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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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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기혼들 만나면 알걸
영원우 추천 1 조회 17,602 26.06.09 15:54 댓글 7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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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09 16:31

    내친구들도 그래... 주식, 옷, 연예인, 직장 얘기만 하다가 결혼하니까 부동산(학군지) 자식 키, 발달, 노화 이런 주제만 말함 ㅋㅋㅋㅋ 아예 걍 카테고리가 달라짐

  • 26.06.09 16:35

    남 애기얘기 남편얘기 관심없다고 ㅠㅠㅠ

  • 26.06.09 16:42

    질려질려

  • ㄹㅇ임 남편이 어때서 애가 어때서 어휴 지겨워

  • 26.06.09 16:46

    ㄹㅇ... 안물안궁..

  • 26.06.09 16:46

    심지어 기혼 되기도 전부터 저럼...

  • 특유의 벅차오름

  • 26.06.09 16:51

    어쩔 수 없지 뭐 관심사랑 환경이 달라지면 멀어질 수 있지

  • 26.06.09 16:54

    기혼공격이 아니라 저렇게 나라는 존재를 봐주는 친구가 있는게 더 고마운일 아닌가..ㄷㄷ 과거 중년여성들이 엄마, 아내가 아닌 본인을 잃어서 힘들어하는걸 보지못했나... 그냥 아내, 엄마로 사세요 그럼....... 저걸 공격으로 받아들이는 사람이랑 친구아니어서 다행 내 친구들은 말도 저렇게 상스럽게 안해서 다행

  • 26.06.09 17:00

    아니.. 지금 어디야? 하면 나 지금 가고 있어 하던 애가 남편이 태워줘서~ 남편이~ 이렇게 바뀜 ㅋㅋㅋㅋㅋ

  • 26.06.09 17:01

    솔직히 어쩔수없음
    걍 그렇게 멀어지고 누군가와는 가까워지며 사는거
    서운할수밖에. 그렇다고 누구 탓할 거리도 아니라고 생각됨

  • 26.06.09 17:14

    ㅇㄱㄹㅇ 남자에 의존하는 성향이 높으면 맨날 뭐만하면 남친 남편 염불외는데 정신적으로 미성숙해보임

  • 26.06.09 17:31

    신기한게 뭔얘기를해도 마무리는 남편으로 끝나 하.....

  • 26.06.09 17:45

    그냥 주어가 본인이 아니라 나는 개뿔 관심도 없는 남인게 싫다고 그게 어렵냐?

  • 26.06.09 17:59

    sns만 봐도 자기 취향 취미 그런거 올렸던애들 다 임신 육아 지나서 애기 사진만 그득그득 해... ㅜㅜ 내친구 어디갔어...

  • 26.06.09 18:15

    ㄹㅇ 진짜 남편이 빨래를 갰대
    어쩌라는건지

  • 26.06.09 18:35

    이거 진심 ㄹㅇ임 ㅋㅋㅋㅋㅋㅋㅋ나도 첨엔 뭐 일상이니 그런가? 했는데 아닌 듯 드라마 얘기하면서 남편얘기 할 필요 없잖아?

  • 26.06.09 18:52

    ㄹㅇ 남편얘기도 족같은데 거기에 결혼하고도 남편을 오빠가~오빠가~ 이러면서 얘기하는게 진짜;;;

  • 미비혼은 관심사가 달라도 대화가 통해 근데 이상하게 ^일부^기혼들은 관심사가 달라진걸 어쩌라고 이렇게 반박하더라..
    관심사가 달라진게 아니라 자아가 없어진거라고 말해도 못알아들어 빵사줬더니 오빠가 맛있대 이지랄하잖아ㅠ

  • 26.06.09 19:29

    ㅇㄱㄹㅇ 나도 내친구가 안변할줄 알았는데 .. ㅋㅋㅋ같이 밥먹고 남은거 남편 주려고~ 싸가는거랑 여행가서도 이거 남편 사이즈 맞을까?? 이러는거 보고 아 진짜 안변할것같은 친구도 변하는구나 싶었어..

  • 26.06.09 19:37

    나 진짜 친한 친구가 결혼한 거 가끔 까먹는 정도인데 그래서 아직도 친한 거 같음.. 결혼한 티 많이 내는 애들이랑은 저절로 거리가 생기더라

  • 26.06.09 19:53

    남의 가족에 관심도 없는데;; 기혼 친구 그냥 불편해서 잘 안 만나게 됨 ㅋ

  • 26.06.09 19:58

    내가 젤 잘나야하는건 아닌데 이나라에서 한남이랑 연애하고 결혼하고 애까지 낳앗다면…음….기혼 ㅂㅅ은 누가 만드는건지..잘생각해보시길…아 저녁밥차려야돼서 생각할시간없으시겠다…

  • 26.06.09 20:15

    같이 뭐 먹으러 갔는데 남편이랑 왔으면 진짜 더 잘먹었겠다~우리 남편 진짜 좋아하는데 이거 듣고 기절할뻔.......

  • 26.06.09 23:03

    기혼과의 대화주제 겪어보니 질리긴 하더라...

  • 26.06.09 23:07

    그 역할이 주어진 자신을 자랑스러워하는거같음...남이 보기엔 자아 잃어버린 사람 1로보일뿤...

  • 26.06.10 10:43

    우린 친한친구끼리 대화자체가 취향 취미에 관한거라 다행히 ..ㅋㅋㅋ 그영화 그배우 그 책에 그작가 이야기라 멀어지지 않았어
    인티제와 인팁들의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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