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김똥출처 아는 여시 알려주세요갤러리에서 주웠음
첫댓글 심지어 흔들리면 ㅈㄴ 아프고 불편함
미안타.. 쟤도 가려져있어서 갑갑할텐디
브라를 왜해야하는지 모르겠음
근데 심지어 젖꼭지만 가리면 또 내보여도 된대 ㄷㄷ
미안해하지 마 나도 신경 안쓸거야!
가슴을 가리기 위해 브라를 입고브라를 가리기 위해 런닝을 입고또 그 브라와 런닝이 비치지 않게 색상과 핏을 세심히 확인하여 구입을 하는데천이 허벌이라 세탁기 몇 번 돌리면 너덜너덜비싼돈주고 샀는데 세탁기도 못 돌리고 손으로 조물조물 엔딩
젖을 내놓고 다니는 것도 아니고 젖꼭지 실루엣 보이는 것만으로도 안돼서 브라 차거나 스티커라도 붙여야 된다는 게 너무 이상하다
난 가슴이커서… ㅅㅂ 브라안하면 존나 불편함 ㅜ걍 가슴이 없었으면 좋앟을텐데 ㅅㅂ
또 브라보여줄거면 존나 섹슈얼하게 보여야함 하타치처럼
브라자값도 아까워 아직도 진짜 편하고 잘맞는브라를 못찾아서 벙벙한 투포켓남방 남자꺼 입고 브라 안입고다님
ㅏ동물은 출산할때만 나오던데 인간은 왜...
시바 그냥 다 가슴 떼고 판판이로 살았으면 ㅗㅗㅗㅗㅗ
브라자 챙기기 너무 귀찮아안챙기면 더 귀찮으니깐 챙기는거지만
ㅈ같음 시발 기능도 없는 주제에 달려있는 남자 젖꼭지가 더 야하지
걍 이것도 일종의 지방이니까 선사시대에 창이나 칼 등 좀 날카로운 걸 막는 용도로 쓰였겠지...하면서 받아들이고 삶. 딱히 인생에 유용할건 없긴 한데 걍..
진짜 걍 팔다리같은건데.. 귀나 코랑 다를것도 없는건데 남자들때문에 지랄 오바쌈바임
내가슴을 좀더 사랑해주자
브라자 얘기할 때마다 설리 생각나고 설리한테 미안함..그때의 내가 너무 무지했어서 설리의 한발 앞선 행보를 지지해주지 못하고 마음 한켠에 저건 좀 아니지 않나 하는 생각을 가졌던 자체로도 미안해ㅜ
미안하면 좀 꺼져 무겁고 땀차고 불편해
웃긴 건 드러난 가슴이 크면 성추행, 없어도 성희롱여자의 가슴에 쓸데 없는 관심이 많아...
여자는 속옷비용도 2배네 아니 3배인가? 브래지어를 가리기위한 용도의 슬립이랑 나시까지 합하면..
여자로 살기 피곤타 피곤해. 요즘은 여름에 프린트 크게 되어있는 티셔츠입고 브라 안함
걍 제거하고 싶기도 함 ㅅㅂ
걍 몸이고 자연스럽게 튀어나온 살덩이인데 남자들이 성적 대상으로 본다는 이유로 가리고 의식해야 된다는 게 빡쳐 ㅜㅠ
난 걍 노브라로 요새 돌아다니는뎈ㅋㅋㅋ 뭐 누가 흉보면 어쩔거임 이란 마인드.. 사실 여유증있는 한남보다 작아서 그런걸지도
브라를 해서 티가나도 브라넚이 꼭지가 티나도 관심 끄세요 제발 ㅎㅎㅎㅎㅎㅎㅎ
이럴꺼면 남자 꼭지도 가리고 다녔으면....꼴보기싫다
브라 개귀찮아
걍 안하고다님 뭐라안하던데 ㅋ
수유하려고있는건데 야하게보는게 등신같음
첫댓글 심지어 흔들리면 ㅈㄴ 아프고 불편함
미안타.. 쟤도 가려져있어서 갑갑할텐디
브라를 왜해야하는지 모르겠음
근데 심지어 젖꼭지만 가리면 또 내보여도 된대 ㄷㄷ
미안해하지 마 나도 신경 안쓸거야!
