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생계 때문에 일하시느라 바빠서 케어를 못 해 주셨었다고 함어린 마음에 거기에 대한 원망과 분노가 있었고 그때부터 독신, 또 부자가 되어야겠다고 생각했다는 정혁
출처: 쭉빵카페 원문보기 글쓴이: 안졸리나 지렁이 젤리
첫댓글 나도 개인사때문에 아예 비연애 비혼인데 이해됨.
그래서 철없을 땐 야자 째려고 아빠한테 동의 구해야되니까우리집 돈없으니까 연예인 할라고요 했다가 아빠 우는 뒷모습 얘기하면서 엄청 울더라 ... 지금 잘돼서 다행임
나 아는집도 부부 엄청 싸우고 지금 이혼 소송중인데 그 집 애 초2부터 자기는 커서 결혼 안할거라고 말하드라. 가족에 대한 생각을 부정적으로 하고 있더라고.
나도 중학샌 때부터 ㅋㅋ 그랬는데
얼굴 왤케 커보이지? 저정도는 아니였던같은데..나도 한부모가정으로 어릴때 다른집이 부러웠고 결혼하기싫다 흐름이라 이해된다 ㅎㅎ
나도 엄빠가 맞벌이라 거의 방목하듯이 키워져서 저런 생각 갖고 있음 제대로 케어해줄 수 있는거 아니면 낳으면 안된다 생각함
헐 나두… 나도 사실 개인사땜에 비혼하는거라…. 초등학생때부터 결혼하기 싫었음
나도 개인사때문에 비혼결심했었는데 주변에 그거얘기하면 그럼 더 가정꾸리고싶지않아~? 하면서 내의견 후려치기 개오졌었음..ㅋ.ㅋ...
나도 개인사 + 커뮤로 눈 뜨임으로 비혼 확고
ㄴㄷ ㅋㅋㅋㅋㅋ
미투 그땐 비혼이란말 없어서?몰라서?ㅋㅋ 독신으로 살거라고 하고 다녔음
난 그냥 내 자신을 희생하고 싶지 않음. 나를 위해서만 살고 싶어
나도 부모 원망 엄청 크고 자식낳아서 희생하고싶지않음.. 난 나만을위해 살고싶음
ㄴㄷ
첫댓글 나도 개인사때문에 아예 비연애 비혼인데 이해됨.
그래서 철없을 땐 야자 째려고 아빠한테 동의 구해야되니까
우리집 돈없으니까 연예인 할라고요 했다가
아빠 우는 뒷모습 얘기하면서 엄청 울더라 ... 지금 잘돼서 다행임
나 아는집도 부부 엄청 싸우고 지금 이혼 소송중인데 그 집 애 초2부터 자기는 커서 결혼 안할거라고 말하드라. 가족에 대한 생각을 부정적으로 하고 있더라고.
나도 중학샌 때부터 ㅋㅋ 그랬는데
얼굴 왤케 커보이지? 저정도는 아니였던같은데..
나도 한부모가정으로 어릴때 다른집이 부러웠고 결혼하기싫다 흐름이라 이해된다 ㅎㅎ
나도 엄빠가 맞벌이라 거의 방목하듯이 키워져서 저런 생각 갖고 있음 제대로 케어해줄 수 있는거 아니면 낳으면 안된다 생각함
헐 나두… 나도 사실 개인사땜에 비혼하는거라…. 초등학생때부터 결혼하기 싫었음
나도 개인사때문에 비혼결심했었는데 주변에 그거얘기하면 그럼 더 가정꾸리고싶지않아~? 하면서 내의견 후려치기 개오졌었음..ㅋ.ㅋ...
나도 개인사 + 커뮤로 눈 뜨임으로 비혼 확고
ㄴㄷ ㅋㅋㅋㅋㅋ
미투 그땐 비혼이란말 없어서?몰라서?ㅋㅋ 독신으로 살거라고 하고 다녔음
난 그냥 내 자신을 희생하고 싶지 않음. 나를 위해서만 살고 싶어
나도 부모 원망 엄청 크고 자식낳아서 희생하고싶지않음.. 난 나만을위해 살고싶음
ㄴ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