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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흑암의 역사 (성경연구, 프리메이슨, 일루미나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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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인 삶 가장 큰 바보들?
백합향 추천 0 조회 295 25.05.18 15:33 댓글 1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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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5.05.18 15:53

    첫댓글
    고린도전서 3:18
    아무도
    자기를 속이지 말라
    너희 중에 누구든지
    이 세상에서
    지혜 있는 줄로 생각하거든
    미련한 자가 되어라
    그리하여야 지혜로운 자가 되리라

  • 25.05.18 17:52

    여기가 할배 시 쓰는 곳이요?

  • 작성자 25.05.18 18:25

    안식일 교인 눈에는
    안식일 밖에 않보이지...?

    그거 벗어야
    진리가 보인다.

    갈라디아서 3:23
    믿음이 오기 전에
    우리가 율법 아래 매인바 되고
    계시될 믿음의 때까지 갇혔느니라

    갈4:9-11
    이제는
    너희가 하나님을 알뿐더러
    하나님의 아신바 되었거늘
    어찌하여 다시
    약하고 천한 초등 학문으로 돌아가서
    다시 저희에게 종노릇 하려 하느냐

    너희가
    날과 달과 절기와 해를 삼가 지키니
    내가 너희를 위하여 수고한 것이
    헛될까 두려워 하노라

  • 작성자 25.05.18 22:05

    어제
    유튜브에서 본 글이 기억에 남는다.

    "종교는 껍질을 바꾸고
    성령는 본질을 바꾼다"

    확실한 간증입니다.
    그리스도 예수로 이루어 주신 하나님의 은혜
    그 생명과 사랑은 죽은 영혼을 깨워
    살리고 변화시킵니다.

    말씀을 증거하는
    성령의 능력입니다.

  • 작성자 25.05.18 19:37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
    https://youtu.be/VNQUX3lN5ok?si=6NFfMHLWIDeCPqhj

  • 작성자 25.05.19 04:24

    요한복음 14:26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요한복음 15:26
    내가 아버지께로서 너희에게 보낼 보혜사 곧
    아버지께로서 나오시는 진리의 성령이 오실 때에
    그가 나를 증거하실 것이요

    요한복음 14:16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시리니

    요한복음 16:7
    그러하나
    내가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라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내가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니

    성령이 오셔서 증거하지 않았다면
    구약에서 말씀하시고 행하신 하나님의 일도
    말씀이 육신이돠어 오신 그리스도 에수님이 행하신 일도
    아무런 효과를 내지 못하고 연혼을 구원하는 대사를
    이루지 못하었을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성령의 계시로 증거되지 않으면
    영이요 생명인 말씀은
    그 사람에게 영이요 생명이 됮 못합니다.

  • 작성자 25.05.19 04:39

    모든 기록된 말씀은
    한 성령의 감동으로 쓰여진 것입니다.
    성경에 기록된 말씀은 절대 궈위입니다.
    모든 말씀이 합하여 하나님을 증거합니다.

  • 작성자 25.05.19 08:17

    요즈음
    나는 최고조의 긴장 상태에서
    성령의 감동으로 주시는 제목의 말씀을
    글로 남겨 놓은 일을 한다,

    50여년 기다려왔고
    이제 교회도 성령의 열매가 무르익었다

    지쳤고 불안하기도 하다.
    얼마나 더 견뎌야 하는가?
    몸은 불달은 질그릇같이 힘들고 조심 스럽다.
    추수의 순간을 기다리고있다.
    1년여 아무 소식도 힌트도 없었다.

    어제 저녘에는 자기전에
    여러번 아버지를 불렀다.

    그런데
    오늘 아침
    세번째 잠에서 깰무렵
    분명하고 선명하게 큰 소리로 들었다.
    단 한 마디...

    "어서 오세요"
    50대 쯤 되는 여인의 목소리
    크고 강력한 음성이었다.
    성령의 음성으로 느껴진다.

    영어로 한다면
    "WELL COME 웰컴"에 해당되는 말이다.

    언제인지는
    그 날과 그 시는 모르지만
    하나님은 교회를 초대하셨습니다.

    문을 열어놓고
    부르고 계십니다.

    창세 전에
    아버지 가슴에 품았던
    꿈은 이루어질 것입니다.

    오라 하시니
    내가 할 일이 마쳐진 것 같습니다.

  • 작성자 25.05.19 09:54

    그 크신,,,(1분20초)
    https://cafe.daum.net/Lifelove/NziK/962

  • 25.05.19 10:05

    많은 이들이 마지막 때를 다루면서 마지막 나팔 (고전15:51)을 잊어버립니다.
    고리도교인들이 계시록 7나팔은 알지도 못합니다.
    그들이 알고있는 마지막 나팔은 날과 시를 알수없는 나팔절에 부는 100번째 나팔이 마지막 나팔이 될것입니다

  • 작성자 25.05.19 15:13

    머리가 바뀌었다.
    왕이 바뀌었다.
    통로가 바뀌었다.

    온 세상 잔을 마시고 짊어지고
    못박아 멸하시고
    통로되어 부어주셨다.

    마귀와 연합된
    아담 통로 한 사람 멸하시고
    하나님과 연합된 예수님이 머리되시고
    통로되셨습니다.

    이 사실을 쳐다본즉 살고(민21:9)
    듣는 자는 살아나리라(요한5:25)

    새로운 머리
    새로운 통로되신
    세상은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습니다.

    고린도전서 15:22
    아담 안에서
    모든 사람이 죽은것 같이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사람이 삶을 얻으리라

    이 사실을
    이 소식을 믿음으로
    그 톨로에 연결되며
    한 나무 한 몸이 됩니다.

    믿음으로
    그 생명
    그 사랑
    받아드리면 삷니다.

    요한복음 3: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아멘!!!

  • 작성자 25.05.19 16:28

    무시당한 억만 장자 이야기....
    하나님은 순수하고 겸손한 사람을 사랑하십니다.
    그 억만장자의 아버지가 하나님이시라면 실감이 날까요?
    그는 그 하나님의 상속자였습니다.
    https://youtu.be/pZ3TYc-iaUY?si=Yl--bfPFCsDZ261M

  • 작성자 25.05.19 20:16

    계명과 율법의 목적은 무엇인가
    https://cafe.daum.net/Lifelove/NziK/9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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