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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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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초4아들이 요즘들어 자꾸 초6누나한테 반말이 하고싶대..
쪼꼬버섯 추천 0 조회 17,084 26.06.09 15:34 댓글 19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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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09 17:13

    웃겨?

  • 26.06.09 17:17

    딸 불쌍 엄마가 초장에 잡아놔야되는데
    귀엽다 ㅇㅈㄹ하고 있네

  • 26.06.09 17:18

    죽고싶냐

  • 26.06.09 17:19

    웃어?

  • 26.06.09 17:20

    교육을 어떻게 시켰길래 누나라고 안하겠다는거임?

  • 걍 그맘때되면 대가리굵어져서 깝치는게 남자종특인가봐 내동생도 그랫는데 진짜 개같이 줘패니까 그런말 쏙 들어갔음 누나가 나서서 서열잡아야돼 엄마가 잡아봤자 엄마없을때 또 깝칠게 분명

  • 26.06.09 17:37

    존댓말로 누님하다가 반말로 누나 한다는 글인줄 알고 들어왔는데

  • 26.06.09 17:39

    저걸 웃고 귀엽다하고 자빠졌네 ㄹㅇ 미쳤나

  • 26.06.09 17:45

    뭘 어떻게 고쳐 혼내야지 ㅉ

  • 26.06.09 17:52

    저걸안혼내고 저지랄하는거이해안가네 진심

  • 26.06.09 18:04

    부모님 외출하실때 혼나게되더라도 동생때리면 됨
    동생이 일러서 혼난다?그래도 또 부모님 외출하실때 존나때림 또 일러서 혼나면 걍혼남 그리고 또 외출하실때 존나땨림 그러면 안깝침

  • 26.06.09 18:07

    이래서 남동생 안패고싶어도 패게됨ㅋㅋㅋ누나한테 맞았다고 징징대지 말고 기어오르지를 마;

  • 26.06.09 18:10

    아니 부모가 저걸 웃고 넘기는게 너무 문제다

  • 26.06.09 18:11

    패야됌

  • 26.06.09 18:14

    아들한테 극좆칭뭐야 ㅈ같음

  • 26.06.09 18:14

    부모가잡아줘야지 ㅡㅡ 나도 아빠가 집에 엄마아빠 없을땐 누나가 부모님이라고 서열 잘 잡아줘서 나한테 존나 공손한데아직도ㅋㅋㅋㅋㅋ

  • 26.06.09 18:21

    정신차리셔야 할 듯

  • 26.06.09 18:33

    누가 또 이상한걸 쌌냐

  • 26.06.09 18:39

    우리엄마가 나를 많이 봐줬어도 절대 안되는 게 있어

    바로 하극상
    언니한테 뎀비면 ㅈㄴ 쳐 맞는거임 그날은

    형제의 서열을 잡아주지 않으면 그 집안은 망한다. 나도 동의함

  • 26.06.09 18:41

    우리엄마는 그러면 내동생한테 뭐라했음 아들 좋아하는데도 저걸 묻네

  • 26.06.09 18:47

    어휴 ....

  • 26.06.09 18:54

    누나한테만 반말하겠냐고

  • 야 너? 미친거 아니야 ㅅㅂ

  • 26.06.09 19:17

    어휴...

  • 26.06.09 19:28

    내 아들새끼가 저런다? 그자리에서 뺨때림 미친놈아니야

  • 나는 엄마아빠가 서열정리 안해주고 동생한테 걍 누나니까 니가 말 잘들어라 이렇게 말만 했었는데 슬슬 기어오르는 조짐 보이길래 단소로 존나 패면서 서열잡았음 물론 엄마는 자기아들 잡는다고 난리났지만 뭐 우짤래미;; 둘다 서른 넘은 지금도 나한테 못대들어 부모가 잡아줘야함 아니면 누나가 각성해서 존나 패던가

  • 26.06.09 19:54

    누나한테 처맞기전에 아가리.

  • 26.06.09 20:04

    저게 뭐가 귀엽단건지...?

  • 26.06.09 20:10

    뭐가 귀여움 누나 만만하게 보고 막대하고 싶어하는게 귀여운가보네

  • 26.06.09 20:20

    패야되는데.... 어딜 감히..

  • 26.06.09 20:39

    뭘 귀엽다고 글을 쓰지? 훈육 못한거 자랑이라고

  • 26.06.09 21:08

    뭐가 귀여워.. 내 눈에 띄지마라 진짜

  • 26.06.09 21:12

    우리집은 사촌 남동생들도 초딩때부터 나랑 둘이 놔두고 맘껏 패라고 했음
    지금 생각해보면 서열잡느라 그렇게 한 듯
    저게 웃을 일인가 애 패도 모자르겠는데

  • 26.06.09 21:28

    하나도 안 귀여운데ㅋㅋ 훈육할 자신이 없으니까 귀엽다고 얼버무리는거 아니고?

  • 26.06.09 21:36

    저게 귀엽다고;? 버르장머리 없는거지

  • 26.06.09 22:01

    자기가 누나 위로 갈수있나 간보는건데 귀여워하네..

  • 귀엽기는 개뿔
    당사자인 누나가 패게 하는게 가장 좋음

  • 26.06.09 22:44

    개쳐패야지 애가 착해서 못패면 부모가 서열 잡아듀든가

  • 26.06.09 22:52

    뭐가 귀여워 버리고싶은데 ㅡㅡ

  • 26.06.09 23:20

    뒤질라고

  • 26.06.10 01:48

    뭐가귀엽냐 도대체 어디가

  • 26.06.10 15:46

    귀엽다 이러고 있네
    본인이 당했으면 귀여웠겠냐 으휴 진짜 아들 낳으면 다들 이상해지는게 맞나봐

  • 26.06.10 23:34

    딸은 남의새끼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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