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만 그런거 아니고 닭 소 돼지 뱀 사슴 염소 등 전부 같음..불교나 무속신앙에선 생명을 함부로 도축하고 해치는것을 안된다고 보고 그래서 사실 낚시도 안좋아 개만 그런게 아니라..근데 유난히 우리나라에서만 개고기 미신 얘기하는 이유가 불법이라 온갖 잔인한 방법으로 도축하기 때문에..아직도 키우던 강아지 훔쳐가서 도살하는데 ㅠ 그리고 당장 업보 안받아도 카르마는 돌고 도는거라 후대로 내려간다했음 말년이 안좋다고 우리엄마도 개보신탕 좋아하고 나머지 가족만 다 극혐했는데 엄마만 몸 내내 안좋았어
왜 개만 그러냐면 소 닭 돼지처럼 최대한 고통없이 보내는 도축시스템이 있는게 아니라 아직도 개를 산 채로 묶어놓고 두들겨패고 산채로 삶아서 울부짖는데 가죽벗기고 온갖 고문 고통은 다 주고 잔인하게 잡아먹으니까 그러는 거아녀 아직도 시골에선 저렇게 잡음 개먹는 사람들 저런 거 다 알면서 그저 맛있다고 찾아먹는 게 업보받아도 쌈
사실 다른 육식이람 근본적으로 뭐가 다른지랑 종차별에 대한 의문이 늘 있었는데 이 얘기들 보니까 좀 알겠음.. 내가 먹는 고기가 개인지 소닭돼지인지가 문제가 아니라 얼마나 고통스럽고 비윤리적인 의도로 죽은 생물을 소비하는지의 문제인 것 같음. 반려로 키우던 소닭돼지를 먹어도 똑같을거임
우리나라는 소고기 맘껏 먹은지 얼마 안됐잖아 예전엔 집안일꾼이어서 사람보다 더 쳐줬음 소고기 먹는건 그 소가 일하다하다 늙어 죽었을때 뿐임 소가 얼마나 귀했는데.. 돼지는 그 시절에도 돼지 꼴 먹일 정도는 되는 집안에서나 키웠음 일반 평민들이 육식용으로 키운건 닭 정도가 흔했는데 사실 닭은 인간이랑 교류한단 느낌은 잘 없잖아 (뱀은 원래도 영물이었으니 예외) 그니까 인간이 적어도 감정을 공유하고 정주며 키웠던 동물은 아주 예전에도 강아지 고양이가 거의 유일했던 거임 그러니 그만큼 실제 흉한 사례도 많을 수밖에…
지인 친척 외삼촌도 개 직접 잡아서 ㅠㅠ 보신탕 먹고 하셨는데 단명하심. 근데 지인이 신점 보러 갔더니 혹시 집에 개 때려서 잡아먹은 사람 있냐고 물어보면서 항상 동물에게 측은지심 가지고 살아라, 유기견 봉사활동 많이 해라 그래야 인생이 괜찮아진다고 했데... 카르마는 쉽게 사라지지 않나봐
ㅠㅠ개먹지마ㅜㅜㅜㅜㅜ
근데 도살과정 보면 개귀신 붙을만함…나같아도 죽어서도 원한 품을듯 울회사 대표 수전노이고 지잘난맛에 살고 미신같은거 안믿는데 절대 개 안먹음 겪은게 있어서
이빠엄마가 분재 하는 분들도 오래 사시는분 없다고 들었는대 진ㅁ자일까 업보같은게 있나봐
개만 그런거 아니고 닭 소 돼지 뱀 사슴 염소 등 전부 같음..불교나 무속신앙에선 생명을 함부로 도축하고 해치는것을 안된다고 보고 그래서 사실 낚시도 안좋아 개만 그런게 아니라..근데 유난히 우리나라에서만 개고기 미신 얘기하는 이유가 불법이라 온갖 잔인한 방법으로 도축하기 때문에..아직도 키우던 강아지 훔쳐가서 도살하는데 ㅠ 그리고 당장 업보 안받아도 카르마는 돌고 도는거라 후대로 내려간다했음 말년이 안좋다고 우리엄마도 개보신탕 좋아하고 나머지 가족만 다 극혐했는데 엄마만 몸 내내 안좋았어
아빠쪽이 개고기 먹었음..
나 어릴때 육개장같은거라고 속이고 준적도있을정도...
시골사는 고모가 키우던 개 아빠 몸보신하라고 개고기 자주보내줬는데 머리도 기억남
트라우마야..진짜..
