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m.fmkorea.com/7855729328서울대커뮤니티 스누라이프글서울대 졸업생이 쓴 글
여자분이 썼다고 함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빨강코끼리
첫댓글 난아이안낳아도 힘든거 알겠던데,,다들 정말 낳기전에는 모르는건가 ㅠㅜ
에휴.. 왜 그니까 왜 고민도 깊게 안해보고 애를 낳았대... 근데 이렇게 고민안하고 애낳은 사람들은 결국 애안낳았으면 인생의미없다 또 어쩌고저쩌고 저런 자기 연민 빠졌을거 같음 좀 자아성찰을 깊게 하셔요 선택에 책임을 좀 지고
50대쯤 어쩌고 저부분 보니 우울증도 있으신거 같음 꼭 치료 받으세요
애가 불쌍하네
나도 내가 제일소중하고 나만생각하는사람에 혼자 잘놀고 혼자사색하고 내가조아하는일하는거 좋아하는 사람이라 애는..상상만해도 스트레스임강쥐도 신경쓰이던데.애는...하..
이런글 많아지면 좋지 뭐.. 여성인권 생각했을때 나쁠 건 없다 생각함. 나도 어렸을때 저런 글 보고 임출육 안해야겠다고 생각함. 여시들이야 고인물들이라 죠 이러면 끝이지만 요즘 10,20대 애들 대부분 임출육에 긍정적이고 인스타에는 육아해서 행복한 나^^이런 글만 올라옴.
비혼인데 왜 50에 죽음??? 혼자살면 50대때 행복감이 천장을 찌르는 그래프 못 봄??? 나는 빨리 늙어서 모은 돈 야금야금 쓰면서 놀고 싶은디
겪어보지 않으면 모르니까 뭐.... 오히려 책임감있는 사람들이 저렇게 고민하고 힘들어하고 그런다고 생각함 애를 뭐 학대하는건 아니니까. 그냥 이런글 써주고, 보는사람들은 안맞을거 같으면 임출육 안해야겠단 생각 더 다져가면됨. 아 근데 뭐 진짜 우울감이심하고 자꾸 벅차고그러면 약은 드셔... 알게모르게 이게지속되면 아이에게까지 영향가니..뭐 알아서 하겠지만
나도 길게 살고싶지않음ㅋㅋ
아기를 낳는순간 되돌릴수 없다는걸 모르는걸까??
이런글 많아져서 다들 결혼하고 임신계획할때 생각 좀 더 했으면
나도 저럴 거 같아
출산한 순간부터 돌이킬 수 없지 뭐
지금이라도 다 버리고 이혼하던가 그럼 그럴생각은 또 없으면서
진심 자기자신을 잘 알아야해
나도 저럴 것 같음...ㅠㅠ쉽지 않다. 확신있었어도 그게 영원하나 변할수도 있지 뭐
우리보다 윗세대 중엔 애 안낳는 선택지를 아예 생각 못한 경우가 많아서 저런 사람 많을거 같음... 선택지가 많다는 걸 알아야하는데
강아지는 평생 귀엽고 나한테 충성이라도 하지 애들은 말 안듣고 돈은 10배로 들어가는데 사춘기와서 욕하고 반항한다 생각해봐 난 절대 못키움…
가족없다고 나이들어 혼자 고독사 걱정하는거... 자녀가 있고 남편이 있어도 상황 비슷하던데..ㅎ
저런글 보면 그냥 태어난 애만 불쌍함
50은 좀 이르고 크게 안아프다면 무념무상으로 한 80까지 살고 죽으면 호상이겠다...
완전동의..
역시 여자고 사색 좋아하셔서 그런지 성찰하시는게 굿이지만 서울대쯤 가셨는데 저질러야 안다는게 놀랍다 학력이 지혜를 보장하지 않는다는게 항상 신기함
애는 진짜 신중하게 낳아야함 그래서… 결혼한건 걍 이혼할수나 있지.. 애는 뭐 다시 뱃속으로 집어넣을수도 없잖음
나도 백퍼 후회할 사람... 일단 매일 밥 챙겨줘야하는 게 너무 스트레스 받을 거 같음...
