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햅살
ㅋㅋㅋㅋㅋ
마지막은 공감돼서!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햅살
첫댓글 부산 떠나고 싶지 않아 … 흑흑
전라도도 향우회로 엄청 끈끈(?) 하지않나? 부산은 부산사람끼리뿐만 아니라 걍 모두에게 좋은 오지랖이 있는것같아 좋아 물론 여자한정
개찐.... 일하다가 부산 출신 분들 만나면 뭐 하나라도 더 챙기고 금새 언니동생 됨 ㅋㅋㅋㅋㅋ
찐이긴해
아 부산~~??? 어디사는데???
부산사람은 다 가좍입니다
뭔가 정스럽고 귀엽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쟁통에 부산으로 내려와서 터잡고 산 사람들이 많아서 더 그런가?ㅋㅋㅋㅋㅋ새로운 고향에서의 유대감 생성을 시작으로 퍼졌거나...
다른지방도 그렇지않나,,ㅋㅋㅋ 거제나 통영사람한테 내가 울아빠 통영출신이라고 말하면 그때부터 존나 잘해주심,, 난 부산출신이고 울 아빠를 모르는데도... 경사도권이 그른가,,?
타지인이 보기엔 경상도 다 그래보여.. 그냥 반가워하는 정도가 아니라 진짜 잃어버린 사촌 찾은 수준으로 좋아하고 끌어주고 챙겨주더라
@작고소중 22 경상도 전체가 다 그래보임
부산을 사랑해서ㅋㅋㅋ 애국심 같은 느낌으로 애향심이 강함 근데 타지 사람들도 그렇던데? 내가 만난 대전 사람들 광주 사람들 다 자기 고향 좋아햇음 그냥 부산 사람들이 부산사랑하는 목소리가 큰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이건 타지에 사는 모든 지역출신들이 그렇지 않아?
나도 경남인데 부산도 부산이고 바닷가쪽 경남이 좀 끈끈한것같아 마산통영거제 요런쪽
여시에 부산 여행 가고싶다 글쓰거나 부산 얘기만 나와도 부시들이 댓글 와장창 달아주더라 ㅈㅉ 귀여움 ㅋㅋㅋㅋㅋ
헐 진짜ㅋㅋㅋㅋ부산 사람들끼리 타지에서 만나면 이산가족 상봉급이더라
타지에서 부산사람만나면 개반갑ㅋㅋㅋ나이 상관없이 걍 전부닼ㅋㅋ
동향 모임도 있음ㅋㅋㅋㅋㅋ사투리 듣고 바로 알아보는게 넘 신기했음ㅋㅋㅋ 경남말씨랑 경북말씨랑 다르다면서ㅋㅋㅋㅋ 나는 똑걑이 들리던데
부산 내고향이 너무 좋음...
근데 이건 모든 지방사람들 다 그렇지 않나...?ㅋㅋㅋ 부산 사람들이 표현을 더 많이해서 그런가..?ㅋㅋㅋ
처음 만나도 부산사람이라 그러면 바로 이웃사촌 되는거임해운대강알리 우리 동네 앞바다 아이가
팍팍한 서울살이하다가 동향사람 만나면 반갑고 그런거지 뭐..ㅎㅎ
마 부산사람은 다 하나 아이가!
웃긴거 서울에서 대학 부산으로 다닌 동기돜ㅋㅋㅋㅋㅋ 취직은 다시 수도권으로 했는데 부산 사람 만나면 너무 반갑대... 사투리쓰면 고향 물어보고 다니고 부산이라하면 좋아해서 다들 부산사람인줄 안다는거 개웃겼음 ㅠㅠ
가족아이가
나도 부산이라하면 정이 확감
부산을 넘어 경남 산 적만 있어도 그리고 사투리 쪼만 좀 남아있어도 이인간 말이 통한다이가 하면서 챙겨줌ㅠ.... 고마웠어
부싼아이가 부싼!
애향심 깊은 지역에서 나고자란 사람들 부러워 씨앙
아 이거진짜 부러워 바로 친해지고 동네얘기하고 경계심해제하더라 뭐챙겨줄라하고
대학때ㅎㅎㅎㅎ고등학교친구들끼리 같이 입학한 친구들이 종종 있단말야? 부산 언니들 있었는데 서로 친해보여서 같은 학교인가보다 했는데 전혀 남남 입학하고 첨봤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싼사람은 다 가족이지
느끼기엔 제주랑 부산이 크고 나머지는 도단위로 친목있는듯경기도는 누가 친목해주나..
부산을 너무 사랑하기땜시
ㅋㅋㅋ나두그런데 다들 그렇다하니 신기하다ㅋㅋㅋ 우리 다 부싼아이가!!
