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Very럭키, 쓰레드
남동있는 장녀 입장으로 보니까개빡쳐서 퍼옴 ㅜ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Very럭키
웃겨?
딸 불쌍 엄마가 초장에 잡아놔야되는데귀엽다 ㅇㅈㄹ하고 있네
죽고싶냐
웃어?
교육을 어떻게 시켰길래 누나라고 안하겠다는거임?
걍 그맘때되면 대가리굵어져서 깝치는게 남자종특인가봐 내동생도 그랫는데 진짜 개같이 줘패니까 그런말 쏙 들어갔음 누나가 나서서 서열잡아야돼 엄마가 잡아봤자 엄마없을때 또 깝칠게 분명
존댓말로 누님하다가 반말로 누나 한다는 글인줄 알고 들어왔는데
저걸 웃고 귀엽다하고 자빠졌네 ㄹㅇ 미쳤나
뭘 어떻게 고쳐 혼내야지 ㅉ
저걸안혼내고 저지랄하는거이해안가네 진심
부모님 외출하실때 혼나게되더라도 동생때리면 됨동생이 일러서 혼난다?그래도 또 부모님 외출하실때 존나때림 또 일러서 혼나면 걍혼남 그리고 또 외출하실때 존나땨림 그러면 안깝침
이래서 남동생 안패고싶어도 패게됨ㅋㅋㅋ누나한테 맞았다고 징징대지 말고 기어오르지를 마;
아니 부모가 저걸 웃고 넘기는게 너무 문제다
패야됌
아들한테 극좆칭뭐야 ㅈ같음
부모가잡아줘야지 ㅡㅡ 나도 아빠가 집에 엄마아빠 없을땐 누나가 부모님이라고 서열 잘 잡아줘서 나한테 존나 공손한데아직도ㅋㅋㅋㅋㅋ
정신차리셔야 할 듯
누가 또 이상한걸 쌌냐
우리엄마가 나를 많이 봐줬어도 절대 안되는 게 있어바로 하극상언니한테 뎀비면 ㅈㄴ 쳐 맞는거임 그날은형제의 서열을 잡아주지 않으면 그 집안은 망한다. 나도 동의함
우리엄마는 그러면 내동생한테 뭐라했음 아들 좋아하는데도 저걸 묻네
어휴 ....
누나한테만 반말하겠냐고
야 너? 미친거 아니야 ㅅㅂ
어휴...
내 아들새끼가 저런다? 그자리에서 뺨때림 미친놈아니야
나는 엄마아빠가 서열정리 안해주고 동생한테 걍 누나니까 니가 말 잘들어라 이렇게 말만 했었는데 슬슬 기어오르는 조짐 보이길래 단소로 존나 패면서 서열잡았음 물론 엄마는 자기아들 잡는다고 난리났지만 뭐 우짤래미;; 둘다 서른 넘은 지금도 나한테 못대들어 부모가 잡아줘야함 아니면 누나가 각성해서 존나 패던가
누나한테 처맞기전에 아가리.
저게 뭐가 귀엽단건지...?
뭐가 귀여움 누나 만만하게 보고 막대하고 싶어하는게 귀여운가보네
패야되는데.... 어딜 감히..
뭘 귀엽다고 글을 쓰지? 훈육 못한거 자랑이라고
뭐가 귀여워.. 내 눈에 띄지마라 진짜
우리집은 사촌 남동생들도 초딩때부터 나랑 둘이 놔두고 맘껏 패라고 했음 지금 생각해보면 서열잡느라 그렇게 한 듯저게 웃을 일인가 애 패도 모자르겠는데
하나도 안 귀여운데ㅋㅋ 훈육할 자신이 없으니까 귀엽다고 얼버무리는거 아니고?
저게 귀엽다고;? 버르장머리 없는거지
자기가 누나 위로 갈수있나 간보는건데 귀여워하네..
귀엽기는 개뿔당사자인 누나가 패게 하는게 가장 좋음
개쳐패야지 애가 착해서 못패면 부모가 서열 잡아듀든가
뭐가 귀여워 버리고싶은데 ㅡㅡ
뒤질라고
뭐가귀엽냐 도대체 어디가
귀엽다 이러고 있네본인이 당했으면 귀여웠겠냐 으휴 진짜 아들 낳으면 다들 이상해지는게 맞나봐
딸은 남의새끼냐고
웃겨?
