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도탁스 (DOTAX) 원문보기 글쓴이: 헤이즈 heize
첫댓글
무서워....
42도가 넘어가면 재는 의미가...없으니 그렇...구나...무사와요...
ㄷㄷㄷ
체온이 42도 넘어가면 의미있나..? 이미 갔을텐데 하면서 들어왔는뎈ㅋㅋㅋㅋ
ㅎㄷㄷ
무사와 무사와요
조만간 식는다니 ㄷㄷㄷㄷㄷ 무사와요
오우
끼억.............
헐 나 41도였을 때 그냥 자꾸 환각 보이던데....ㅠㅅㅂ 이래서엿군
41도부터였나 뇌가 녹는다더라..
나 코로나 백신 1차맞고 , 태어나처음으로 39.8체온 찍어봤는데...오한이란게 이런거구나 깨달았음. 몸이 신기하더라
이미 38도일때도 몸이 펄펄끓고 기운이 하나도 없는데 이 이상이면 걍 진짜 죽을수도 있을거 같긴혀…39도도 찍어본적 없어서 모르겠지맘
주것어요
아악
39도 넘으니까 걍 몽롱하고 몸을 내맘대로 못 움직이겠더라ㅠ이가 달달달 떨림
39도 넘으니까 걍 몽롱하고 아픈지도 모르겠더라 ㅎ
무사와요
40도가 넘으면 단백질이 서서히 익는다고 했던 거 같음
ㅁㅊㅁㅊ ㅜㅜㅜ
41도때 병원가서 대기석에 앉아기다렸었음...ㅎㅎ 열재고 깜짝놀라심...
존나무섭다 나는 38도?39도만 되어도 길거리에서 주저앉고 병원 대기석에서 쓰러졌는데 ㄷㄷ 40도부터는 어떤거야
싸늘,,
아픈 걸 잊어버렸을 때가 39도더라고걍 멍한 상태
개무섭게 말하네ㅜㅜ
열내리겠지 하고 병원 안가고 약만 먹다가 40도되니까 뇌가 익는 기분 들어서 새벽에 너무 무서워서 응급실 갔잖아…
41도 찍어봤는데 귀가 안들리더라..ㅎ
어후 38.7까지 열나봤는데 진짜 내가 겪은 몸살 중에 최고였어.. 그 이상 어케 견디냐 ㄹㅇ 대단
39도 근처에만 가도 죽겠던데요 ㅠㅠ 38.7인가 8인가가 내 인생 최대 고열.....
병원에서 체온쟀는데 41도 넘게나와서 접수해주시는분 놀라고 쇼파에 누워서 다시잼.. 병원 비상걸려서 진료실로 일단 바로감
ㄷㄷㄷㄷㄷ
39.8 찍고 연차 없어서 출근해봄정말 뒤지는 줄 알았어
ㅜㅜ너무 고생했다 이런댓보면 맘아파
나 독감때 42도 찍어본적잇어
장염과 코로나 때 40도 가까이 났던적 있었는데 그냥 영혼이 없이 숨만 쉰듯한 느낌만 나던데 ㅠ
나 노로바이러스 걸렸을 때 응급실에서 밤새 해열제 맞고도 39도였는데ㅎ.. 입원실 풀이라고 집가라해서 집 갔다가 화장실에서 토하고 경련일으키구 다른 병원가서 입원..
내 발로 걸어가서 접수하는데 39도 나와서 간호사가 4번 재줌. 바로 링거 꽂았어
장염때 39도 찍어서 응급실갔는데 과호흡까지 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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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워....
42도가 넘어가면 재는 의미가...없으니 그렇...구나...무사와요...
ㄷㄷㄷ
체온이 42도 넘어가면 의미있나..? 이미 갔을텐데 하면서 들어왔는뎈ㅋㅋㅋㅋ
ㅎㄷㄷ
무사와 무사와요
조만간 식는다니 ㄷㄷㄷㄷㄷ 무사와요
오우
끼억.............
헐 나 41도였을 때 그냥 자꾸 환각 보이던데....ㅠㅅㅂ 이래서엿군
41도부터였나 뇌가 녹는다더라..
나 코로나 백신 1차맞고 , 태어나처음으로 39.8체온 찍어봤는데...오한이란게 이런거구나 깨달았음. 몸이 신기하더라
이미 38도일때도 몸이 펄펄끓고 기운이 하나도 없는데 이 이상이면 걍 진짜 죽을수도 있을거 같긴혀…39도도 찍어본적 없어서 모르겠지맘
주것어요
아악
39도 넘으니까 걍 몽롱하고 몸을 내맘대로 못 움직이겠더라ㅠ이가 달달달 떨림
39도 넘으니까 걍 몽롱하고 아픈지도 모르겠더라 ㅎ
무사와요
40도가 넘으면 단백질이 서서히 익는다고 했던 거 같음
ㅁㅊㅁㅊ ㅜㅜㅜ
41도때 병원가서 대기석에 앉아기다렸었음...ㅎㅎ 열재고 깜짝놀라심...
존나무섭다 나는 38도?39도만 되어도 길거리에서 주저앉고 병원 대기석에서 쓰러졌는데 ㄷㄷ 40도부터는 어떤거야
싸늘,,
아픈 걸 잊어버렸을 때가 39도더라고
걍 멍한 상태
개무섭게 말하네ㅜㅜ
열내리겠지 하고 병원 안가고 약만 먹다가 40도되니까 뇌가 익는 기분 들어서 새벽에 너무 무서워서 응급실 갔잖아…
41도 찍어봤는데 귀가 안들리더라..ㅎ
어후 38.7까지 열나봤는데 진짜 내가 겪은 몸살 중에 최고였어.. 그 이상 어케 견디냐 ㄹㅇ 대단
39도 근처에만 가도 죽겠던데요 ㅠㅠ 38.7인가 8인가가 내 인생 최대 고열.....
병원에서 체온쟀는데 41도 넘게나와서 접수해주시는분 놀라고 쇼파에 누워서 다시잼.. 병원 비상걸려서 진료실로 일단 바로감
ㄷㄷㄷㄷㄷ
39.8 찍고 연차 없어서 출근해봄
정말 뒤지는 줄 알았어
ㅜㅜ너무 고생했다 이런댓보면 맘아파
나 독감때 42도 찍어본적잇어
장염과 코로나 때 40도 가까이 났던적 있었는데 그냥 영혼이 없이 숨만 쉰듯한 느낌만 나던데 ㅠ
나 노로바이러스 걸렸을 때 응급실에서 밤새 해열제 맞고도 39도였는데ㅎ.. 입원실 풀이라고 집가라해서 집 갔다가 화장실에서 토하고 경련일으키구 다른 병원가서 입원..
내 발로 걸어가서 접수하는데 39도 나와서 간호사가 4번 재줌. 바로 링거 꽂았어
장염때 39도 찍어서 응급실갔는데 과호흡까지 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