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twitter.com/26sfyn/status/1332638664854106112?s=19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아칼리아우솔
첫댓글 요즘 일때문에 빡치면 대가리 팍팍 때리는데 이게 자해로가는길같아서 무서움..근데 대체를 못찾음
@그냥잃었단말이냐그큰돈을 복싱 예전에 했었는데 요즘 진짜 갈시간이없음..야근이심해서
나도 복싱다닐때는 스트레스 잘 풀었는데 바빠지면서 못다니니까 스트레스가 너무 심한거야그래서 삼실에 말랑이 가져다놨거든?때리면 시끄러우니까 열받으면 존나 손으로 말랑이 개쎄게 꼬집음 그럼 좀 나아🥲
나도 너무 힘들때 벽에다가 머리박았었는데 이럴거면 걍 소비를 하는게 나음
다이소 쇼핑 취미 들여봐 몇만원에 물건 수십개가 내 품에 들어오는데 언박싱 할때마다 설렘 택배도 일찍 오는 편은 아니라서 기다림의 시간이 더 행복함
22 맘껏 써도 삼만원이더라 기분 좋아져
머리 치면 맑아지는데 안하려 노력중 머리 뽑기에서 바뀐게 치기라 좀 윳기네
나도 너무너무 화가나면 내 머리 쳤는데 진짜 치고나서 너무 후회했어ㅠ 걍 그때마다 돈씀 ㅜ그게 훨나아
내가 그래서 시발비용이 개큰건가
난 문신했어 놀랍거도 효과가 개쩔어
나 그래서 타투함
타투... 보이는데 있어서 조금 불편하지만 그래도 그때 타투한덕에 살아있음
나 그래서 타투 피어싱 겁나함
내가 그래서 과소비허고 무서운 영화봄ㅋㅋㅋㅋ
피어싱
인스타 릴스보면서 생각을 없앰..부작용은.... 뇌가 망가짐
나는 종이를 찢었는데 한장으로 시작했다가 어느날 A4 한묶음을 다 찢을 기세로 찢고있는거임? 그래서 나중에는 사무실 이면지를 모아다가 내가 찢고 파쇄기로 파쇄할 문서를 모아다가 내가 찢고 그랬지 요샌 좀 나아진듯
맞아
나 힘들때 온 얼굴 주렁주렁 구멍 안뚫은데가 없었음 지금은 구녕 다 막고 살고있지만..
슬라임 키캡 이런 거 확실히 줄었어
정병오면 수면제 때랴먹고 자는 거 고치려다가 머리랑 가슴 존나 때랴서 맨날 멍 달고 살다가 그거 멈추려니까 또 스트레스 받아서 몸을 엄청 긁어서 그걸 또 멈추려다보니까 폭토하게 돼서 어쩌다보니 담배로 갈아탐 하 진짜 뭘로 돌려막지..ㅜㅜ
학생때는 진짜 뭐 대신할게 없긴했던거같아난 맨날 같은 영화 만화책 돌려보면서 현실도피했는데 요새애들은 또 그렇지도 않더라고 ㅠㅠ 자해 많이하고...지금은 쇼핑으로 자해 대신하는 중
자해까지 안가더라도 스트레스 심할때 해소할만한 일 하나씩은 꼭 있어야해 나는 요즘 그럴때마다 헤비메탈 소리 꽥꽥 지르는 곡 듣는데 좀 풀리더라
난헌혈
난 슬픈 거 보고 엉엉 울었었는데 그럼 후련해지더라고. 근데 어느순간 눈물 잘 안나느거야 허벌눈물이었었는데.. 이젠 슬픈 거 보다 약간 행복한거나 감동적인 거 보면 눈물이 걍 주르륵 나서 그냥 냅다 계속 걷는 걸로 바꿈.. 근데 이제 발목이 아파서 또 뭐할까 싶다
어렸을땐 피어싱을 엄청했고 지금은 돈을 엄청씀..
드럼이 효과적이라던데... 관련논문 찾아볼까.. 불안을 낮출순있는듯?
요가를 해봐... 짱 아픈데 건강해짐
그래서 웨이트함ㅋㅋ 이만한 자해가 없다 심지어 은은하게 계속 아픔ㅋㅋㅋㅋ
난 폭식…….. 마약같은 것..
ㅠㅠ
담배
쇼핑....
