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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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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미니멀이 필요한 부모님, 어르신 집 특징
다정한인팁 추천 0 조회 21,696 26.06.10 00:44 댓글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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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10 00:46

    첫댓글 우리집;

  • 26.06.10 00:51

    말통에 들은 간장 다섯통있음 엄마 혼자 사시는데,,,, 그리고 화장대엔 오년지난 스킨로션에센스,,

  • 와 걍 모든게 우리집.. 절대못버림..

  • 26.06.10 01:05

    미세벌레 장난 아니야 다들 날 잡고 버리고 청소해 ㅠㅠ 쌀나방 먼다 좀벌레 가루응애 다 나옴 샤갈 못버리게해서 없을 때 계속 버리는 중임 본가 가기 싫어 벌레때매

  • 26.06.10 01:06

    난 내집이 미니멀을 하고싶은데 나도 좀 저장강박 있어서 스트레스받아ㅠㅠ

  • 26.06.10 01:24

    우리집이다...

  • 26.06.10 01:25

    우리집이잖아;;

  • 26.06.10 01:30

    우리집 거의 25년 가까이 이사 안해서 저랬는데 이사하고 많이 고쳐짐

  • 26.06.10 01:30

    우리집

  • 26.06.10 01:39

    헐...ㅜ 우리엄마 맨날 나 시집가면 준다고 뭔 그릇 냄비..새거...아니 그냥 어디 기부하라고 해도 안함

  • 26.06.10 02:03

    답없어 싹버려도 쟁여

  • 26.06.10 02:08

    우리 부모님집이야.. 천만원 넘게 들여서 사람써서 물건 버리고 집정리 싹 했는데, 돌아오는 시간 6개월도 안걸림.. 자취만이 답이야

  • 26.06.10 02:18

    울집이다 ㅋㅋㅋㅋ 문갑 빼다지에도 물건 가득해...ㅋㅋㅋㅋ 근데 울엄마는 물건정돈 잘 되어 있고 먼지없이 깨끗하게 관리해 하지만 엄청난 맥시멀리스트야....

  • 26.06.10 02:32

    우리집이다 ㅋㅋㅋ 하 ㅜ

  • 26.06.10 02:36

    아 스트레스 ㅠ

  • 26.06.10 02:42

    왜저럼?...

  • 26.06.10 02:47

    우리집인가 냉장고5대임

  • 26.06.10 03:02

    와 우리집이네.. 근데 이사올때 진짜 다 버리고 버림
    거실장도 일부러 엄창 작은거 삼..
    이사 한번 해야 그나마 버리는듯

  • 26.06.10 03:40

    와 그냥 우리 할머니집

  • 26.06.10 04:51

    옛날 어른들 무슨 심리일까? 진짜 자녀교육에도 별론데

  • 26.06.10 07:45

    엄마집 ㅠ 다 갖다 버리고싶어 ㅠ

  • 26.06.10 07:53

    저정도까진 아니지만 쟁여놓는거 정말 많아서 동생 시집갈때 나 독립할 때 진짜 집에 있는 그릇으로만 챙겨가고 지금도 주기적으로 냉장고 털어가야 해 그렇지 않으면 냉 1, 김냉 2가 미어터짐...두분이 사시는데... 안마의자는... 제가 죄송합니다ㅠ

  • 26.06.10 08:04

    본가도 몇개 해당되네 ㅋㅋㅋㅋㅋㅋ 싹 치우고싶다 진짜.. 근데 냉장고 왜 계속 사는거임 ㅠ 좁은집에 냉장고만 4대야

  • 완전 엄마 집 이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엄마는 자꾸 나한테 주고 또 사서 채움 ㅈㄴ 스트레스 받아

  • 26.06.10 08:13

    난 그냥 포기해쓰..

  • 26.06.10 08:15

    울엄마는 버리는건 잘해서 다행인가.. 내물건 하나도없음 ㅜ ㅋㅋㅋㅋ

  • 26.06.10 08:26

    우리본가 못이길걸,,, 엄빠 둘이 55평살음, 우리남매 본가가면 충전기꽂을곳 조차없어서 보조베터리 가지고감, 17평 내동생집에서 차라리잠, 주방식기가 거실입구까지 다나와있음 , 방이 네개인데 방세개가 엄마 옷,장식품(?)방임,,엄마는 거실에서 아빠는 그나마 지켜낸 본인방에서 혼자 자고 김냉4대임,,,
    작년쯤에 이사가고싶어서 집알아봣다가 이삿짐센터에서 거부했단 말이있엇음

  • 26.06.10 09:12

    아 우리 엄마아빠집이야 진짜 숨막혀..

  • 26.06.10 09:15

    거주청소, 정리정돈 전문가 한번 불러서 싹 다 갖다 버리고 부분인테리어 새로 함 ㅜ

  • 26.06.10 10:07

    엄마가 더 큰 집으로 이사가면 안이럴거라하는데 백퍼 장담함 그만큼 짐 더 많아짐… 왜냐고? 내가 집 나가서 내 방 창고됐음 알고싶지않음

  • 26.06.10 10:17

    오 몇개 해당돼

  • 26.06.10 10:43

    미쳐버려 진심 울집 자매 전부 비혼인데 시집갈 때 쓰라고 쟁여둔 그릇 냄비가 수두룩해 아니 시집가더라도 요즘 트렌트에 맞게 사겠지 옛날걸 가져가겠냐고요
    아무리 잔소리해도 들어먹질 않음 하..

  • 26.06.10 11:01

    다 버리고싶어

  • 26.06.10 12:29

    와 우리집인줄 이사를 해야 어느정도 버리는데 이사를 안하니까 맨날천날 저래

  • 26.06.10 14:00

    이사하면 어느정도 해결되더라 와 20년산 쓰레기집에서 겨우 신축으로 이사하면서 진짜많이버림 ㅋㅋㅋㅋㅋㅋㅋ 모든공간이 그냥 창고+쓰레기장에서 멀쩡한거 있으면 주워옴 이래서 집에들어가기가싫럿음 ㅜㅜ 이제 신축 이니까 부모님들도 깨끗한 것을 유지하고 싶었는지 나름 노력함
    대신 이미 모든팬트리랑 수납장이 꽉꽉차있음... 이사한지 몇달됐다고; ㅔㅇ휴 밖으로 안나온게어디야

  • 26.06.10 16:29

    엄마집 저럼... 나와서 사는데 속이 시원함ㅠ 본가갈때마다 버리고싶은데 다쓴다고 못버리게함ㅠ

  • 26.06.11 06:35

    엄마 우리 이제 제사 안지낸다고 ㅠㅠ 제사 용품 버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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