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상에 떠도는 루머가 그렇듯 이번에도 지인으로부터,..
네이버 박주영 팬카페 거북이님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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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영선수는 이번주 금요일인 16일에 출국을 합니다...
(출국시간은 대한항공 13시25분 파리행으로 아는데....좀 더 확인해 봐야 할듯)
원래는 18일에 출국하겠다고 했지만....16일에 출국하여 별다른 일정없이 바로 모나코의 전지훈련에 참여합니다.
즉, 모나코 전훈에 참여하기 위해 출국을 미리 하는 것입니다.
현재 박주영선수는 몸상태가 상당히 안좋은 상태입니다...
그래서 전훈에 합류해서 훈련을 통해 몸상태를 좀 올릴려고 합니다...
물론 이적에 대한 접촉은 계속되고 있으며, 현재 이동엽대표가 한국에 있는 한 별다른 진전은 없습니다...
제가 아는 정보를 토대로하면 이적을 원하는 팀은 아스날과 리버풀, 풀럼 정도로 좁혀졌습니다...
이중 풀럼은 제외하고, 아스날이 적극적인 걸로 압니다.
하지만 리버풀은 감독이 강력하게 원하는 걸로 압니다.
제가 아는 주영선수는 팀도 중요하지만...팀보다는 경기출전을 우선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전 개인적으로 리버풀이 오히려 나은거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어느 팀이건 정확한 오퍼는 아직 없다는 것입니다....일단 이적이 결정되면 아마도 저에게 먼저 알려줄 것입니다.
그럼 그때 저도 바로 이곳 공식성지에 글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문제는 언론때문에 박주영선수가 상당히 민감하고 피곤해 합니다...
여기저기에서 물어노는 관계로, 또 언론이 근거없는 글로 공격(?)하므로 힘들어 합니다.
가족들에게도 기사의 5%도 믿지 말라고 할 정도이며, 가족들도 민감한 주영선수를 힘들게 할까바 말을 아낍니다.
우리는 팬으로써 그런 주영선수를 위해 참고 기다리는 모습을 보여줄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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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유나이티드 친선경기 등번호에 대한 오해....
--> 이건 이적과 아무 관련도 없으며, 그냥 단순히 11번을 입었을 뿐입니다....
첫댓글 아스날가자 반페르시 투톱 ㄱㄱ
투톱하더래도 샤막이 퍼스트 초이스임 ㅋ
글 언제 쓴건지 알수 있다면 좋을텐데..
오늘 올라온 글이에요..
2010.07.13 19:48 글 작성 시간이네요..
일단 풀럼은 제외한다면 저 둘중에 하나일텐데... 기다려봐야될거 같네요 협상 위해 박주영 출국 하는거 같고 한국에만 있었으니
어 ! 내가 아는 지인을 통해 들은 바로는 ac밀란 과 유벤투스 가 박주영 을 영입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데 ""
이건 거짓말이죠?? ㅎㅎㅎ
아 저도 지인을 통해 들어서요 ㅎㅎㅎ
어떤 지인이요??
유베는 제코에 올인이죠..직접 인터뷰했음..크라시치보단 제코라고..
뭔가 속이 뻥 뚫리네요!!! 좋은 소식있겠죠~~
결국 퍼 오셨네요...ㅎㅎ
아무리 지인이라도 오퍼도 오지않았고 관심정도인데 그걸 어떻게 알까.. 오퍼가 왔으면 알수있어도 구단이 선수에게 관심있는걸 어떻게 알지..
그전에 박주영 에이전트한테 들은게 있거나 아님 박주영은 어느정도 알고 있을테니 그걸 지인이니까 들었을수도...
이 분은 박주영 선수 에이전트분과 계속 연락 주고 받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박주영 선수 부모님과도 어느정도 친분이 있는 것으로 알고있어요.
이님껀 진짜임
정말,,글 하나로 추측성 의심성 반박성 네티즌 글과 언론공격이 선수를 힘들게 하네요..그냥 조용히 있어줘야겠습니다.
근데 아스날은 아무리 생각해도 아닌듯요...박주영 이적료 적어도 6~7m은 할텐데(미니멈)
벵거가 그돈 써가면서 공격진 보강할 필요가 없어서...수비진이 급함..
리버풀이 낫겠네요 ㅋㅋ
이런 글 보는 게 이적시장의 참맛이죠 ㅋ
박주영 리버풀가는게 경기출전도 많이 하고 좋을텐데.. 아스날은 너무 공격수가 넘쳐요.
리버풀도 좋지만...개인적으로 박주영 선수를 믿기에 아스날 가도 충분히 주전 경쟁에서 살아 남을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챔스 출전에 박주영 스타일에 어울리는 아스날의 패싱 플레이...주전 경쟁 빡셔도 충분히 매리트가 있지 않나요? 덩달아 아스날은 주전 공격수들 유리몸이 많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