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지..? 상상만으로도 끔찍한데 그래도 너무 대책없으면 안될거 같음 두분 다 돌아가시면 난 그냥 외국나가서 살려고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여시
걍 사는거지뭐...
나는 이후미래 이런것보다 당장 돌아가셨을때 장례절차,채무관계 이런거 대비해놔야겠다는 생각이 제일 먼저 드는데 너무 정없나 ㅜㅜㅋㅋㅋㅋ 댓들보다가 머쓱
뭘 어케 그냥 살아야지..
난 따라감 ㅋㅋ 내가 그때까지 열심히 살기루 다짐했기 때문에
연 끊고 사는데 엄마아빠 없는건 무섭네... 진짜 나 혼자니까난 나이만 먹었지 애같은데
근데 어차피 지금도 계속 붙어서 사는 것도 아니고 솔직히 지금이랑 무슨 차이인지 모르겠음...그리고 보통 노화로든 병으로든 오래 누워있다가 돌아가실텐데 그때쯤이면 오히려 해방감 느낄 걸
좀 쉽지 않긴해 ㅋㅋ 나 엄빠 다 돌아가시고 언니있긴한데 법적대리인은 아니기도 하고 해서 수술할때 어려움있었음 하지만 당시 병원근무했어서 전화통화로 대리사인받고 수술했지만.. 아니었다면... 흠... ㅠ
자살 엥 나만 개극단적이넼ㅋㅋㅋ ㅠ
걍 죽고 싶음 엄마때문에 버티고 사는거라
나는 만약 외동이면 나도 따라갈듯
진짜 허락한다면 엄마 장례 다 치루고 나도 조용히 눈감고싶어. 하지만 안되겠지? 그냥 언젠간 다시 만날 날을 영원히 기약하며 다음 생이 또 주어진다면 그 땐 엄마가 딸로 내가 엄마가 되어서 만나고싶다고 간절히 빌며 하루하루 씩씩하게 살아가겠지.
걍 사는거지뭐 각자 삶이 있는거임
부모가 내인생 전부가 아닌데 머.. 그냥 살아야지
너무 슬픈데 그냥 살고있어 가끔 슬퍼 눈물나고 그래도 살고있습니다
쪼금만 더 있다가 자연사하고싶어ㅠㅠ 엄빠없이 못살아
걍 사는거지뭐...
나는 이후미래 이런것보다 당장 돌아가셨을때 장례절차,채무관계 이런거 대비해놔야겠다는 생각이 제일 먼저 드는데 너무 정없나 ㅜㅜㅋㅋㅋㅋ 댓들보다가 머쓱
뭘 어케 그냥 살아야지..
난 따라감 ㅋㅋ 내가 그때까지 열심히 살기루 다짐했기 때문에
연 끊고 사는데 엄마아빠 없는건 무섭네... 진짜 나 혼자니까
난 나이만 먹었지 애같은데
근데 어차피 지금도 계속 붙어서 사는 것도 아니고 솔직히 지금이랑 무슨 차이인지 모르겠음...그리고 보통 노화로든 병으로든 오래 누워있다가 돌아가실텐데 그때쯤이면 오히려 해방감 느낄 걸
좀 쉽지 않긴해 ㅋㅋ 나 엄빠 다 돌아가시고 언니있긴한데 법적대리인은 아니기도 하고 해서 수술할때 어려움있었음 하지만 당시 병원근무했어서 전화통화로 대리사인받고 수술했지만.. 아니었다면... 흠... ㅠ
자살 엥 나만 개극단적이넼ㅋㅋㅋ ㅠ
걍 죽고 싶음 엄마때문에 버티고 사는거라
나는 만약 외동이면 나도 따라갈듯
진짜 허락한다면 엄마 장례 다 치루고 나도 조용히 눈감고싶어. 하지만 안되겠지? 그냥 언젠간 다시 만날 날을 영원히 기약하며 다음 생이 또 주어진다면 그 땐 엄마가 딸로 내가 엄마가 되어서 만나고싶다고 간절히 빌며 하루하루 씩씩하게 살아가겠지.
걍 사는거지뭐 각자 삶이 있는거임
부모가 내인생 전부가 아닌데 머.. 그냥 살아야지
너무 슬픈데 그냥 살고있어 가끔 슬퍼 눈물나고 그래도 살고있습니다
쪼금만 더 있다가 자연사하고싶어ㅠㅠ 엄빠없이 못살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