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쾌하고 아니고를 떠나서 걍 이런 미디어가 너무 거북해.. 교사들이야 현실이니까 속으로 때리고 싶은 순간이 있을수도 있지 근데그걸 상상에 그치지않고 드라마로 만든게..아 모르겠어 걍 존나거북함 나도교사고 애들 체벌하는상상 꽤 많이해본;; 소위말하는 참교사랑 거리 먼 교사임..자꾸주변에서 통쾌하다고 보라고 추천하는데 끝까지 안보고싶어ㅠ
드라마 안봤고 앞으로도 안볼거지만 교사인데 애 패고 싶은건 아니고 체벌(폭력x)해도 교사 신상과는 상관없었으면 좋겠지 체벌이 필요한 상황이 있다 생각해서.. 근데 저런 얕은 감성으로 드라마 만드는거 자체가 싫음 진지하게 사회고발하고 구조적 문제를 짚어주는 드라마가 나왔으면 좋겠어
금쪽이보면서 자식은 때려서라도 가르치라는 댓글이 많은데, 금쪽이같은 학생들은 학생인권을 지켜야한다는거?난 유아교사라 아이들은 아무리 금쪽이라도 사랑과 관심이 통한단말임. 솔직히 병리적인거 빼고 아이들의 잘못은 부모의 잘못이 더 커. 그래서 유아들 금쪽이 보면서 때리라는 댓글이 넘 불편했고.
근데 중고딩?요즘 중고딩 발육수준이 나랑 비슷하지, 유아들 수준의 인지를 갖고 있냐고.. 심지어 sns는 나보다 더 잘 다룸. 물론 저렇게 드라마처럼 교육할순 절대 없지만, 다시 좀 교권도 돌아보고 속시원할 수 있지.
쇼츠만 봤는데 거북함 보고싶지 않음..난 잘 모르겄어
드라마보면 애들 감정적으로 막무가내로 때리지않던데..
친구들 교사 4명 있는데 다 존나 좋아함 평소에 스트레스 많이 받았어서
그 중 2명은 같은 무리인데 단톡방에서 감상회 수준으로 리뷰하던데 뭐 ㅋㅋ
현실에선 애들이 선생님들 역으로 패던걸..
맞아 차라리 초월적인 존재로 줘패는게 더 나았을것같은....뭔가 현실적으로 표현하려고 하니 더 오글거리는것같아
네이버 웹툰 지우게 만든 웹툰인데
우리학교에서는 드라마가 통쾌하고 말고는 의견이 갈리지만 체벌에 관해서는 의견이 같던데 애들 체벌하고 싶은 사람 없음
쇼츠로만 봤는데 거북 그 자체
애초에 사람 아닌것들 대상으로 교육하는 내용에 교육자는 선생님 아니고 군인출신 교육공무원인거같던데 걍 드라마로 보기에 너무 속시원함
내 주변 사람들은 통쾌함+현실이 그렇다는 거에 착잡해했음
통쾌~!!
근데 한남은 안때리면 안쳐들어
통쾌하고 아니고를 떠나서 걍 이런 미디어가 너무 거북해.. 교사들이야 현실이니까 속으로 때리고 싶은 순간이 있을수도 있지 근데그걸 상상에 그치지않고 드라마로 만든게..아 모르겠어 걍 존나거북함 나도교사고 애들 체벌하는상상 꽤 많이해본;; 소위말하는 참교사랑 거리 먼 교사임..자꾸주변에서 통쾌하다고 보라고 추천하는데 끝까지 안보고싶어ㅠ
나는 저 안에서 교사가 너무 수동적인 느낌이고 구해줘야하는 인간으로 나오고 너무 약자처럼 만들어버림 물론 속시원한 감성은 알겠는데 폭력을 폭력으로 다스리는 걸 보여주는건데 교육이라는 말이 붙을 수 있는건가 싶고
잠재적 범죄자 수준얘들이라.. 통쾌하던데? 쟤네가 훈육으로 다스려질까 싶어
이거 우리회사 한남아재들 열광함...ㅋㅋ....
