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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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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칵.cxxx 소름끼쳤던 경험담 ssul 모음.threads
귀여운덕수 추천 0 조회 9,486 26.06.08 21:18 댓글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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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08 21:29

    첫댓글 한국여자는 총기허용해줘야한다..

  • 26.06.08 21:30

    근데 이 원 스레드 알고리즘에 떠서 댓 열심히 읽고있는데 이런거있더라 진짜 뭔가 참질 못하나봐

  • 26.06.08 22:19

    @사리곰탕펄국 어우 설사 진짜

  • 26.06.08 23:13

    @사리곰탕펄국 아짜증나ㅠㅠㅠ 소름돋았던거 쏙 들어가고 분노만 치밀어오름

  • 26.06.08 21:29

    ㄷㄷ무서버여

  • 26.06.08 21:58

    납치공포… 남자새끼들은 모르겠지

  • 26.06.08 21:58

    남자만없어도 이 글의 90프로는날아가네ㅋㅋㅋㅋ 진짜 사회악이다...

  • 26.06.08 22:01

    남자를 메워야… 라는생각만드는

  • 26.06.08 22:01

    다 남자가 문제잖아 ㅅㅂ

  • 26.06.08 22:04

    ㅜㅠ

  • 26.06.08 22:07

    강호순이었다니 미쳣다… 나도 11살인가? 1시간에 차 1대지나가는 외진 버스정류장에서 막 버스 놓치고 울고 있는데, 어떤 아저씨가 시내까지 태워준다길래 냅다 탐. 추웠기도 했고 예전에 택시아저씨한테 도움 받은일도 있어서 어른에 대한 신뢰가 컸음. 시골이라 버스 놓친것 같은 사람들 지나가던 차가 종종 태워주기도 했고. 쨋든 차에 탓는데 조수석에 비키니 입은 여자 달력같은거 걸려 있고 룸살롱 라이터 있고 뒤에 여자 속옷있고 순간 ㅈ됐다 ㄷㄷ 떠는데 아저씨가 모르는 사람 차 왜 냅다 타냐는거야. 자기가 어떤 사람일줄알고.. 와 나 울뻔했는데 아저씨 좋은 사람 같아서 탔다고 입텀.. 그아저씨가 니가 그걸 어떻게아냐고 존나 빤히보는데 지릴뻔함.. 핸드폰도 없던 나이라 그냥 납치당하면 끝이었는데 그아저씨가 정말 시내에 내려줌. 내려주면서 앞으로 모르는 사람 차 타지말라고함.. 그아저씨가 정말 선의였는지 아님 뭔일 저지르려다 마음을 바꾼건지 모르겠지만..지금까지 잊고 살았는데 갑자기 이거보다 생각남

  • 26.06.09 08:07

    와 이거 무섭다 ㅠ

  • 26.06.08 22:10

    아 이거 개무섭네 ㅠㅠ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6.06.08 22:35

    불끄러 밖에 나오라고 일부러 유인한거지

  • 26.06.08 22:22

    남자가 없다면 없을일

  • 26.06.08 22:23

    한남들 사회악이다.

  • 26.06.08 22:25

    이 썰의 공통점 = 다 한남임 ㅅㅂ

  • 26.06.08 22:36

    ㅈㄴ무서워..아씨혼자있는데 ㅠ

  • 26.06.08 22:42

    1. 한남 죽어
    2. 남경찰 죽어

  • 26.06.08 22:48

    사회악 = 한남충 버러지들

  • 한남만 없으면 저런 일들도 없네; 사회악이다 한남들;

  • 26.06.08 23:08

    나 중학교때 학원지각할것같아서 혼자 택시탄적있거든
    근데 폰좀 빌려달라는거야
    그냥 좀 싫어서 아 알없어요 하고 말았거든
    그러더니 뭐 더 얘기없이 도착해서 멈춰주더라고?
    근데 문이 안열림 ㅎㅎ 락걸어놓은거
    창문내려주더니 열고 나가라그래서 후다닥내림
    그 이후로 절대 혼자 택시 안타다가 카택나오고 어쩔수없을때만 탐