그래서 그런가
고모 삶이 평탄하지 못한건 물론이고 아빠도 항상 안좋음..형제사이 다 안좋고
개만 그런게 아니고 육식 자체가 똑같음
어릴 때 옆집 아주머니랑 산 가고있는데
깨갱소리가 나고 갑자기 아주머니가 "옆에보지말고 앞만 보고가"
이러셔서 귀신인가? 뭐지?? 라는 허무맹랑한 생각을 함. 그당시 그 말이 너무 무서웠어.
커서 생각해보니 개를 나무에 묶고 때릴 때 였나봐... 충격이었음
울아빠 개고기 좋아했던 기억이 있거든 연락 끊기고 돌아가셔서 크게 감정은 없는데 온 집안에 내력 하나도 없는 급성당뇨로 다리 절단하고 젊은 나이에 가심
우리집도 아빠만 개고기먹는데 아빤 진짜 인생망함 알콜중독에 나이먹을 수록 안좋은 일만 생겨..자식들인 나도 쉽게 살진 않음
어릴때 가족이 먹여서 뭔 고기인줄도 모르고 먹음....ㅜㅜ.....알았으면 절대 안먹었을텐데....
개는 먹기위해 죽이는 방식이 굉장히 가학적이잖아.
때리고 불태우고
그 과정에서 부정적인 살기, 원한이 가득할텐데
분명히 어떠한 영향 줄거같음
왜 개만 그러냐면 소 닭 돼지처럼 최대한 고통없이 보내는 도축시스템이 있는게 아니라 아직도 개를 산 채로 묶어놓고 두들겨패고 산채로 삶아서 울부짖는데 가죽벗기고 온갖 고문 고통은 다 주고 잔인하게 잡아먹으니까 그러는 거아녀 아직도 시골에선 저렇게 잡음 개먹는 사람들 저런 거 다 알면서 그저 맛있다고 찾아먹는 게 업보받아도 쌈
그래 도축을 왜 이딴식으로 하는지 모르겠어 그 낑잉끼이잉낑 하면서 괴로워 하는 소리를 들으면서도 이지랄..
제발진짜여라 아직도 억지로 잡아먹는 인간들 전부 비명횡사해라
먹지마 먹는놈들 다 비명횡사해라
개고기 자체도 먹는사람도 극혐하는데 그럼 소나 닭은..? 영이 없나?….
한국불교에서는 개가 지장보살의 길잡이 역할을 하는 영물이라 불교신자들은 개를 먹지않을걸 우리 할머니가 불교신자라 이 얘기 해주셨었음
사실 다른 육식이람 근본적으로 뭐가 다른지랑 종차별에 대한 의문이 늘 있었는데 이 얘기들 보니까 좀 알겠음.. 내가 먹는 고기가 개인지 소닭돼지인지가 문제가 아니라 얼마나 고통스럽고 비윤리적인 의도로 죽은 생물을 소비하는지의 문제인 것 같음. 반려로 키우던 소닭돼지를 먹어도 똑같을거임
심지어 수간까지하고 때려죽이더라 너무 싫어 글고 무당들 개고기 극혐하긴 하더라 절대 먹지말라고
우리나라는 소고기 맘껏 먹은지 얼마 안됐잖아 예전엔 집안일꾼이어서 사람보다 더 쳐줬음 소고기 먹는건 그 소가 일하다하다 늙어 죽었을때 뿐임 소가 얼마나 귀했는데.. 돼지는 그 시절에도 돼지 꼴 먹일 정도는 되는 집안에서나 키웠음 일반 평민들이 육식용으로 키운건 닭 정도가 흔했는데 사실 닭은 인간이랑 교류한단 느낌은 잘 없잖아 (뱀은 원래도 영물이었으니 예외) 그니까 인간이 적어도 감정을 공유하고 정주며 키웠던 동물은 아주 예전에도 강아지 고양이가 거의 유일했던 거임 그러니 그만큼 실제 흉한 사례도 많을 수밖에…
소나 돼지나 닭은? 이럴 필요 없는게 저런 무속이나 저런 입장에서는 다 업 쌓는거라 함 그래서 불교에서는 고기 안 먹잖음 개는 도축이 안그래도 잔인한데 직접 참여하는 경우가 많아서 더 저런 말이 많은 느낌임
지인 친척 외삼촌도 개 직접 잡아서 ㅠㅠ 보신탕 먹고 하셨는데 단명하심. 근데 지인이 신점 보러 갔더니 혹시 집에 개 때려서 잡아먹은 사람 있냐고 물어보면서 항상 동물에게 측은지심 가지고 살아라, 유기견 봉사활동 많이 해라 그래야 인생이 괜찮아진다고 했데... 카르마는 쉽게 사라지지 않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