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도탁스 (DOTAX) 원문보기 글쓴이: Makka
내 경우 새벽비행기였는데 외항사 기내식 특별로 해서 과일기내식 신청하니까 사과 나눠줬거든피곤해서 받고 바로 가방에넣고 잠들어서 ㅠ 안내방송을 못들었던건지 주의사항을 못들었었어내가 사서 갖고타는게 아니라 기내식이라 생각해서 안일했던거같아인천 귀국편이라 다행히 압수만 당했는데 담번엔 과태료라고.. 정신 번쩍들더라
근데 방송도하고 카드에 써있어서..
아니 ㅋㅋㅋㅋㅋㅋ 호주 갈때 그래서 방송 존나많이나옴 저거. 식음료 반입에 매우 까다로우니까 음식 두고 내리시거나 다 먹고 내리라고. 기내식도 안된다고 알려주는데..
입국심사서에 음식반입 관련해서 노 체크하고 걸리면 벌금임~ 워홀러들 많아서 대부분 한국음식 패스해주는데 고기들어간거 유제품 과일 씨앗들어가있는거가 빡셀뿐임호주 자국-자국섬 들어갈때도 검사 빡셈…
헉 그렇구나... 가본적 없어서 이번에알아감 뉴질랜드도 비슷할라나
호주는 진짜 개빡세더라 상비약도 다 하나하나 이름 써서 들고 가잖아 안내 엄청 많이 되어있던데 까비
나도 가족 심장 이슈로 바나나 좋대서 라운지에서 바나나 챙긴거 까먹고 있다가 일본 들어갈때 가나디한테 딱 걸림 ㅎㅎ
나 대만갔을 때 나도 저랬어ㅋㅋㅋ비행기에서 내릴 때 짐 챙기다가 아무생각 없이 가방에 넣었나봐ㅠ 갑자기 직원이 내 가방 따로 빼더니 열길래 뭐지? 했다가 바나나 나와서 놀라자빠질뻔함 난 뺏기고 경고만 받긴 했어 다행히.....
헐....
와씨 저 사람 운좋네, 벌금 190만원은 평타친거임. 어느 나라든 농산물 불법은 벌금 개쎔. 호주는 생과일 벌금 350만원 걸릴때도 있음. 참고로 우리나라는 생과일은 고의적이면 100만원까지도 나올 수 있는데 고기류는 첫번째부터 500으로 시작함. 어느나라든 자진신고하면 벌금 없이 그냥 폐기로 끝남. 입국신고서에 음식물, 농산물 있다고 체크하고 제출하면됨.
몇달뒤에 호주가는데 정신차리고 입장해야겠다
여행준비할때 기내간식(과일,샌드위치) 챙겼다가 걸려서 벌금냈다는 후기 너무 많이 봐서 정신 바짝 차리고 있었어 진짜ㅠㅠ
저자리에서 먹어도 안되는거야?
와 근데 저거 기내에서 한 열번은 방송하는데.....
말해도안들으면 돈내면서 배워야지 뭐..ㅋㅋㅋ
기내식이면 방송 나오지 않아? 밤비행기로 세부갈때 애들 다 자니까 부모님들 가지고 못가니까 깨워서 라도 멕이고 못먹은건 미련없이 남겨두라고 방송 나왔는데
미친 개아까워 ... 나도모르게넣고 까먹은것일듯 와
섬이라 개빡셈.... 기내어서도 방송엄청하고 내려서도 벽에붙어있어 아리까리하면 다 예스로 체크하라고
모르고 가져가면 어떡해 했는데 계속계속 말해준다는 거 보니 뭐...ㅋㅋㅋㅋ
저거 출발 전후 먹기 전후 그리고 내리기 직전까지 계속 말해주는데...
엥 나 기내방송 들어본 적 없는데,,, 일부노선에서만 하나?? 나일단 대한항공타고 매년 베트남 나가고 유럽, 대만 가봤는데 진짜 기억에 없는데!!! 물론 가져간 적도 없다만
190불이 아니라 190만원...? 그럼 1800불 정도인데??