솔직히 속시원해ㅋㅋ 우리가족도 학부모한테 당한 적있어서
걍 쇼츠에서 보면 참 그렇던데.. 결국 권력이랑 힘이 있어야 누를 수 있잖아 저 주인공도 쌈 잘하는거랑 별개로 뒷배가 잇으니까 애들 개패고다니지
나도 유치원교사출신인데 초1교사편보고 ptsd왔지만 체벌반대임...
이건 교사끼리도 갈리긴 해
개통쾌
드라마에서 패는 새끼들은 학생들이 아니라 폐급 범죄자 새끼들인데 왜 저런 생각을 하지;;
통쾌하긴 한데 교육을 소재로 한 드라마에 교훈이 없는 게 웃김ㅎ 말로 안 되면 처 맞아야된다가 교훈이냐ㅐ고...적당한 체벌은 필요하다고 생각하지만서도
개통쾌한데? 폐급새끼들 때리는게 ㅈㄴ 통쾌한일 아니면 뭐임 교사만 파해입는것도아니고 같은 학생들도 피해입는바당에
교권보호국이라면서 학생 패는게 이상하게 느껴짐.. 차라리 제3의 단체면 모를까
드라마 안봤고 앞으로도 안볼거지만
교사인데 애 패고 싶은건 아니고
체벌(폭력x)해도 교사 신상과는 상관없었으면 좋겠지 체벌이 필요한 상황이 있다 생각해서..
근데 저런 얕은 감성으로 드라마 만드는거 자체가 싫음 진지하게 사회고발하고 구조적 문제를 짚어주는 드라마가 나왔으면 좋겠어
솔직히 패는거 말고 지금 유충들 수준 잡을 방법 있나....? 드라마를 좋게 보는건 아니지만 난 어느정도 체벌 있어야된다고 생각하는 주의임
미투조롱한 드라마라며...
22
금쪽이보면서 자식은 때려서라도 가르치라는 댓글이 많은데, 금쪽이같은 학생들은 학생인권을 지켜야한다는거?난 유아교사라 아이들은 아무리 금쪽이라도 사랑과 관심이 통한단말임. 솔직히 병리적인거 빼고 아이들의 잘못은 부모의 잘못이 더 커. 그래서 유아들 금쪽이 보면서 때리라는 댓글이 넘 불편했고.
근데 중고딩?요즘 중고딩 발육수준이 나랑 비슷하지, 유아들 수준의 인지를 갖고 있냐고.. 심지어 sns는 나보다 더 잘 다룸. 물론 저렇게 드라마처럼 교육할순 절대 없지만, 다시 좀 교권도 돌아보고 속시원할 수 있지.
교사,강사 지인들이랑 저 주제는 아니고 자기자식들 체벌 필요하다고 해서 나는 비혼비출산이라 잘 모르겠다 꼭 때려야 하나 했는데 실제 교강사들은 체벌도 훈육이라고 여기는 것 같음 드라마 감상도 궁금해지네
본문에 있는 교사들은 학생들 체벌하던 시대였어도 애들 안 때렸을듯 ㅎ 그 시절에 애들 때리던 남녀불문 교사들은 지금도 개패고 싶을듯 ㅋㅋㅋㅋㅋ
아니 선생님 앞에서 담배피고 욕하고 심지어 때리려고하는데
말로 교육이 되겠냐고
참교육감성에 질림.. 뭘 다 줘패야해 지겨워..
내친구 고등학겨 선생님인데 맨날 하는 말 : 요즘 애들 안 맞아서 선생 무서운 줄 모른다
초딩이면 모를까.. 고딩이면 머리 다 커서 못 때리는 거 알고 ㅈㄴ 깝죽댄다고 개패고 싶대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