나는 사랑니를 뺐어
난 큰 성형수술을 했어 피토하고 있으면 (수술할때 폐랑 인후공간에 피들어가서 댑따 아프고 기침할때 피덩어리 나옴) 기분이 좋더라 정신과 육체가 드디어 균형을 이뤄서 아프고있단게 좋았어
욕을 하는게 꽤 도움됨 남 듣기 좀 그래서 그렇지 소리지르고 욕하는게 통증에도 도움되고
첫댓글 요즘 일때문에 빡치면 대가리 팍팍 때리는데 이게 자해로가는길같아서 무서움..근데 대체를 못찾음
@그냥잃었단말이냐그큰돈을 복싱 예전에 했었는데 요즘 진짜 갈시간이없음..야근이심해서
나도 복싱다닐때는 스트레스 잘 풀었는데 바빠지면서 못다니니까 스트레스가 너무 심한거야
그래서 삼실에 말랑이 가져다놨거든?
때리면 시끄러우니까 열받으면 존나 손으로 말랑이 개쎄게 꼬집음
그럼 좀 나아🥲
나도 너무 힘들때 벽에다가 머리박았었는데 이럴거면 걍 소비를 하는게 나음
다이소 쇼핑 취미 들여봐 몇만원에 물건 수십개가 내 품에 들어오는데 언박싱 할때마다 설렘
택배도 일찍 오는 편은 아니라서 기다림의 시간이 더 행복함
22 맘껏 써도 삼만원이더라 기분 좋아져
머리 치면 맑아지는데 안하려 노력중 머리 뽑기에서 바뀐게 치기라 좀 윳기네
나도 너무너무 화가나면 내 머리 쳤는데 진짜 치고나서 너무 후회했어ㅠ 걍 그때마다 돈씀 ㅜ그게 훨나아
내가 그래서 시발비용이 개큰건가
난 문신했어 놀랍거도 효과가 개쩔어
나 그래서 타투함
타투... 보이는데 있어서 조금 불편하지만 그래도 그때 타투한덕에 살아있음
나 그래서 타투 피어싱 겁나함
내가 그래서 과소비허고 무서운 영화봄ㅋㅋㅋㅋ
피어싱
인스타 릴스보면서 생각을 없앰..
부작용은.... 뇌가 망가짐
나는 종이를 찢었는데 한장으로 시작했다가 어느날 A4 한묶음을 다 찢을 기세로 찢고있는거임? 그래서 나중에는 사무실 이면지를 모아다가 내가 찢고 파쇄기로 파쇄할 문서를 모아다가 내가 찢고 그랬지 요샌 좀 나아진듯
맞아
나 힘들때 온 얼굴 주렁주렁 구멍 안뚫은데가 없었음 지금은 구녕 다 막고 살고있지만..
슬라임 키캡 이런 거 확실히 줄었어
정병오면 수면제 때랴먹고 자는 거 고치려다가 머리랑 가슴 존나 때랴서 맨날 멍 달고 살다가 그거 멈추려니까 또 스트레스 받아서 몸을 엄청 긁어서 그걸 또 멈추려다보니까 폭토하게 돼서 어쩌다보니 담배로 갈아탐 하 진짜 뭘로 돌려막지..ㅜㅜ
학생때는 진짜 뭐 대신할게 없긴했던거같아
난 맨날 같은 영화 만화책 돌려보면서 현실도피했는데 요새애들은 또 그렇지도 않더라고 ㅠㅠ 자해 많이하고...
지금은 쇼핑으로 자해 대신하는 중
자해까지 안가더라도 스트레스 심할때 해소할만한 일 하나씩은 꼭 있어야해 나는 요즘 그럴때마다 헤비메탈 소리 꽥꽥 지르는 곡 듣는데 좀 풀리더라
난헌혈
난 슬픈 거 보고 엉엉 울었었는데 그럼 후련해지더라고. 근데 어느순간 눈물 잘 안나느거야 허벌눈물이었었는데.. 이젠 슬픈 거 보다 약간 행복한거나 감동적인 거 보면 눈물이 걍 주르륵 나서 그냥 냅다 계속 걷는 걸로 바꿈.. 근데 이제 발목이 아파서 또 뭐할까 싶다
어렸을땐 피어싱을 엄청했고 지금은 돈을 엄청씀..
드럼이 효과적이라던데... 관련논문 찾아볼까.. 불안을 낮출순있는듯?
요가를 해봐... 짱 아픈데 건강해짐
그래서 웨이트함ㅋㅋ 이만한 자해가 없다 심지어 은은하게 계속 아픔ㅋㅋㅋㅋ
난 폭식…….. 마약같은 것..
ㅠㅠ
담배
쇼핑....
나는 사랑니를 뺐어
난 큰 성형수술을 했어 피토하고 있으면 (수술할때 폐랑 인후공간에 피들어가서 댑따 아프고 기침할때 피덩어리 나옴) 기분이 좋더라 정신과 육체가 드디어 균형을 이뤄서 아프고있단게 좋았어
욕을 하는게 꽤 도움됨 남 듣기 좀 그래서 그렇지 소리지르고 욕하는게 통증에도 도움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