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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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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어머니는 시코쿠의 작은 항구 마을에서 자랐다. 어렸을 적에 재일 한국인 친구에게 한국 노래를 배웠다고 하는데
귤토끼이 추천 1 조회 18,957 26.06.08 09:40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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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08 09:44

    첫댓글 아... 북한으로ㅜㅜㅜ

  • 26.06.08 09:46

    북으로갔다니ㅠㅠㅠㅠ

  • 26.06.08 10:02

    헐 너영나영.... 북한이라니ㅠ...

  • 26.06.08 10:10

    너영나영 궁금해서 들어보는데 4년전 댓글에 저런 비슷한 사연있네 재일한국인 북으로 간 경우 꽤 많았나봐..

  • 26.06.08 12:51

    닉네임보니 동일인인가봐! 속상하다 좋은데인줄 알고 갔을텐데

  • 26.06.08 10:37

    아이고 북에..

  • 26.06.08 12:22

    아아.. ㅠㅠ

  • 26.06.08 12:56

    ㅠㅠ

  • 26.06.08 17:16

    디어 평양이라는 조총련계 재일가족 다큐보면 진짜 가슴이 찢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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