가슴을 가리기 위해 브라를 입고
브라를 가리기 위해 런닝을 입고
또 그 브라와 런닝이 비치지 않게 색상과 핏을 세심히 확인하여 구입을 하는데
천이 허벌이라 세탁기 몇 번 돌리면 너덜너덜
비싼돈주고 샀는데 세탁기도 못 돌리고 손으로 조물조물 엔딩
젖을 내놓고 다니는 것도 아니고 젖꼭지 실루엣 보이는 것만으로도 안돼서 브라 차거나 스티커라도 붙여야 된다는 게 너무 이상하다
난 가슴이
커서… ㅅㅂ 브라안하면 존나 불편함 ㅜ
걍 가슴이 없었으면 좋앟을텐데 ㅅㅂ
또 브라보여줄거면 존나 섹슈얼하게 보여야함 하타치처럼
브라자값도 아까워
아직도 진짜 편하고 잘맞는브라를 못찾아서 벙벙한 투포켓남방 남자꺼 입고 브라 안입고다님
ㅏ동물은 출산할때만 나오던데 인간은 왜...
시바 그냥 다 가슴 떼고 판판이로 살았으면 ㅗㅗㅗㅗㅗ
브라자 챙기기 너무 귀찮아
안챙기면 더 귀찮으니깐 챙기는거지만
ㅈ같음 시발 기능도 없는 주제에 달려있는 남자 젖꼭지가 더 야하지
걍 이것도 일종의 지방이니까 선사시대에 창이나 칼 등 좀 날카로운 걸 막는 용도로 쓰였겠지...하면서 받아들이고 삶. 딱히 인생에 유용할건 없긴 한데 걍..
진짜 걍 팔다리같은건데.. 귀나 코랑 다를것도 없는건데 남자들때문에 지랄 오바쌈바임
내가슴을 좀더 사랑해주자
브라자 얘기할 때마다 설리 생각나고 설리한테 미안함..
그때의 내가 너무 무지했어서 설리의 한발 앞선 행보를 지지해주지 못하고
마음 한켠에 저건 좀 아니지 않나 하는 생각을 가졌던 자체로도 미안해ㅜ
미안하면 좀 꺼져 무겁고 땀차고 불편해
웃긴 건 드러난 가슴이 크면 성추행, 없어도 성희롱
여자의 가슴에 쓸데 없는 관심이 많아...
여자는 속옷비용도 2배네 아니 3배인가? 브래지어를 가리기위한 용도의 슬립이랑 나시까지 합하면..
여자로 살기 피곤타 피곤해. 요즘은 여름에 프린트 크게 되어있는 티셔츠입고 브라 안함
걍 제거하고 싶기도 함 ㅅㅂ
걍 몸이고 자연스럽게 튀어나온 살덩이인데 남자들이 성적 대상으로 본다는 이유로 가리고 의식해야 된다는 게 빡쳐 ㅜㅠ
난 걍 노브라로 요새 돌아다니는뎈ㅋㅋㅋ 뭐 누가 흉보면 어쩔거임 이란 마인드.. 사실 여유증있는 한남보다 작아서 그런걸지도
브라를 해서 티가나도 브라넚이 꼭지가 티나도 관심 끄세요 제발 ㅎㅎㅎㅎㅎㅎㅎ
이럴꺼면 남자 꼭지도 가리고 다녔으면....꼴보기싫다
브라 개귀찮아
걍 안하고다님 뭐라안하던데 ㅋ
수유하려고있는건데 야하게보는게 등신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