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hygall.com/624431219
윌리엄 멀레디의 <소네트>라는 그림인데남자가 사랑을 표현한 시를 써서 좋아하는 여자한테 주고 여자가 읽는 장면을 포착한 그림임감동받은 여자 모습도 잘표현했지만남자 정수리만 보이는데도 표정이 어떨지 너무 잘 상상된다는 점이 날 뻐렁치게 함여자를 사랑스러워하는 게 안 보이는데 보임그림에서 애정이 뚝뚝 떨어지는 게 존좋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세 레나
꽉 잡은 손 보면 긴장하고 쑥쓰러운데도 자기 시 읽고 기뻐하는 상대방 얼굴이 너무 보고 싶어서 몸 잔뜩 접어 올려다보는 느낌
와 최근에 설렘을 느껴본 적 없는데 그림을 보고 느끼네
남자애 광대 올라간게 투시되는 그림이네요
꽉 잡은 손 보면 긴장하고 쑥쓰러운데도
자기 시 읽고 기뻐하는 상대방 얼굴이 너무 보고 싶어서 몸 잔뜩 접어 올려다보는 느낌
와 최근에 설렘을 느껴본 적 없는데 그림을 보고 느끼네
남자애 광대 올라간게 투시되는 그림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