경상도가 유독 우리가남이가 가 있는듯 내 부모가 경북사람인데 나 어릴때 상경해서 한발짝 걸쳐서 보니 더 그런거같애
대구 사람인데도 부산좋아;;부산출신 직장동료들 다 성격 시원시원하고 좋아(편견인거 앎)
첫댓글 부산 떠나고 싶지 않아 … 흑흑
전라도도 향우회로 엄청 끈끈(?) 하지않나? 부산은 부산사람끼리뿐만 아니라 걍 모두에게 좋은 오지랖이 있는것같아 좋아 물론 여자한정
개찐.... 일하다가 부산 출신 분들 만나면 뭐 하나라도 더 챙기고 금새 언니동생 됨 ㅋㅋㅋㅋㅋ
찐이긴해
아 부산~~??? 어디사는데???
부산사람은 다 가좍입니다
뭔가 정스럽고 귀엽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쟁통에 부산으로 내려와서 터잡고 산 사람들이 많아서 더 그런가?ㅋㅋㅋㅋㅋ새로운 고향에서의 유대감 생성을 시작으로 퍼졌거나...
다른지방도 그렇지않나,,ㅋㅋㅋ 거제나 통영사람한테 내가 울아빠 통영출신이라고 말하면 그때부터 존나 잘해주심,, 난 부산출신이고 울 아빠를 모르는데도...
경사도권이 그른가,,?
타지인이 보기엔 경상도 다 그래보여.. 그냥 반가워하는 정도가 아니라 진짜 잃어버린 사촌 찾은 수준으로 좋아하고 끌어주고 챙겨주더라
@작고소중 22 경상도 전체가 다 그래보임
부산을 사랑해서ㅋㅋㅋ 애국심 같은 느낌으로 애향심이 강함 근데 타지 사람들도 그렇던데? 내가 만난 대전 사람들 광주 사람들 다 자기 고향 좋아햇음 그냥 부산 사람들이 부산사랑하는 목소리가 큰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이건 타지에 사는 모든 지역출신들이 그렇지 않아?
나도 경남인데 부산도 부산이고 바닷가쪽 경남이 좀 끈끈한것같아 마산통영거제 요런쪽
여시에 부산 여행 가고싶다 글쓰거나 부산 얘기만 나와도 부시들이 댓글 와장창 달아주더라 ㅈㅉ 귀여움 ㅋㅋㅋㅋㅋ
헐 진짜ㅋㅋㅋㅋ부산 사람들끼리 타지에서 만나면 이산가족 상봉급이더라
타지에서 부산사람만나면 개반갑ㅋㅋㅋ나이 상관없이 걍 전부닼ㅋㅋ
동향 모임도 있음ㅋㅋㅋㅋㅋ사투리 듣고 바로 알아보는게 넘 신기했음ㅋㅋㅋ 경남말씨랑 경북말씨랑 다르다면서ㅋㅋㅋㅋ 나는 똑걑이 들리던데
부산 내고향이 너무 좋음...
근데 이건 모든 지방사람들 다 그렇지 않나...?ㅋㅋㅋ 부산 사람들이 표현을 더 많이해서 그런가..?ㅋㅋㅋ
처음 만나도 부산사람이라 그러면 바로 이웃사촌 되는거임
해운대강알리 우리 동네 앞바다 아이가
팍팍한 서울살이하다가 동향사람 만나면 반갑고 그런거지 뭐..ㅎㅎ
마 부산사람은 다 하나 아이가!
웃긴거 서울에서 대학 부산으로 다닌 동기돜ㅋㅋㅋㅋㅋ 취직은 다시 수도권으로 했는데 부산 사람 만나면 너무 반갑대... 사투리쓰면 고향 물어보고 다니고 부산이라하면 좋아해서 다들 부산사람인줄 안다는거 개웃겼음 ㅠㅠ
가족아이가
나도 부산이라하면 정이 확감
부산을 넘어 경남 산 적만 있어도 그리고 사투리 쪼만 좀 남아있어도 이인간 말이 통한다이가 하면서 챙겨줌ㅠ.... 고마웠어
부싼아이가 부싼!
애향심 깊은 지역에서 나고자란 사람들 부러워 씨앙
아 이거진짜 부러워 바로 친해지고 동네얘기하고 경계심해제하더라 뭐챙겨줄라하고
대학때ㅎㅎㅎㅎ고등학교친구들끼리 같이 입학한 친구들이 종종 있단말야? 부산 언니들 있었는데 서로 친해보여서 같은 학교인가보다 했는데 전혀 남남 입학하고 첨봤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싼사람은 다 가족이지
느끼기엔 제주랑 부산이 크고 나머지는 도단위로 친목있는듯
경기도는 누가 친목해주나..
부산을 너무 사랑하기땜시
ㅋㅋㅋ나두그런데 다들 그렇다하니 신기하다ㅋㅋㅋ 우리 다 부싼아이가!!
경상도가 유독 우리가남이가 가 있는듯 내 부모가 경북사람인데 나 어릴때 상경해서 한발짝 걸쳐서 보니 더 그런거같애
대구 사람인데도 부산좋아;;
부산출신 직장동료들 다 성격 시원시원하고 좋아(편견인거 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