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커스텀)
난 내 돈이든 아니든 300정도고 딸같이 아낀 강쥐라 빌려 줬을 것 같음. 내돈 아니면 말은 하고반대로 내가 가장이고 상대방이 자기 혈육한테 말 없이 300줬다고 하면 준 300으로 열받는게 아니라 말을 안한게 열받았을듯
자유롭게쓰지도 못하는데 넉넉하게 주는게 무슨 소용이야. 이래서 직업이 있어야
저렇게까지 구구절절 쓰는건 빌려주기 싫은거 아님? 남편탓하지 말고 걍 스스로 결정을 해. 저정도 여유있는 상황에 나였으면 그냥 300 못받을 각오 하고 줬을거고 남편이 나중에 물어봐도 당당했을거임. 언니 강아지 수술해야하는데 너무 급하대서 빌려줬다. 그게 남편이 화낼 이유가 되나??
이글보고 느낀점..전업은 역시 비참하다ㅋ할생각도 없지만 절대 되지말아야지ㄷㄷ내돈 내맘대로 못쓰고 절절매는꼴ㅜ불쌍
아이고 어쩌냐.. 부모님한테 말하는게 베스트같은데
걍 말안하고 빌려주면 대지 머 절케 구구절절...
그냥 빌려주면 되지 저렇게 벌벌벌벌 진짜
비상금도 없음...?
비상금 없어서 쓴거 아닌가 결국 난 말하고 빌려줄듯그래야 나한테도 나중에 신뢰문제는 없을 덧 같아대신 언니한테도 한달에 30씩 10개월에 걸쳐서 받도록 계약서 쓸듯 (남편 보여주기 용)
아니 남편이 준 돈 말고 본인 비상금 3백도 없어…? 형제 간이고 나도 키운 강아지가 아파서 수술한다는데 그거 안 보태는게 말이 되나 언니네 형편이 좋아도 보태야지
전업이면 저렇게 쩔쩔매고 눈치보며 사는구나…..
300도 눈치보고 빌려주는 삶이라니 경제적으로 종속된 삶은 너무 안타깝다.
결혼해서 비상금 300도 없는 언니나 전업이라 남편 눈치보고 300도 못빌려주는 동생이나 불쌍하다
22 자매 모두 불쌍한ㅠ
33333333333..........
44 인생 참..
300이 시작일까봐 겁나는거겠지. ..
딸처럼 이뻐하는 강아지 수술비 300을 저렇게까지 고민하면서 빌려줘야하다니 참.. 생활비 넉넉히 준 걸로 재테크도 소소히 한다며 돈은 넉넉할 것 같은데
여러모로 결혼은 망혼이다의 예시 둘이네...밸런스게임같음
본인도 비상금 300도 없는처지면서..
돈 300도 가족한테 못빌려주는 인생이 넉넉히 받는다라 ..
남편눈치를엄청 보네.. 아내한테 소중한거면 300빌려주라할거같은데 ㅋㅋㅋ 남편도 돈으로 눈치오지게주나보네
겨우 300갖고 남편한테 벌벌떠는거봐 전업은 저렇게 살아야되는거?? 그냥 넉넉히 받는다는 말을 하지마 내 기준 거지같은 삶임 에휴 개 병원비가 없는게 사람 사는거임?? 그런 필수품아니어도 직장다니면 취미생활이나 사치품에 300아니라 천단위도 턱턱쓴다그리고 줬으면 끝이지 남편 간섭하는거 꼴보기싫네남편돈으로는 친정일도 못 돕는 주제에 전업이 가당키나 함??
생활비 넉넉히 받고 재테크해서 여윳돈 잇다면서 3백 안 빌려주는건 그냥 남편 핑계대고 주기 싫은거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존나 싫다
자유롭게쓰지도 못하는데 넉넉하게 주는게 무슨 소용이야. 이래서 직업이 있어야
저렇게까지 구구절절 쓰는건 빌려주기 싫은거 아님? 남편탓하지 말고 걍 스스로 결정을 해. 저정도 여유있는 상황에 나였으면 그냥 300 못받을 각오 하고 줬을거고 남편이 나중에 물어봐도 당당했을거임. 언니 강아지 수술해야하는데 너무 급하대서 빌려줬다. 그게 남편이 화낼 이유가 되나??
이글보고 느낀점..전업은 역시 비참하다ㅋ할생각도 없지만 절대 되지말아야지ㄷㄷ내돈 내맘대로 못쓰고 절절매는꼴ㅜ불쌍
아이고 어쩌냐.. 부모님한테 말하는게 베스트같은데
걍 말안하고 빌려주면 대지 머 절케 구구절절...
그냥 빌려주면 되지 저렇게 벌벌벌벌 진짜
비상금도 없음...?
비상금 없어서 쓴거 아닌가 결국 난 말하고 빌려줄듯
그래야 나한테도 나중에 신뢰문제는 없을 덧 같아
대신 언니한테도 한달에 30씩 10개월에 걸쳐서 받도록 계약서 쓸듯 (남편 보여주기 용)
아니 남편이 준 돈 말고 본인 비상금 3백도 없어…? 형제 간이고 나도 키운 강아지가 아파서 수술한다는데 그거 안 보태는게 말이 되나 언니네 형편이 좋아도 보태야지
전업이면 저렇게 쩔쩔매고 눈치보며 사는구나…..
300도 눈치보고 빌려주는 삶이라니 경제적으로 종속된 삶은 너무 안타깝다.
결혼해서 비상금 300도 없는 언니나 전업이라 남편 눈치보고 300도 못빌려주는 동생이나 불쌍하다
22 자매 모두 불쌍한ㅠ
33333333333..........
44 인생 참..
300이 시작일까봐 겁나는거겠지. ..
딸처럼 이뻐하는 강아지 수술비 300을 저렇게까지 고민하면서 빌려줘야하다니 참.. 생활비 넉넉히 준 걸로 재테크도 소소히 한다며 돈은 넉넉할 것 같은데
여러모로 결혼은 망혼이다의 예시 둘이네...밸런스게임같음
본인도 비상금 300도 없는처지면서..
돈 300도 가족한테 못빌려주는 인생이 넉넉히 받는다라 ..
남편눈치를엄청 보네..
아내한테 소중한거면 300빌려주라할거같은데 ㅋㅋㅋ 남편도 돈으로 눈치오지게주나보네
겨우 300갖고 남편한테 벌벌떠는거봐 전업은 저렇게 살아야되는거?? 그냥 넉넉히 받는다는 말을 하지마 내 기준 거지같은 삶임 에휴 개 병원비가 없는게 사람 사는거임?? 그런 필수품아니어도 직장다니면 취미생활이나 사치품에 300아니라 천단위도 턱턱쓴다
그리고 줬으면 끝이지 남편 간섭하는거 꼴보기싫네
남편돈으로는 친정일도 못 돕는 주제에 전업이 가당키나 함??
생활비 넉넉히 받고 재테크해서 여윳돈 잇다면서 3백 안 빌려주는건 그냥 남편 핑계대고 주기 싫은거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존나 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