와 세상에
그럼 그냥 기내에서 안주면 안되나? 굳이 문제될거 왜 주는지 모를.. 어르신들은 안먹으면 아깝다고 챙길거같은데
근데 나 호주 두번 갔다왔는대 한번도 안내 들은적 없어 ㅠ 나도 해외 자주가는데 나는 중국 에어차이나 비행기 환승(?) 하는데서 공안에 붙잡힘 ㅠㅠ (내가 꿍친게 중국 요거트라 봐줬음)
내 경우 새벽비행기였는데 외항사 기내식 특별로 해서 과일기내식 신청하니까 사과 나눠줬거든
피곤해서 받고 바로 가방에넣고 잠들어서 ㅠ 안내방송을 못들었던건지 주의사항을 못들었었어
내가 사서 갖고타는게 아니라 기내식이라 생각해서 안일했던거같아
인천 귀국편이라 다행히 압수만 당했는데 담번엔 과태료라고.. 정신 번쩍들더라
근데 방송도하고 카드에 써있어서..
아니 ㅋㅋㅋㅋㅋㅋ 호주 갈때 그래서 방송 존나많이나옴 저거. 식음료 반입에 매우 까다로우니까 음식 두고 내리시거나 다 먹고 내리라고. 기내식도 안된다고 알려주는데..
입국심사서에 음식반입 관련해서 노 체크하고 걸리면 벌금임~ 워홀러들 많아서 대부분 한국음식 패스해주는데 고기들어간거 유제품 과일 씨앗들어가있는거가 빡셀뿐임
호주 자국-자국섬 들어갈때도 검사 빡셈…
헉 그렇구나... 가본적 없어서 이번에알아감 뉴질랜드도 비슷할라나
호주는 진짜 개빡세더라 상비약도 다 하나하나 이름 써서 들고 가잖아 안내 엄청 많이 되어있던데 까비
나도 가족 심장 이슈로 바나나 좋대서 라운지에서 바나나 챙긴거 까먹고 있다가 일본 들어갈때 가나디한테 딱 걸림 ㅎㅎ
나 대만갔을 때 나도 저랬어ㅋㅋㅋ비행기에서 내릴 때 짐 챙기다가 아무생각 없이 가방에 넣었나봐ㅠ 갑자기 직원이 내 가방 따로 빼더니 열길래 뭐지? 했다가 바나나 나와서 놀라자빠질뻔함 난 뺏기고 경고만 받긴 했어 다행히.....
헐....
와씨 저 사람 운좋네, 벌금 190만원은 평타친거임. 어느 나라든 농산물 불법은 벌금 개쎔. 호주는 생과일 벌금 350만원 걸릴때도 있음. 참고로 우리나라는 생과일은 고의적이면 100만원까지도 나올 수 있는데 고기류는 첫번째부터 500으로 시작함.
어느나라든 자진신고하면 벌금 없이 그냥 폐기로 끝남. 입국신고서에 음식물, 농산물 있다고 체크하고 제출하면됨.
몇달뒤에 호주가는데 정신차리고 입장해야겠다
여행준비할때 기내간식(과일,샌드위치) 챙겼다가 걸려서 벌금냈다는 후기 너무 많이 봐서 정신 바짝 차리고 있었어 진짜ㅠㅠ
저자리에서 먹어도 안되는거야?
와 근데 저거 기내에서 한 열번은 방송하는데.....
말해도안들으면 돈내면서 배워야지 뭐..ㅋㅋㅋ
기내식이면 방송 나오지 않아? 밤비행기로 세부갈때 애들 다 자니까 부모님들 가지고 못가니까 깨워서 라도 멕이고 못먹은건 미련없이 남겨두라고 방송 나왔는데
미친 개아까워 ... 나도모르게넣고 까먹은것일듯 와
섬이라 개빡셈.... 기내어서도 방송엄청하고 내려서도 벽에붙어있어 아리까리하면 다 예스로 체크하라고
모르고 가져가면 어떡해 했는데 계속계속 말해준다는 거 보니 뭐...ㅋㅋㅋㅋ
저거 출발 전후 먹기 전후 그리고 내리기 직전까지 계속 말해주는데...
엥 나 기내방송 들어본 적 없는데,,, 일부노선에서만 하나?? 나일단 대한항공타고 매년 베트남 나가고 유럽, 대만 가봤는데 진짜 기억에 없는데!!! 물론 가져간 적도 없다만
190불이 아니라 190만원...? 그럼 1800불 정도인데??
와 세상에
그럼 그냥 기내에서 안주면 안되나? 굳이 문제될거 왜 주는지 모를.. 어르신들은 안먹으면 아깝다고 챙길거같은데
근데 나 호주 두번 갔다왔는대 한번도 안내 들은적 없어 ㅠ 나도 해외 자주가는데 나는 중국 에어차이나 비행기 환승(?) 하는데서 공안에 붙잡힘 ㅠㅠ (내가 꿍친게 중국 요거트라 봐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