나도 저럴거같아서 애 낳을 생각 없어 고양이 너무 좋아하지만 키울 생각 안함 내 선택으로 낳거나 데리고 왔는데 귀찮다 라는 생각을 한번이라도 하면 죄책감 들거같아
겪어보지않으면 왜 모를까
저런사람은 애 안낳았어도 주변 오지랖때문에 스트레스받았을듯 성격자체가 곱씹고 되돌아보는성격
저걸 왜 낳고나서 아는 건지 궁금....난 지금도 너무 알겠는데
왜 모를까 궁금해 살아가면서 이상한 사람 잔뜩이고 나혼자 내 앞가림 하는것도 어려운데 그걸 왜 공부까지 잘하는데 모르는걸까
결혼안했지만 난 결혼안하는게 맞는거 같다 내 한몸 건사하는것도 버거워
첫댓글 난아이안낳아도 힘든거 알겠던데,,다들 정말 낳기전에는 모르는건가 ㅠㅜ
에휴.. 왜 그니까 왜 고민도 깊게 안해보고 애를 낳았대... 근데 이렇게 고민안하고 애낳은 사람들은 결국 애안낳았으면 인생의미없다 또 어쩌고저쩌고 저런 자기 연민 빠졌을거 같음 좀 자아성찰을 깊게 하셔요 선택에 책임을 좀 지고
50대쯤 어쩌고 저부분 보니 우울증도 있으신거 같음 꼭 치료 받으세요
애가 불쌍하네
나도 내가 제일소중하고 나만생각하는사람에 혼자 잘놀고 혼자사색하고 내가조아하는일하는거 좋아하는 사람이라 애는..상상만해도 스트레스임
강쥐도 신경쓰이던데.애는...하..
이런글 많아지면 좋지 뭐.. 여성인권 생각했을때 나쁠 건 없다 생각함. 나도 어렸을때 저런 글 보고 임출육 안해야겠다고 생각함. 여시들이야 고인물들이라 죠 이러면 끝이지만 요즘 10,20대 애들 대부분 임출육에 긍정적이고 인스타에는 육아해서 행복한 나^^이런 글만 올라옴.
비혼인데 왜 50에 죽음??? 혼자살면 50대때 행복감이 천장을 찌르는 그래프 못 봄??? 나는 빨리 늙어서 모은 돈 야금야금 쓰면서 놀고 싶은디
겪어보지 않으면 모르니까 뭐.... 오히려 책임감있는 사람들이 저렇게 고민하고 힘들어하고 그런다고 생각함 애를 뭐 학대하는건 아니니까. 그냥 이런글 써주고, 보는사람들은 안맞을거 같으면 임출육 안해야겠단 생각 더 다져가면됨.
아 근데 뭐 진짜 우울감이심하고 자꾸 벅차고그러면 약은 드셔... 알게모르게 이게지속되면 아이에게까지 영향가니..뭐 알아서 하겠지만
나도 길게 살고싶지않음ㅋㅋ
아기를 낳는순간 되돌릴수 없다는걸 모르는걸까??
이런글 많아져서 다들 결혼하고 임신계획할때 생각 좀 더 했으면
나도 저럴 거 같아
출산한 순간부터 돌이킬 수 없지 뭐
지금이라도 다 버리고 이혼하던가 그럼 그럴생각은 또 없으면서
진심 자기자신을 잘 알아야해
나도 저럴 것 같음...ㅠㅠ쉽지 않다. 확신있었어도 그게 영원하나 변할수도 있지 뭐
우리보다 윗세대 중엔 애 안낳는 선택지를 아예 생각 못한 경우가 많아서 저런 사람 많을거 같음... 선택지가 많다는 걸 알아야하는데
강아지는 평생 귀엽고 나한테 충성이라도 하지 애들은 말 안듣고 돈은 10배로 들어가는데 사춘기와서 욕하고 반항한다 생각해봐 난 절대 못키움…
가족없다고 나이들어 혼자 고독사 걱정하는거
... 자녀가 있고 남편이 있어도 상황 비슷하던데..ㅎ
저런글 보면 그냥 태어난 애만 불쌍함
50은 좀 이르고 크게 안아프다면 무념무상으로 한 80까지 살고 죽으면 호상이겠다...
완전동의..
역시 여자고 사색 좋아하셔서 그런지 성찰하시는게 굿이지만 서울대쯤 가셨는데 저질러야 안다는게 놀랍다 학력이 지혜를 보장하지 않는다는게 항상 신기함
애는 진짜 신중하게 낳아야함 그래서… 결혼한건 걍 이혼할수나 있지.. 애는 뭐 다시 뱃속으로 집어넣을수도 없잖음
나도 백퍼 후회할 사람... 일단 매일 밥 챙겨줘야하는 게 너무 스트레스 받을 거 같음...
나도 저럴거같아서 애 낳을 생각 없어 고양이 너무 좋아하지만 키울 생각 안함 내 선택으로 낳거나 데리고 왔는데 귀찮다 라는 생각을 한번이라도 하면 죄책감 들거같아
겪어보지않으면 왜 모를까
저런사람은 애 안낳았어도 주변 오지랖때문에 스트레스받았을듯 성격자체가 곱씹고 되돌아보는성격
저걸 왜 낳고나서 아는 건지 궁금....난 지금도 너무 알겠는데
왜 모를까 궁금해 살아가면서 이상한 사람 잔뜩이고 나혼자 내 앞가림 하는것도 어려운데 그걸 왜 공부까지 잘하는데 모르는걸까
결혼안했지만 난 결혼안하는게 맞는거 같다 내 한몸 건사하는것도 버거워