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https://x.com/i/status/2063972549562917279
내친구들도 그래... 주식, 옷, 연예인, 직장 얘기만 하다가 결혼하니까 부동산(학군지) 자식 키, 발달, 노화 이런 주제만 말함 ㅋㅋㅋㅋ 아예 걍 카테고리가 달라짐
남 애기얘기 남편얘기 관심없다고 ㅠㅠㅠ
질려질려
ㄹㅇ임 남편이 어때서 애가 어때서 어휴 지겨워
ㄹㅇ... 안물안궁..
심지어 기혼 되기도 전부터 저럼...
특유의 벅차오름
어쩔 수 없지 뭐 관심사랑 환경이 달라지면 멀어질 수 있지
기혼공격이 아니라 저렇게 나라는 존재를 봐주는 친구가 있는게 더 고마운일 아닌가..ㄷㄷ 과거 중년여성들이 엄마, 아내가 아닌 본인을 잃어서 힘들어하는걸 보지못했나... 그냥 아내, 엄마로 사세요 그럼....... 저걸 공격으로 받아들이는 사람이랑 친구아니어서 다행 내 친구들은 말도 저렇게 상스럽게 안해서 다행
아니.. 지금 어디야? 하면 나 지금 가고 있어 하던 애가 남편이 태워줘서~ 남편이~ 이렇게 바뀜 ㅋㅋㅋㅋㅋ
솔직히 어쩔수없음걍 그렇게 멀어지고 누군가와는 가까워지며 사는거서운할수밖에. 그렇다고 누구 탓할 거리도 아니라고 생각됨
ㅇㄱㄹㅇ 남자에 의존하는 성향이 높으면 맨날 뭐만하면 남친 남편 염불외는데 정신적으로 미성숙해보임
신기한게 뭔얘기를해도 마무리는 남편으로 끝나 하.....
그냥 주어가 본인이 아니라 나는 개뿔 관심도 없는 남인게 싫다고 그게 어렵냐?
sns만 봐도 자기 취향 취미 그런거 올렸던애들 다 임신 육아 지나서 애기 사진만 그득그득 해... ㅜㅜ 내친구 어디갔어...
ㄹㅇ 진짜 남편이 빨래를 갰대어쩌라는건지
이거 진심 ㄹㅇ임 ㅋㅋㅋㅋㅋㅋㅋ나도 첨엔 뭐 일상이니 그런가? 했는데 아닌 듯 드라마 얘기하면서 남편얘기 할 필요 없잖아?
ㄹㅇ 남편얘기도 족같은데 거기에 결혼하고도 남편을 오빠가~오빠가~ 이러면서 얘기하는게 진짜;;;
미비혼은 관심사가 달라도 대화가 통해 근데 이상하게 ^일부^기혼들은 관심사가 달라진걸 어쩌라고 이렇게 반박하더라..관심사가 달라진게 아니라 자아가 없어진거라고 말해도 못알아들어 빵사줬더니 오빠가 맛있대 이지랄하잖아ㅠ
ㅇㄱㄹㅇ 나도 내친구가 안변할줄 알았는데 .. ㅋㅋㅋ같이 밥먹고 남은거 남편 주려고~ 싸가는거랑 여행가서도 이거 남편 사이즈 맞을까?? 이러는거 보고 아 진짜 안변할것같은 친구도 변하는구나 싶었어..
나 진짜 친한 친구가 결혼한 거 가끔 까먹는 정도인데 그래서 아직도 친한 거 같음.. 결혼한 티 많이 내는 애들이랑은 저절로 거리가 생기더라
남의 가족에 관심도 없는데;; 기혼 친구 그냥 불편해서 잘 안 만나게 됨 ㅋ
내가 젤 잘나야하는건 아닌데 이나라에서 한남이랑 연애하고 결혼하고 애까지 낳앗다면…음….기혼 ㅂㅅ은 누가 만드는건지..잘생각해보시길…아 저녁밥차려야돼서 생각할시간없으시겠다…
같이 뭐 먹으러 갔는데 남편이랑 왔으면 진짜 더 잘먹었겠다~우리 남편 진짜 좋아하는데 이거 듣고 기절할뻔.......
기혼과의 대화주제 겪어보니 질리긴 하더라...
그 역할이 주어진 자신을 자랑스러워하는거같음...남이 보기엔 자아 잃어버린 사람 1로보일뿤...
우린 친한친구끼리 대화자체가 취향 취미에 관한거라 다행히 ..ㅋㅋㅋ 그영화 그배우 그 책에 그작가 이야기라 멀어지지 않았어 인티제와 인팁들의 모임..
