마 끝나도 공허했음

  • 26.06.07 23:54

    그래서 고쳤어...근데 그래서 아무한테도 정을 안붙이니 친해질 수 없음...

  • 26.06.07 23:57

    전에 패키지로 여행 갔을 때 가이드랑 같이 간 사람들과 헤어질 시간 다가오니 뭔가 기분이 묘하고 슬펐어
    시간 지나면 나아지긴 함

  • 26.06.07 23:58

    나다.. 왜 이렇게 정이 많은걸까? ㅠ
    모든 헤어짐이 다 너무 슬퍼

  • 26.06.07 23:58

    하 나잖아.. 지금 가르치는 신입들 6월말에 연수끝나는데 이거 끝나면 너무 쓸쓸할거같아 ㅜ (외부강사임)

  • 26.06.07 23:59

    헐 나도 ㅠㅠㅠ 오다가다 그냥 인사하는 사람 이제 이번달부터 못보는데 넘 아쉽고 슬품 ㅜㅜㅜ

  • 26.06.08 00:09

    헐 나두ㅠㅠㅠㅠㅠㅠ

  • 26.06.08 00:12

    괴로워 증말...

  • 26.06.08 00:24

    나도 그런데 ㅠ

  • 26.06.08 00:31

    원래 사랑은 슬프잖아... 나도 그래서 너무 힘들었는데 그냥 그게 다 자연스러운거라 생각하기로 했어 오는 마음 내가 거부한다고 되는게 아니니

  • 26.06.08 00:41

    신기하다... 난 정 붙이는데 엄청 오래걸려

  • 나도ㅠㅠ 진지하게 왜그러는걸까?

  • 나 공장알바하면서 일주일정도 친하게 지낸 동생 알바 그만둔다해서 나 운적도 있음 ㅠ

  • 26.06.08 00:57

    나도ㅜㅜ 나만 그사람들 떠올릴듯..

  • 26.06.08 06:49

    22난 별것도 아니라..생각할듯..ㅠ

  • 26.06.08 00:59

    나 정말 고치고 싶아ㅠㅠㅠㅠㅠㅠ

  • 26.06.08 01:03

    나 이거 개심함ㅠㅠ 감정소모 미쳤어

  • 이제 티 안내려고 노력하지만 개슬픔 ㅠ 나이먹어서도 똑같더라.. 작년에 아는 사람 일 한달 도와주느라 투잡뛰었는데 일 끝나는날 거기서 알게된 사람들 다신 못본다는 생각에 눈물 찔끔 흘림..

  • 26.06.08 01:05

    나도 비슷한데 약간 애정결핍 같기도...ㅠ

  • 어떻게든 고치고 싶어 ㅜㅜ

  • 26.06.08 01:08

    나도 그래 ㅜㅜㅜㅜㅠㅠㅠ

  • 26.06.08 01:13

    나도 그래 괴로워ㅠㅠ

  • 26.06.08 01:20

    나도 그래 ㅠㅠ 근데 이젠 걍.. 내가 한 때 사랑했던 사람들이라고 인정하고 살아 ㅋㅋㅋ 나를 거친 모두가 전 연인들 같아 그러다 가끔 소식들리면 반갑고..ㅎㅎㅎ

  • 26.06.08 02:03

    와 전연인들 같단 말이 딱이야

  • 26.06.08 01:43

    난 다 쓴 폰도 못버림

  • 26.06.08 01:48

    나도그럼....

  • 26.06.08 01:58

    좃같아서 그만두는 회사도 퇴사날 오열하고감ㅋㅋㅋㅋㅋㅋㅋㅠㅠ 좃같은건 좃같은거고 정들었다구요

  • 26.06.08 02:43

    다른 댓글처럼 아쉽다고 한다거나 운다거나 그런 내색은 안해.이젠 나이를 먹었으니까.
    그런데도 퇴근하고 집에 와서 온전한 내 공간 안에선 다 드러나더라고. 거울속 내 표정이 쓸쓸해보였어. 자려고 누워도 뒤척이고 괜히 헛헛하고.
    아직은 씁쓸한 뒷 맛이 남는 건 어쩔 수 없더라고. 그냥 무뎌지겠지 요즘 내가 먹고 살기 편한가보네 나나 신경쓰자 그러고 말어 그냥
    왜 시골에 할머니들이 손님 가려고 하면 차를 내논다고 하는지 알겠어ㅎㅎㅎ

  • 26.06.08 03:03

    난 30대 후반이 되어도 전혀.. 안고쳐짐 개슬퍼

  • 26.06.08 03:50

    눈에 보이면 안절부절 못하는데 안 보이면 까먹음

  • 그래서 정 안주게 됬어 세상 이상한 사람도 많아서 실망도 많이 하고 그래가지고

  • 26.06.08 04:20

    나 그냥 타고난 기질이야

  • 26.06.08 04:42

    나도 내색은 안하지만 짧게 스친 인연들도 다 생각나고 아쉽고 그러더라고 나이 좀 더 먹으면 나아지겠지 하면서 사는중,,

  • 26.06.08 05:42

    나도 그래 ㅠㅠㅠㅠㅠ

  • 어쩌룻없어 나이먹어도 똑같은거같애 사람한테 ㅈㄴ 데이고 울고불고 인간이라면 지긋지긋해 해도 또 며칠 보면 정들고 헤어질때 아쉽고 그래

  • 26.06.08 07:42

    서른 후반인데 나도 정 많거든 그만큼 서운한 것도 많고
    근데 그런 시절인연이 되게 자주 와
    얘랑 몇 년 안 끌어도 올해는 쟤랑 내년엔 걔랑.
    회사일이든 동호회든 늘 이런저런 인연은 왔다가
    그럼 맘 좀 괜찮아짐
    있는동안 잘하고 지나가면 잘 마무리하고 그럼 또 돌아서 언젠가 반갑게 마주쳐

  • 26.06.08 08:19

    나이먹어도슬퍼 내색만안하지

  • 26.06.08 10:10

    하나도이래... 내색만 안할뿐...

  • 26.06.08 13:03

    나도.. 그래서 이제 어딜가도 친하게 안지냄.. 근데 나이드니까 좀 덜해지는거같기두해

  • 26.06.08 14:12

    나만그런게아니구나..

  • 26.06.12 03:23

    귀여워 정도 많고 진심을 주는 순수함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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