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릴리즈드)
남자들이 생각하는 여자들 사이의 가슴이슈
가슴큰 여자 : (방긋)
가슴 작은 여자 : (시무룩)
가슴 큰 게 자랑이자 자부심이 되며
작은 여자들은 열등감을 느끼고 가슴 큰 여자를 시기질투함
실제 여자들 사이에서
애초에 별 생각이 없는 게 디폴트
생각한다면 보통 가슴 큰 쪽의 고민...
가슴 크네... 무겁겠는데 어깨결리겠는데 거북목 ㄱㅊ...?
가슴 아래 땀차는 거 극혐
남자들 쳐다보는거 개극혐
옷 핏때문에 미니마이저 찾는 사람도 많음
으로 접근됨.....
가슴 축소술 개비싸서 못할뿐..
현실적으로 가슴 커서 좋은 점 제로
살면서 가슴 크기가 어쨌네 하면서 친구무리 중에 누구는 크고 누구는 작고 이러는 여자 딱 한명 봤는데 심각한 남미새였음
지들이 고추작고 여유증이라 여자 질투하나봄. 가슴크기로 부랄발광해봤자 여자들은 타격이 없는데
진심 ㅈㄴ 무쓸모
저거때문에 내 자세만 안좋아짐
축소술 개아프고 개비싸서 못한다
제발 가슴 좀 떼고 싶어 불편해 디지겠음 ㅡㅡ;;
ㅋㅋㅋㅋㅋㅋ가슴 커서 모해 성적인 기능뿐인데 오히려 별별 벌레같은 놈들맘 꼬이고 별로지
미니마이저도 답답하고 숨막혀
그리고 새가슴돼 어떻게 해야돼.. ㅠ
떼고싶어 ㄹㅇ로 2천만원이없어서 못하고있음
진심 ㅋㅋㅋㅋㅋㅋㅋ 가슴사이즈는 아무도관심없어...
남의 신체부위에 관심가질 일이 대체 뭐가있냐고...할일 그렇게 없나
승모근 그냥 평생졸라아픔 운동해도 소용없음
진심 무쓸모임 옷핏도 개별로고 어깨존나아픔
진심 노관심이야;;관심도없고 작아서 몸이가벼워좋음 허허
이래서 되려 남자들끼리는 고추크기가지고 열폭하는가보다 하는 생각만 들어
지들은 꼬추가 무겁다고 불편할일이 없으니 여자가슴큰거 무겁다해도 모르는거ㅋㅋㅋㅋ
즈그 가랑이 여드름달린거 정병걸리는거랑 같은 줄 아나...등신들
진짜 컸으면 얼마나 스트레스받았을까 없는 지금도 지하철에서 갈배들 눈마주치면 죽이고싶은데
내거봤을때도 감흥없는데 남은 더더욱 신경안쓰임. 걍.. 사람인데뭐
다른 건 아예 노관심이고 옷입을때 뭘입어도 독기룩처럼 보일거같아서 그거만 불편항듯 ㅠ
살찌고 가슴 커졌는데 진짜 너무불편하고 무겁고 땀차고 좋은거 진짜 하나도 없음ㅜㅜ 그리고 크로스백 메면 존나쳐다봐ㅅㅂ
가슴 작은편인데 가슴큰거 부럽기 보단 어떤느낌일까 궁금 어깨무겁고 힘들다는데 그렇게나 힘든가 ...
진심 노관심
커서 좋은점 진짜 개쥐어짜서 굳이 만들자면 슬라임 살 필요가 없다는거..? 단점은 여름되면 겨가 5개....맞는 브라 사기 힘듦...상의핏이 독기룩vs10키로 쪄보이기로 존나 극단적...어깨 아픔...
걍 불편한거 투성이임 장점 1도 없는듯 썅
걍 말랑해보인다는생각은 해본적있음ㅋㅋㅋ 부럽다는생각이아니라 불편하겠다는생각이 더 들지
살찌고 가슴커졌는데(그래봤자 살찐거치고 큰편도아님 c컵정도) 진심 개불편함. 개큰것도 아니라 어깨아프고 이런것도 아닌데 걍 작은게 나음. 옷핏은 말할것도 없고요ㅋㅋ개개개부해보임
알게뭐야 신경도 안씀
커서 좋은게 하나도없어진짜로;;;;; 미니마이저 사고 너무 좋았음
난… 난 솔직히 관심많긴 해… 내것도 남의것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