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점있는 패트로막스나 불켜놓고 즐기고있습니다. 사람마다 개성이다르니 큰거를조아하는 사람도
있고, 저같이크지않은 아담싸이즈를 좋아하는 사람도있고 성격이다르다보니..
작은싸이즈만 좋아해서 829만빠졌습니다.
같은랜턴들이지만, 틸리나베이퍼룩스는 하두 바이포라이져가 말썽을부려 이제는 졸업했습니다..ㅋ ㅋ
세월이 최하50년넘었는데 소모품인 바이포라이져가 정상인걸찾는다는게 쉽지는않았구요. 이제는
하두만져서 질린맛도있어 눈높이를 조금올려 랜턴중에서도 내용이좋은 패트로막스로
전향을했습니다. 바이포라이져를 쓰는랜턴보다는 훨씬이상적이고 실용적이다는걸 느낀거죠..
자랑할만한것도업지만, 그래도 비율과완성도도좋고 트러블이적고 기화방식이다른 독일의랜턴들이
왜이름이있는지 공감을하면서 오늘도 불놀이에 여념이업습니다..
오른쪽부터 828 350CP, 827 250CP, 2827 200CP..
쭈구리의 랜턴사랑 오늘도이어갑니다.
-전라도 광주쭈구리-
첫댓글 아주 멋집니다. 짝짝짝!
그런데
이일을 어쩌지요.
저는, 이제사 틸리을 더듬고 있는데...큰일입니다.
어떤일에는 과정과시행착오가있는데, 요즘에는 하두, 월반하시는 분들이많아서..
그러니까.. 초등학교다니다 바로 검정고시거쳐서 대학원으로 가는겁니다..ㅋ ㅋ
@쭈구리(송진안) 에고,
쭈구리님의 콜맨 테이블랜턴 예찬글보고,
구하려고 했는데.
걍. 페트로막스로 급변침 해버릴까요
ㅎㅎ
@대평원/김용섭 요즘에는 둘다 구하기가 쉽지않습니다..
오오 선배님 안녕하세요?
멋진 랜턴들 보기 좋습니다! ㅎㅎㅎ
기화기 정비가 용이해 패트로막스로 재미를 보고 계시는 군요?
좋은 하루 보내시고요! ㅎㅎㅎ
틸리나 베이퍼의 바이포라이져는 재생시키기가 별짓거리다해봤지만, 어렵잔아요. 그래소모품이죠..
호오.. 역시 멋집니다.
선생님.
그러면 페막은 토치 같은 기화기 방식 인가요?
바이포라이져는 재생이거의불가하지만, 달팽이나,일자기화관은 쉽게 수리가가능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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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작고 아담한것들을 좋아해서 몇점 안되는 랜턴들이지만 200cp 중심으로 수집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도 특정 브랜드로만...페트로막스는 Baby 1점 뿐입니다.
선배님 페트로3형제를 보니 소장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는데 말씀처럼 구하기가 쉽지 않네요.
멋진 3형제 잘 보았습니다.
언제 봐도 사진도 탐날정도이고 특히 버너, 토치나 랜턴들 관리를 너무 잘하셔서 볼때마다 욕심나네요.
멋진 사진 감사합니다.
829는 덩치가커서 야외실사용으론 괜찬을지모르지만, 큰것, 작은것 각자 장단점이있습니다.
불밝기는 250에비해서 조금더밝을지모르지만, 덩치가크니 먹는것도 많이쳐먹고 씩씩거리고달리죠(소음)..ㅋ ㅋ 거기에반해 200,250은 소음도업고, 작고아담한게 쪼매 예쁜장점이있죠. 감사합니다..
굿뜨~
더고급진것도 만져봐야할텐데하는 생각입니다..
저두 요즘엔 페막계열에 빠져 삽니다. 선배님 글보니 더더욱 페막들이 이뻐보입니다. 네이버카페에 지기님이 다량의 랜턴을 집중 포화할듯한데 추가영입 노려 봐야겠습니다.
요즘에는 좀쓸만한랜턴들은 가격들이올라 구하기가쉽지않아졌구요. 옛날생각하면 못구합니다..
넉넉하게 생각하십시요. 저같은경우는 상태만조으면 돈 안아낍니다..ㅋ
명품 소장 축하드림니다
명품까지는아니고.. 그나마랜턴들중에는 예쁜랜턴인것같습니다.
보기 좋네요
명품 소장을 축하 드립니다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