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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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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넷플 드라마 참교육을 본 시청자와 교사들의 반응
니나니노니고질라야 추천 0 조회 16,175 26.06.10 00:08 댓글 8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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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10 03:13

    쇼츠만 봤는데 거북함 보고싶지 않음..난 잘 모르겄어

  • 26.06.10 03:27

    드라마보면 애들 감정적으로 막무가내로 때리지않던데..

  • 26.06.10 03:35

    친구들 교사 4명 있는데 다 존나 좋아함 평소에 스트레스 많이 받았어서
    그 중 2명은 같은 무리인데 단톡방에서 감상회 수준으로 리뷰하던데 뭐 ㅋㅋ
    현실에선 애들이 선생님들 역으로 패던걸..

  • 26.06.10 03:49

    맞아 차라리 초월적인 존재로 줘패는게 더 나았을것같은....뭔가 현실적으로 표현하려고 하니 더 오글거리는것같아

  • 26.06.10 03:52

    네이버 웹툰 지우게 만든 웹툰인데

  • 26.06.10 04:28

    우리학교에서는 드라마가 통쾌하고 말고는 의견이 갈리지만 체벌에 관해서는 의견이 같던데 애들 체벌하고 싶은 사람 없음

  • 26.06.10 05:20

    쇼츠로만 봤는데 거북 그 자체

  • 애초에 사람 아닌것들 대상으로 교육하는 내용에 교육자는 선생님 아니고 군인출신 교육공무원인거같던데 걍 드라마로 보기에 너무 속시원함

  • 26.06.10 05:50

    내 주변 사람들은 통쾌함+현실이 그렇다는 거에 착잡해했음

  • 26.06.10 05:55

    통쾌~!!

  • 근데 한남은 안때리면 안쳐들어

  • 26.06.10 06:37

    통쾌하고 아니고를 떠나서 걍 이런 미디어가 너무 거북해.. 교사들이야 현실이니까 속으로 때리고 싶은 순간이 있을수도 있지 근데그걸 상상에 그치지않고 드라마로 만든게..아 모르겠어 걍 존나거북함 나도교사고 애들 체벌하는상상 꽤 많이해본;; 소위말하는 참교사랑 거리 먼 교사임..자꾸주변에서 통쾌하다고 보라고 추천하는데 끝까지 안보고싶어ㅠ

  • 26.06.10 10:36

    나는 저 안에서 교사가 너무 수동적인 느낌이고 구해줘야하는 인간으로 나오고 너무 약자처럼 만들어버림 물론 속시원한 감성은 알겠는데 폭력을 폭력으로 다스리는 걸 보여주는건데 교육이라는 말이 붙을 수 있는건가 싶고

  • 26.06.10 06:37

    잠재적 범죄자 수준얘들이라.. 통쾌하던데? 쟤네가 훈육으로 다스려질까 싶어

  • 26.06.10 06:59

    이거 우리회사 한남아재들 열광함...ㅋㅋ....

  • 26.06.10 07:42

    솔직히 속시원해ㅋㅋ 우리가족도 학부모한테 당한 적있어서

  • 26.06.10 07:42

    걍 쇼츠에서 보면 참 그렇던데.. 결국 권력이랑 힘이 있어야 누를 수 있잖아 저 주인공도 쌈 잘하는거랑 별개로 뒷배가 잇으니까 애들 개패고다니지

  • 26.06.10 07:44

    나도 유치원교사출신인데 초1교사편보고 ptsd왔지만 체벌반대임...
    이건 교사끼리도 갈리긴 해

  • 26.06.10 08:38

    드라마에서 패는 새끼들은 학생들이 아니라 폐급 범죄자 새끼들인데 왜 저런 생각을 하지;;

  • 26.06.10 09:58

    통쾌하긴 한데 교육을 소재로 한 드라마에 교훈이 없는 게 웃김ㅎ 말로 안 되면 처 맞아야된다가 교훈이냐ㅐ고...적당한 체벌은 필요하다고 생각하지만서도

  • 26.06.10 10:12

    개통쾌한데? 폐급새끼들 때리는게 ㅈㄴ 통쾌한일 아니면 뭐임 교사만 파해입는것도아니고 같은 학생들도 피해입는바당에

  • 26.06.10 10:21

    교권보호국이라면서 학생 패는게 이상하게 느껴짐.. 차라리 제3의 단체면 모를까

  • 26.06.10 10:42

    드라마 안봤고 앞으로도 안볼거지만
    교사인데 애 패고 싶은건 아니고
    체벌(폭력x)해도 교사 신상과는 상관없었으면 좋겠지 체벌이 필요한 상황이 있다 생각해서..
    근데 저런 얕은 감성으로 드라마 만드는거 자체가 싫음 진지하게 사회고발하고 구조적 문제를 짚어주는 드라마가 나왔으면 좋겠어

  • 26.06.10 11:08

    솔직히 패는거 말고 지금 유충들 수준 잡을 방법 있나....? 드라마를 좋게 보는건 아니지만 난 어느정도 체벌 있어야된다고 생각하는 주의임

  • 26.06.10 11:12

    미투조롱한 드라마라며...

  • 26.06.11 10:39

    22

  • 26.06.10 11:25

    금쪽이보면서 자식은 때려서라도 가르치라는 댓글이 많은데, 금쪽이같은 학생들은 학생인권을 지켜야한다는거?난 유아교사라 아이들은 아무리 금쪽이라도 사랑과 관심이 통한단말임. 솔직히 병리적인거 빼고 아이들의 잘못은 부모의 잘못이 더 커. 그래서 유아들 금쪽이 보면서 때리라는 댓글이 넘 불편했고.

    근데 중고딩?요즘 중고딩 발육수준이 나랑 비슷하지, 유아들 수준의 인지를 갖고 있냐고.. 심지어 sns는 나보다 더 잘 다룸. 물론 저렇게 드라마처럼 교육할순 절대 없지만, 다시 좀 교권도 돌아보고 속시원할 수 있지.

  • 26.06.10 11:44

    교사,강사 지인들이랑 저 주제는 아니고 자기자식들 체벌 필요하다고 해서 나는 비혼비출산이라 잘 모르겠다 꼭 때려야 하나 했는데 실제 교강사들은 체벌도 훈육이라고 여기는 것 같음 드라마 감상도 궁금해지네

  • 26.06.10 12:19

    본문에 있는 교사들은 학생들 체벌하던 시대였어도 애들 안 때렸을듯 ㅎ 그 시절에 애들 때리던 남녀불문 교사들은 지금도 개패고 싶을듯 ㅋㅋㅋㅋㅋ

  • 아니 선생님 앞에서 담배피고 욕하고 심지어 때리려고하는데
    말로 교육이 되겠냐고

  • 26.06.10 21:25

    참교육감성에 질림.. 뭘 다 줘패야해 지겨워..

  • 내친구 고등학겨 선생님인데 맨날 하는 말 : 요즘 애들 안 맞아서 선생 무서운 줄 모른다
    초딩이면 모를까.. 고딩이면 머리 다 커서 못 때리는 거 알고 ㅈㄴ 깝죽댄다고 개패고 싶대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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