딸 불쌍 엄마가 초장에 잡아놔야되는데
귀엽다 ㅇㅈㄹ하고 있네
죽고싶냐
웃어?
교육을 어떻게 시켰길래 누나라고 안하겠다는거임?
걍 그맘때되면 대가리굵어져서 깝치는게 남자종특인가봐 내동생도 그랫는데 진짜 개같이 줘패니까 그런말 쏙 들어갔음 누나가 나서서 서열잡아야돼 엄마가 잡아봤자 엄마없을때 또 깝칠게 분명
존댓말로 누님하다가 반말로 누나 한다는 글인줄 알고 들어왔는데
저걸 웃고 귀엽다하고 자빠졌네 ㄹㅇ 미쳤나
뭘 어떻게 고쳐 혼내야지 ㅉ
저걸안혼내고 저지랄하는거이해안가네 진심
부모님 외출하실때 혼나게되더라도 동생때리면 됨
동생이 일러서 혼난다?그래도 또 부모님 외출하실때 존나때림 또 일러서 혼나면 걍혼남 그리고 또 외출하실때 존나땨림 그러면 안깝침
이래서 남동생 안패고싶어도 패게됨ㅋㅋㅋ누나한테 맞았다고 징징대지 말고 기어오르지를 마;
아니 부모가 저걸 웃고 넘기는게 너무 문제다
패야됌
아들한테 극좆칭뭐야 ㅈ같음
부모가잡아줘야지 ㅡㅡ 나도 아빠가 집에 엄마아빠 없을땐 누나가 부모님이라고 서열 잘 잡아줘서 나한테 존나 공손한데아직도ㅋㅋㅋㅋㅋ
정신차리셔야 할 듯
누가 또 이상한걸 쌌냐
우리엄마가 나를 많이 봐줬어도 절대 안되는 게 있어
바로 하극상
언니한테 뎀비면 ㅈㄴ 쳐 맞는거임 그날은
형제의 서열을 잡아주지 않으면 그 집안은 망한다. 나도 동의함
우리엄마는 그러면 내동생한테 뭐라했음 아들 좋아하는데도 저걸 묻네
어휴 ....
누나한테만 반말하겠냐고
야 너? 미친거 아니야 ㅅㅂ
어휴...
내 아들새끼가 저런다? 그자리에서 뺨때림 미친놈아니야
나는 엄마아빠가 서열정리 안해주고 동생한테 걍 누나니까 니가 말 잘들어라 이렇게 말만 했었는데 슬슬 기어오르는 조짐 보이길래 단소로 존나 패면서 서열잡았음 물론 엄마는 자기아들 잡는다고 난리났지만 뭐 우짤래미;; 둘다 서른 넘은 지금도 나한테 못대들어 부모가 잡아줘야함 아니면 누나가 각성해서 존나 패던가
누나한테 처맞기전에 아가리.
저게 뭐가 귀엽단건지...?
뭐가 귀여움 누나 만만하게 보고 막대하고 싶어하는게 귀여운가보네
패야되는데.... 어딜 감히..
뭘 귀엽다고 글을 쓰지? 훈육 못한거 자랑이라고
뭐가 귀여워.. 내 눈에 띄지마라 진짜
우리집은 사촌 남동생들도 초딩때부터 나랑 둘이 놔두고 맘껏 패라고 했음
지금 생각해보면 서열잡느라 그렇게 한 듯
저게 웃을 일인가 애 패도 모자르겠는데
하나도 안 귀여운데ㅋㅋ 훈육할 자신이 없으니까 귀엽다고 얼버무리는거 아니고?
저게 귀엽다고;? 버르장머리 없는거지
자기가 누나 위로 갈수있나 간보는건데 귀여워하네..
귀엽기는 개뿔
당사자인 누나가 패게 하는게 가장 좋음
개쳐패야지 애가 착해서 못패면 부모가 서열 잡아듀든가
뭐가 귀여워 버리고싶은데 ㅡㅡ
뒤질라고
뭐가귀엽냐 도대체 어디가
귀엽다 이러고 있네
본인이 당했으면 귀여웠겠냐 으휴 진짜 아들 낳으면 다들 이상해지는게 맞나봐
딸은 남의새끼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