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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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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기타 [네이트판] 언니가 강아지 수술비 빌려달라는게 어케.. (+추가있음)
커스텀 추천 0 조회 28,412 26.06.07 23:53 댓글 22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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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08 09:43

    자유롭게쓰지도 못하는데 넉넉하게 주는게 무슨 소용이야. 이래서 직업이 있어야

  • 26.06.08 09:46

    저렇게까지 구구절절 쓰는건 빌려주기 싫은거 아님? 남편탓하지 말고 걍 스스로 결정을 해. 저정도 여유있는 상황에 나였으면 그냥 300 못받을 각오 하고 줬을거고 남편이 나중에 물어봐도 당당했을거임. 언니 강아지 수술해야하는데 너무 급하대서 빌려줬다. 그게 남편이 화낼 이유가 되나??

  • 26.06.08 09:48

    이글보고 느낀점..전업은 역시 비참하다ㅋ할생각도 없지만 절대 되지말아야지ㄷㄷ내돈 내맘대로 못쓰고 절절매는꼴ㅜ불쌍

  • 26.06.08 10:03

    아이고 어쩌냐.. 부모님한테 말하는게 베스트같은데

  • 26.06.08 10:07

    걍 말안하고 빌려주면 대지 머 절케 구구절절...

  • 그냥 빌려주면 되지 저렇게 벌벌벌벌 진짜

  • 26.06.08 10:57

    비상금도 없음...?

  • 26.06.08 11:01

    비상금 없어서 쓴거 아닌가 결국 난 말하고 빌려줄듯
    그래야 나한테도 나중에 신뢰문제는 없을 덧 같아
    대신 언니한테도 한달에 30씩 10개월에 걸쳐서 받도록 계약서 쓸듯 (남편 보여주기 용)

  • 26.06.08 11:03

    아니 남편이 준 돈 말고 본인 비상금 3백도 없어…? 형제 간이고 나도 키운 강아지가 아파서 수술한다는데 그거 안 보태는게 말이 되나 언니네 형편이 좋아도 보태야지

  • 26.06.08 11:54

    전업이면 저렇게 쩔쩔매고 눈치보며 사는구나…..

  • 300도 눈치보고 빌려주는 삶이라니 경제적으로 종속된 삶은 너무 안타깝다.

  • 26.06.08 12:31

    결혼해서 비상금 300도 없는 언니나 전업이라 남편 눈치보고 300도 못빌려주는 동생이나 불쌍하다

  • 26.06.08 13:00

    22 자매 모두 불쌍한ㅠ

  • 26.06.08 13:07

    33333333333..........

  • 26.06.08 21:29

    44 인생 참..

  • 26.06.08 15:23

    300이 시작일까봐 겁나는거겠지. ..

  • 26.06.08 15:58

    딸처럼 이뻐하는 강아지 수술비 300을 저렇게까지 고민하면서 빌려줘야하다니 참.. 생활비 넉넉히 준 걸로 재테크도 소소히 한다며 돈은 넉넉할 것 같은데

  • 26.06.08 20:06

    여러모로 결혼은 망혼이다의 예시 둘이네...밸런스게임같음

  • 26.06.08 21:59

    본인도 비상금 300도 없는처지면서..

  • 26.06.09 00:58

    돈 300도 가족한테 못빌려주는 인생이 넉넉히 받는다라 ..

  • 26.06.09 01:33

    남편눈치를엄청 보네..
    아내한테 소중한거면 300빌려주라할거같은데 ㅋㅋㅋ 남편도 돈으로 눈치오지게주나보네

  • 26.06.09 07:54

    겨우 300갖고 남편한테 벌벌떠는거봐 전업은 저렇게 살아야되는거?? 그냥 넉넉히 받는다는 말을 하지마 내 기준 거지같은 삶임 에휴 개 병원비가 없는게 사람 사는거임?? 그런 필수품아니어도 직장다니면 취미생활이나 사치품에 300아니라 천단위도 턱턱쓴다

    그리고 줬으면 끝이지 남편 간섭하는거 꼴보기싫네

    남편돈으로는 친정일도 못 돕는 주제에 전업이 가당키나 함??

  • 26.06.09 11:40

    생활비 넉넉히 받고 재테크해서 여윳돈 잇다면서 3백 안 빌려주는건 그냥 남편 핑계대고 주기 싫은거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존나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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