  • 26.06.08 23:10

    소름

  • 26.06.08 23:33

    어떤 키크고 멋진 여자분 지하철 내앞에 섰는데 약간 오피스룩처럼 치마입고입었음.. 키크고 나름 멀쩡한 술취해보이는 남자가 그 옆에 선거야. 근데 남자가 여자계속 쳐다보고 그래서 속으로 커플이거나 지인인데 싸웠나? 생각했거든 근데 순식간에 그남자가 여자분 종아리 만지고 뛰어내림..
    그때 나도 너무 어리고 놀라서 그냥 에???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괜찮냐고 물어보고 도와드릴걸 후회됨..

  • 26.06.08 23:42

    아직도 기억나는데 초4때 친구네 가려고 걸어가는데 어떤 아저씨가 스쿠터 타고 가면서 자기가 데려다줄테니까 자꾸 잡아끌고 가자고 막 가는 내내 붙어서 끌어당겨가지고 그래서 주저앉아서 아 싫어요!! 하면서 막 소리쳤거든.. 그러니까 갔는데 아직도 잊히지가 않아

  • 26.06.08 23:43

    자다가 깻는데 옆집아저씨가 신발신은채로 들어와서 나쳐다보고있었음

  • 26.06.08 23:49

    아 무서워

  • 26.06.09 00:19

    나 초딩때 우리집 근처에 사는 남자애잇엇는데 엄청 .. 덩치크고 그랫는데 난 걔가 별로엿는디 걔는 나랑 엄청 놀고싶어햇음..
    어느날 집가다 마주쳣는데 놀자길래 싫다하고 집들어갓는데 걔가 우리집 담넘어서 창문으로 들어옴; 글고 나 누워잇는데 침대위로 뛰어들면서 존나 해맑게 숨어잇엇냐~~~ 이지랄함

  • 26.06.09 00:45

    아 화나

  • 26.06.09 11:34

    어릴 때 놀이터에서 노는데 고딩인지 대딩인지 어떤놈이 천원 줄 테니까 따라오라고 해서 좋다고 따라감..ㅜ 아파트 옥상까지 쭉 올라가더니 면도칼을 꺼내서 "이거 보이지?" 이러더라

    칼날 보고 므서워서 엄청 크게 울었더니 한숨 쉬면서 가라고 함.. 대체 뭐하려고 했던 걸까ㅜ 엘베 기다리면 그놈이 쫓아올까봐 20층을 울면서 계단으로 내려감

  • 26.06.09 10:08

    그레서요.. 그래서요..? 도망쳤냐고요!!

  • 26.06.09 00:57

    와 충북 골목 저건 진짜 무서운데...

  • 와 소름돋아

  • 26.06.09 02:00

    갑자기 생각나네
    나 고딩이였을때
    버스기다리고 있었는데
    모르는차가 내 앞에 서더니
    스피커로 일본여자av 신음소리 들려줌

  • 26.06.09 05:11

    다 그 성별이잖아

  • 26.06.09 12:07

    이렇게나 많은 얘기들을 보니까 진짜 남자들이 문제다

  • 26.06.09 12:18

    ㅎㄷㄷ

  • 26.06.09 13:35

    나 초등학교 저학년때 놀이터에서 어떤 노숙자같은 할배가 우리보고 와보라 해서
    어른이 부르니까 갔는데 나는 좀 더러워서 떨어져 있었거든 근데 친구가 할아버지 왜요 ~? 하고 갔는데
    친구 잡고 키스했음 ;;; ㅅㅂ 너무 놀래서 내가 아아아아아아아악 소리 질렀더니 친구한테서 떨어지고
    내가 친구 손 잡고 바로 튀었음 ㅜ 진짜 ㅠ 잊고 있던 기억인데 개 더럽다

  • 소름썰에 범죄당한 여자 이야기 한트럭........ 이모양인데도 주변 남자들은 "세상이 그렇게 흉흉할리가 없다" 이지랄하면서 걍 괴담취급함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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