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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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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비혼이라는 말을 알기 전부터 비혼을 결심했던 모델 정혁
greeen 추천 0 조회 20,368 26.06.09 15:45 댓글 1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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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09 15:46

    첫댓글 나도 개인사때문에 아예 비연애 비혼인데 이해됨.

  • 26.06.09 15:49

    그래서 철없을 땐 야자 째려고 아빠한테 동의 구해야되니까
    우리집 돈없으니까 연예인 할라고요 했다가
    아빠 우는 뒷모습 얘기하면서 엄청 울더라 ... 지금 잘돼서 다행임

  • 26.06.09 15:54

    나 아는집도 부부 엄청 싸우고 지금 이혼 소송중인데 그 집 애 초2부터 자기는 커서 결혼 안할거라고 말하드라. 가족에 대한 생각을 부정적으로 하고 있더라고.

  • 26.06.09 15:56

    나도 중학샌 때부터 ㅋㅋ 그랬는데

  • 26.06.09 15:56

    얼굴 왤케 커보이지? 저정도는 아니였던같은데..
    나도 한부모가정으로 어릴때 다른집이 부러웠고 결혼하기싫다 흐름이라 이해된다 ㅎㅎ

  • 26.06.09 16:02

    나도 엄빠가 맞벌이라 거의 방목하듯이 키워져서 저런 생각 갖고 있음 제대로 케어해줄 수 있는거 아니면 낳으면 안된다 생각함

  • 26.06.09 16:40

    헐 나두… 나도 사실 개인사땜에 비혼하는거라…. 초등학생때부터 결혼하기 싫었음

  • 26.06.09 17:00

    나도 개인사때문에 비혼결심했었는데 주변에 그거얘기하면 그럼 더 가정꾸리고싶지않아~? 하면서 내의견 후려치기 개오졌었음..ㅋ.ㅋ...

  • 26.06.09 17:13

    나도 개인사 + 커뮤로 눈 뜨임으로 비혼 확고

  • 26.06.09 17:18

    ㄴㄷ ㅋㅋㅋㅋㅋ

  • 26.06.09 18:24

    미투 그땐 비혼이란말 없어서?몰라서?ㅋㅋ 독신으로 살거라고 하고 다녔음

  • 26.06.09 18:55

    난 그냥 내 자신을 희생하고 싶지 않음. 나를 위해서만 살고 싶어

  • 26.06.10 01:10

    나도 부모 원망 엄청 크고 자식낳아서 희생하고싶지않음.. 난 나만을위해 살고싶음

  • 26.07.14 19:25

    ㄴ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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