내친구들도 그래... 주식, 옷, 연예인, 직장 얘기만 하다가 결혼하니까 부동산(학군지) 자식 키, 발달, 노화 이런 주제만 말함 ㅋㅋㅋㅋ 아예 걍 카테고리가 달라짐
남 애기얘기 남편얘기 관심없다고 ㅠㅠㅠ
질려질려
ㄹㅇ임 남편이 어때서 애가 어때서 어휴 지겨워
ㄹㅇ... 안물안궁..
심지어 기혼 되기도 전부터 저럼...
특유의 벅차오름
어쩔 수 없지 뭐 관심사랑 환경이 달라지면 멀어질 수 있지
기혼공격이 아니라 저렇게 나라는 존재를 봐주는 친구가 있는게 더 고마운일 아닌가..ㄷㄷ 과거 중년여성들이 엄마, 아내가 아닌 본인을 잃어서 힘들어하는걸 보지못했나... 그냥 아내, 엄마로 사세요 그럼....... 저걸 공격으로 받아들이는 사람이랑 친구아니어서 다행 내 친구들은 말도 저렇게 상스럽게 안해서 다행
아니.. 지금 어디야? 하면 나 지금 가고 있어 하던 애가 남편이 태워줘서~ 남편이~ 이렇게 바뀜 ㅋㅋㅋㅋㅋ
솔직히 어쩔수없음
걍 그렇게 멀어지고 누군가와는 가까워지며 사는거
서운할수밖에. 그렇다고 누구 탓할 거리도 아니라고 생각됨
ㅇㄱㄹㅇ 남자에 의존하는 성향이 높으면 맨날 뭐만하면 남친 남편 염불외는데 정신적으로 미성숙해보임
신기한게 뭔얘기를해도 마무리는 남편으로 끝나 하.....
그냥 주어가 본인이 아니라 나는 개뿔 관심도 없는 남인게 싫다고 그게 어렵냐?
sns만 봐도 자기 취향 취미 그런거 올렸던애들 다 임신 육아 지나서 애기 사진만 그득그득 해... ㅜㅜ 내친구 어디갔어...
ㄹㅇ 진짜 남편이 빨래를 갰대
어쩌라는건지
이거 진심 ㄹㅇ임 ㅋㅋㅋㅋㅋㅋㅋ나도 첨엔 뭐 일상이니 그런가? 했는데 아닌 듯 드라마 얘기하면서 남편얘기 할 필요 없잖아?
ㄹㅇ 남편얘기도 족같은데 거기에 결혼하고도 남편을 오빠가~오빠가~ 이러면서 얘기하는게 진짜;;;
미비혼은 관심사가 달라도 대화가 통해 근데 이상하게 ^일부^기혼들은 관심사가 달라진걸 어쩌라고 이렇게 반박하더라..
관심사가 달라진게 아니라 자아가 없어진거라고 말해도 못알아들어 빵사줬더니 오빠가 맛있대 이지랄하잖아ㅠ
ㅇㄱㄹㅇ 나도 내친구가 안변할줄 알았는데 .. ㅋㅋㅋ같이 밥먹고 남은거 남편 주려고~ 싸가는거랑 여행가서도 이거 남편 사이즈 맞을까?? 이러는거 보고 아 진짜 안변할것같은 친구도 변하는구나 싶었어..
나 진짜 친한 친구가 결혼한 거 가끔 까먹는 정도인데 그래서 아직도 친한 거 같음.. 결혼한 티 많이 내는 애들이랑은 저절로 거리가 생기더라
남의 가족에 관심도 없는데;; 기혼 친구 그냥 불편해서 잘 안 만나게 됨 ㅋ
내가 젤 잘나야하는건 아닌데 이나라에서 한남이랑 연애하고 결혼하고 애까지 낳앗다면…음….기혼 ㅂㅅ은 누가 만드는건지..잘생각해보시길…아 저녁밥차려야돼서 생각할시간없으시겠다…
같이 뭐 먹으러 갔는데 남편이랑 왔으면 진짜 더 잘먹었겠다~우리 남편 진짜 좋아하는데 이거 듣고 기절할뻔.......
기혼과의 대화주제 겪어보니 질리긴 하더라...
그 역할이 주어진 자신을 자랑스러워하는거같음...남이 보기엔 자아 잃어버린 사람 1로보일뿤...
우린 친한친구끼리 대화자체가 취향 취미에 관한거라 다행히 ..ㅋㅋㅋ 그영화 그배우 그 책에 그작가 이야기라 멀어지지 않았어
인티제와 인팁들의 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