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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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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나만 이렇게 힘든걸까? 애착장애에 대해
p9i7y5r3w1 추천 0 조회 5,959 26.06.08 22:44 댓글 1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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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08 22:51

    첫댓글 나는 아빠 이중구속이 심해서 불안회피로 자란거 같음 그 중에서도 불안형에 가까운듯...
    같은 행동을 해도 다른 태도로 돌아오니까 내 행동에 확신을 못가지게 됐었고, 덕분에 유년시절 눈치도 많이 보고 상대 반응에 따라 결정내린 것도 많았는듯 샤갈~~

  • 26.06.08 22:51

    부정하고 싶었지만 회피형인 거 같은데 하나의 유형만은 또 아닌거같고 흥미돋이야 고마워

  • 26.06.08 22:53

    와 나 읽어보니 불안형+회피형인데 극복하려고 글쓰기랑 책 엄청 읽었거든.. 그리고 친구한테도 치료받음.. 상담 잘 해줘서.. 요새는 살만해. 다 나은 건 아니지만 혼자 사니까 더 나아지기도 했음. 결국 내 안전기지는 나야. 그 누구도 될 수 없더라구

  • 26.06.08 22:54

    좋은 글 고마워!

    정작 10대 시절엔 의젓했던 아이가 성인이 되어 부모에게 사춘기 아이처럼 짜증내고, 화를 내는 행동 << 나는 지금 이 상태인데 마음이 두세배는 괴롭고 힘들어. 게다가 애착 안정화를 과거에 한남한테 해버려서 인생 실패라는 패배 의식에 빠져있는 중...삶이 버겁다 버거워.

  • 26.06.08 22:57

    단편적인 내용만 알아서 이해가 안가는 부분도 많았는데 이 글 보니까 조금 더 알 것 같다 나는 근데 불안 회피 안정 다 조금씩 공존하는 것 같아 앞으로는 내가 나를 잘 키워나가는 방법에 조금 더 초점을 맞춰봐야지..

  • 26.06.08 23:08

    고마워

  • 26.06.08 23:38

    고마워

  • 26.06.09 01:20

    둘다해당되는느낌이야 불안회피

  • 맞아 난 불안형이라 이런거구나 라고생각하니까 좀 맘이편해져 고마워!!

  • 26.06.09 07:17

    원인, 증싱 모두 뻬빅회피형이네..ㅎ 치료필요 못느끼는것두… 커뮤덕분에 자각은 하고 있음;;

  • 26.06.09 09:57

    회피형 읽다가 안전기지를 만들라는 파트에서 타인을 어떻게 안전기지로 하노 이러고 있었는데
    회피형의 경우, 안전 기지가 사람이거나 감정 소모 대상일 필요는 없음.
    ㄱㅇㄱ

  • 26.06.09 13:02

    오.. 나완전 회피형이네 나의 안전기지는 책읽기야 책읽을땐 보통 아무도 안건들이거든.. 흥미로운 글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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